많은 자유 여행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파타야의 통부라 빌라에 이어서 끄라비의 챠완 리조트가 낫티의 한국마켓 독점 리조트 2호점(GSA)으로 새롭게 탄생을 하였습니다.

 

2009년 3월 4일부로 그동안 많은 여행객들의 사랑을 받아 왔던 끄라비의 예쁜 리조트인 챠완 리조트가 드디어 낫티 티여우 타이와 한배를 타게 되었답니다...

낫티 티여우 타이의 독점 업체인 파타야의 GSA 1호점인 통부라 빌라의 성공에 힘 입어서 드디어 끄라비에도 낫티의 한국 마켓 독점 리조트로 챠완 리조트가 낫티의 여행 이야기에 동참을 하게 된 것이지요..

이로써 챠완은 그동안의 모든 한국 에이전트 관계를 정리를 하고 2009년도엔 낫티의 자유 여행객들에게만 할인 바우쳐를.. 그것도 이전보다 더 파격적인 가격으로 제공을 하게 되었답니다...

 

이렇듯 예쁘고 아담한 리조트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낫티의 가족분들만 속닥(?)하게 공유를 하실 수 있도록 낫티는 꾸준히 두발로 뛰며 노력을 하겠습니다....

낫티의 GSA 리조트들은 절대로 단체 관광객들의 단체 버스가 드나들지 않는 답니다..

100% 낫티의 자유 여행객들을 위해서만 공유가 된답니다..^^

파타야의 GSA 1호점인 통부라 빌라에 이어서 또 다른 낫티의 GSA 2호점인 끄라비의 챠완 리조트도 앞으로도 많이 많이 사랑해 주세요~~

 

낫티의 챠완 리조트 독점 프로모션 바우쳐 가격~~!!


2012년 11월 01일~2011년 12월 20일 / 2013년 1월 11일 ~3월 31일

골든 스위트룸 - 박당 3,200 바트

엑스트라베드 - 900바트

 

2012년 12월 21일~2013년 1월 10일

골든 스위트룸 - 박당 4,400 바트

엑스트라베드 - 900바트


2013년 04월 01일~ 2013년 04월 30일

골든 스위트룸 - 박당 2,700 바트

엑스트라베드 - 900바트

2012년 05월 01일~ 2012년 10월 30일

골든 스위트룸 - 박당 1,950 바트

엑스트라베드 - 600바트

 

일반시즌 (2013년 5월1일~10월31일)

연속 3박시 무료 세트메뉴 디너 1회 2인 제공

연속 5박시 60분 아로마 마사지 2인 무료 

연속7박시 1박 무료및 조식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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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라비 아오낭의 예쁘고 아담한 리조트...

 

여행자 거리인 아오낭에는 화려한 5스타 호텔은 없다.

 

제일 가까운 5스타로는 약 5분 정도 배를 타고 들어가야만 하는 센타라 리조트가 그나마 5스타 다운 면모를 과시할뿐..솔직히 말하면 모든 호텔들이 그 아래의 급수에서 치열하게 경쟁을 하는것이 사실이다.

여행객들이 많이 알고 있는 아오낭 빌라, 골든비치 리조트 등등....

하지만 낫티는 늘 이 가격대에서 가장 만족도가 높은 아오낭의 리조트를 꼽으라면 단연 챠완 리조트를 꼽는데 주저를 하지 않는다.

물론 아오낭 빌라나 골든 비치 처럼 해변에 직접 인접해 있지는 않다는 것은 단점이다.

하지만 조금만 걸을 수 있다면....같은 가격대에 훨씬 더 예쁘고 업그레이드 된 객실의 컨디션을 보장 받을수 있다는 것이 또한 챠완 리조트의 가장 큰 장점이 될것이다.

그리고 호텔의 규모도 객실 전부를 통 털어서 방이 딱 10개밖에 없다.

그래서 더 매력이 있는 리조트이다.

아오낭에서 노파랏 타라로 넘어가는 중간에 위치한 경찰서 옆 골목에 챠완 리조트는 위치를 한다.

 노파랏 타라 방변으로 가다가 우회전.....

단 골목의 입구에는 챠완 리조트의 이정표가 없다.

파빌리온 퀸스 베이와 베스트 웨스턴의 이정표를 참조할것.

 아오낭의 도로에서 이 방면으로 약 500 미터 정도를 올라가면 된다.

 대형 호텔인 파빌리온 퀸스 베이를 지나자 마자.....

 작고 예쁜 챠완 리조트가 위치를 한다.

 바로 이곳.....

낫티의 독점 리조트인 끄라비 아오낭의 챠완 리조트 이다.

 작은 수영장을 중간에 두고.....

 2층의 객실들이 모두 별도의 건물동으로 빙 둘러서 위치를 하고 있다.

전체 객실수는 딱 10개....

 그러나 보니 무척이나 호젓하고 조용한 리조트 이다.

 아담한 챠완 리조트의 프론트 데스크..

전 세계의 에이전트들중에서 낫티의 여행객들이 그동안 이곳을 가장 많이 다녀 갔다고 한다..^^

그래서 이곳의 오너는 낫티 투어가 한국의 초대형 여행 에이전트인줄 알고 있다..ㅋㅋㅋ

프론트에는 무선 인터넷 신호가 잘 잡힌다...

노트북을 가져 가시는 분들은 참조 할것...

근데 객실에서는 신호가 좀 약하다.

물론 무료이다.

2층의 레스토랑에서 바라본 챠완 리조트의 전경...

 

챠완 리조트의 장점은 역시나 비슷한 가격대의 다른 호텔들보다 업그레이드된 객실에 있을것이다.

그리고 룸 타입은 딱 하나...

골든 스위트룸 밖에 없다.

 

 굉장히 넓고 나무 질감의 느낌이 좋은 챠완 리조트의 객실...

허니문 객실로도 전혀 손색이 없다.

 트윈베드..더블베드..

상황에 맞추어서 신청을 하시길....

일반적인 아오낭 지역 호텔들의 슈페리어룸 가격에

훨씬 더 큰 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바로 챠완 리조트의 장점이다.

 챠완의 또 다른 장점인 욕실 공간.....

욕조와 샤워 부스 공간이 따로 분리가 되어 있다.

 깨끗한 세면대..비누 샴푸,,칫솔, 치약..바디로션등..

모든것이 다 구비가 되어 있다.

샤워부스 공간..

 더불어 모든 객실은 화장실과 욕실이 독립적으로  분리가 되어 있어서 더 청결한 느낌....

객실 구석 구석의 소품들도 무척이나 태국 스럽다.

 샤워까운...

 안전 금고와 우산도 완비...

또한 모든 객실의 베란다는 공간이 넓으며..

특히 챠완만의 특별한 써비스인..아침 식사 배달 써비스를(?) 만끽할 수 있는 좋은 공간이기도 하다.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는 2층의 레스토랑....

 리조트의 규모가 작은 탓에 자그마한 공간에서 조용하게 식사를 할 수 있다.

참고로 전날에 미리 프론트에 얘기를 하면 조식을 객실로 배달도 해준다...

 

 수영장을 내려다 보면서 맛보는 호텔의 조식..

단, 이곳은 투숙객의 규모가 많지 않으므로 뷔페는 당연히 운영이 되지 않는다.

조식은 세트 메뉴이다.

 아메리칸 스타일의 식사나 태국식 세트 메뉴로 조식을 해결할수가 있겠다.

 작고 아담한 그리고 조용한 리조트인 아오낭의 챠완...

이곳의 장점이라면 딱 하나...

객실에 대한 가격 대비 만족도가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