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티볼리는 2012년 10월까지 쭈욱 가격 인상 없이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을 하실수 있게 되었습니다... 

 

낫티의  추가 할인 바우쳐 가격(2012년 10월31일 까지)

 

슈페리어 룸 - 싱글:1,200바트 /  더블1,400바트----------  싱글 트윈 더블  모두 박당 1,200바트

디럭스 룸 - 싱글:1,500바트 /  더블 1,700바트

엑스트라베드-600바트

 

2013년 할인 바우쳐 가격(2012년 11월01일 부터 2013년 10월 31일까지)

 

슈페리어 룸 - 싱글 트윈 더블  모두 박당 1,300바트

디럭스 룸 - 싱글:1,600바트 /  더블 1,800바트

동반자녀 조식은 130바트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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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콕 최대의 야시장인 수안룸 나이트 바자와 인접한 싸톤 쏘이 1(능)에 위치한 티볼리 호텔....

지하철 룸피니역을 이용할수 있다는 정점도 함께 가지고 있고 가격대비 룸 시설이 훌륭해서 그동안 무척이나 많은 여행객이 다녀간 인기 있는 부띠끄 컨셉의 호텔이다...

 

싸톤 쏘이 1의 부띠끄 호텔인 티볼리 호텔

 

 

 

먼저 위치를 살펴 보자.

 

지하철 룸피니 역에서 내리면 호텔이 그리 멀지가 않다.

그리고 가까운 거리는 호텔에서 무료로 뚝뚝이 서비스를 운영을 한다.

 

무료 셔틀 시간- 오전 10시부터 1시간 간격으로 매시간 정각에 출발(22시까지)

MRT 룸피니역-BTS 쌀라댕역-룸피니 공원

(단 무료 셔틀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선 미리 벨 데스크로 예약을 하도록 하자. 연결번호는 1803 이다)

 

위의 지도에도 보이지만 방콕의 룸피니 공원이 지척이다.

그리고 주변의 팟퐁의 환락가나 사톤의 각종 엔터테이먼트로의 접근이 용의하다.

 

 

티볼리는 규모가 큰 호텔은 아니다.슈페리어룸이 105개, 디럭스룸이 13개이다.

그리고 투베드룸의 티볼리 스위트는 단 한개..^^

 

t003.jpg

 

산뜻한 색감이 인상적인 티볼리 호텔의 입구

 

 티볼리의 프론트 데스크

 

 크지는 않지만 아담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로비이다.

 

 

티볼리의 슈페리어룸(33 Sqm)

 

티볼리에서 가장 많은 룸타입의 객실이다.

더블베드의 룸이 32개 트윈베드의 룸이 73개이다.

 

 무척이나 깔끔한 디자인의 룸 인테리어...

 

 위의 바우쳐 가격을 염두에 둔다면..정말로 만족도가 높은 객실이 될것이다.

 

텔레비젼도 최신형..^^

 

깨끗한 욕조와 세면대...이래서 티볼리는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있는것이다.

 

헤어드라이기,안전금고에 체중계 까지 다 구비가 되어 있다.

 

티볼리의 복도

 

 

 공간이 더 넓어진 디럭스룸..

 

 총 13개의 룸이 있다.

슈페리어룸보다 10 sqm 가 넓다.

모든룸이 그렇겠지만 인테리어의 색감도 톤이 밝고 부드럽다.

 

 티볼리의 디럭스 트윈베드

 

 저렴한 바우쳐를 생각하고 사톤이라는 입지적인 잇점을 생각을 한다면 훌륭한 조건임이 분명하다.

 

 텔레비젼도 물론 최신형

 

 무선인터넷은 프론트에서 카드를 구입해서 이용할 수 있다.

 

 디럭스룸의 욕실

 

 무료 생수는 2병이다.

 

 테라스가 작게라도 만들어져 있어서 밖을 내다 볼수가 있다.

 

 

딱 한개 밖에 없는 투베드룸(티볼리 스위트)

 

티볼리를 웜하는 가족여행객들이 이용하시기에 적합한 룸이다.

단 객실의 갯수가 한개 뿐인지라...예약은 미리미리 서두르셔야만 한다.^^

 

가족 여행에 적합한 티볼리 스위트이다.

 

 거실 공간을 넓고 효율적으로 사용을 하실수가 있다.

 

 첫번째룸인 더블 베드의 객실

 

 침대의 맞은편이 거울인지라 객실의 공간이 더 넓게 느껴진다.

 

첫번째 욕실이다.

 

 샤워 부스와 함께 욕실이 만들어져 있다.

 

 스위트룸의 거실 공간

 

 두번째 객실은 트윈 베드이다.

 

 두번째 객실의 욕실

 

 

각종 부대 시설

 

티볼리는 큰 호텔은 아니지만 부대 시설들이 아담하게 다 만들어져 있다.

그것이 또한 티볼리의 장점이 된다.

 

작지만 예쁜 티볼리의 수영장

 

 빌딩숲 사이로 편안한 휴식을 취해 가기엔 그만이다.

 

 수영장옆에는 영상을 보면서 담소를 즐겨갈만한 공간도 마련이 되어 있다.

 

 휘트니스 센타

 

 1층의 프론트에선 무료로 인터넷을 검색을 할수가 있겠다.

 

 1층 로비의 뒷편으로 돌아가면 레스토랑과 스파가 있는 별도의 건물동이 나온다.

 

 아침의 조식은 이곳에서 해결을 하게 된다. 뷔페식이다.

 

 무척이나 깨끗하고 산뜻한 디자인

 

 이러한 전체적인 인테리어의 조화가 티볼리의 인기의 비결인듯 하다.

 

아침 조식도 화려하진 않지만 있을만한것은 다 있다....

 

커피와 쥬스종류도 잘 준비가 되어 있고...

 

밥과 면종류도...ㅎㅎ

 

베이컨 쏘세지외에 오믈렛,스크램블....다 있다.

 

레스토랑의 2층엔 스파가 위치를 한다.

 

 타이마사지룸..총 인원이 4명까지 가능 하다.

 

 이곳은 발 마사지를 받는룸....

 

 각종 스파와 오일 마사지 서비스를 받을수 있는 룸이다.

 

2인이 받을 수 있는 공간이므로 특히 커플들에게 좋을듯 하다.

 

가까운곳 까지 운행을 하는 티볼리의 무료 뚝뚝이

 

사톤의 티볼리....

 

호텔의 위치가 조금은 동네 안쪽으로 들어가 있는 까닭에 조금은 접근성이 불편할수도 있지만 사톤의 쏘이 1이라는 시내 중심가의 지리적인 잇점과 주변의 룸피니 공원등의 위치적인면을 감안을 한다면 굉장히 만족도가 높은 호텔이다.

그리고 참고로 하나 더..

이곳엔 일반 호텔 이므로 조이너스 차지가 있다.

하지만...?????

낫티의 고객들은 낫티에게 미리 귀뜸만 주신다면 그 부분을 면제를 해 드릴수도 있음이니.....

이래 저래 티볼리는 그래서 인기가 있음이다...

아마도 당분간은 사톤, 실롬 지역에서 티볼리의 인기를 능가하는 이 가격대의 호텔이 나오는것은 흔치 않아 보인다.

 

 

* 여기서 티볼리와 낫티가 합의한 조이너스 정책을 메모해 드립니다...

 

참고로 티볼리는 낫티의 회원님들에 한해서는 현지인과 동숙을 하는 부분에서 그동안 조이너스 차지를 면제를 해 드렸습니다..

근데....??

 한국인 여행객들의 경우는 조금은 문제가 많아서(업소 여성들의 출입으로 인한 여행객들의 분실 사고...호텔의 이미지 하락등등)

 호텔측과 협의를 하여 조이너스 차지 부분에 대한 정책을 다시 정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1. 조이너스 차지 면제는 동일한 태국인 1인에 한해서만 적용이 됩니다.(애인,여자친구 남자친구등등)

 

2. 매일마다 숙박을 하는 현지인이  동일인이 아니고 계속 바뀔경우  호텔에서 조이너스차지를 요구할수 있습니다..

 

3. 1일 숙박 인원인 1룸  2인이므로 그 이상의  다른 현지인이 추가로 체크인을 할 경우 100% 추가 엑스트라 차지가 청구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