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통의 로열 파라다이스 호텔 뷔페(1인당 250바트)

 

무조건 호텔에서는 식사는 해야하겠고..그리고 질 보다는 저렴함이 우선이다 라고 생각을 하시는분들......

거기에 빠통에 위치를 한 위치적인 장점까지....

그런 자유 여행객들은 이곳 로열 파라다이스 뷔페를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푸켓 빠통의 베이욕 타워라고 우스개 소리로 불리우는 제일 높은 빌딩인 로열 파라다이스 호텔

 

빠통에서 눈에 확 띄는  중심가에 위치를 하고 있고 제일 높은 건물인지라 찾기가 쉽다.

 

물론 이곳의 호텔 바우쳐도 낫티에겐 예약이 가능 하다.^^

 

하지만 이곳엔 더 중요한 것..

2층에 코코넛이라는 레스토랑이 있는데...

저녁 식사가 1인 250바트(약 9,500원)이다.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자유 여행객들에게

물가가 비싼 푸켓에서 실로 귀가 번쩍 뜨이는 이야기가 아닐 수 없을터...

 

실내는 호텔인지라...쾌적함은 기본적으로 보장이 된다.

 

레스토랑의 좌석들...

 

물론 이곳엔 값비싼 씨푸드나 고급 요리는 당연히 없다.

그저 한번쯤 재미로 찾아가서 마음껏 배를 채우며 즐기는 정도로만 만족을 하시길 바란다.

거기에 호텔이므로 당연히 시원하다..^^

 

국수 코너도 있고...

 

김밥도 푸짐하게 마련이 되어 있다.

 

그외에 각종 고기류의 요리들도 마련이 되어 있고...

 

샐러드 코너도 있다.

 

이곳은 케익과 빵 종류들..

 

팟타이(볶음국수)와 카오팟(볶음밥)

 

요리들도 그럭저럭 구색은 다 갖추었다.

 

뷔페식이니 마음껏 원하시는 대로 배부르게 즐기시면 된다.

 

과일도 마련이 되어있다.

 

저렴한 가격이지만 그럭저럭 없는것은 빼고 있을것은 다 있지 않겠는가? ㅎㅎ

 

다만 이곳에 음료수를 주문하면 음료수는 추가로 돈을 내셔야만 한다.

콜라도 생수도 다 별도이다..^^

 

푸켓에서 배가 고픈자들이여~~

마음껏 싸게 한끼를 해결할 수 있는 빠통의 로열 파라다이스 호텔로 달려갈 찌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