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문화의 한복판,, 워킹과는 참으로 안어울리는 아이스크림집 ??

 

파타야 워킹 스트리트는 밤에 나가 보신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파타야 최고의 밤문화가 넘쳐나는 환락가 거리이다.

파타야를 찾는 모든 여행객들은 밤문화를 즐길 목적이건 아니건간에 어쨌든 호기심이라도 다  한번씩은  이곳을 돌아보게 될것이다.

근데...?

여기서 솔직히 밤문화와는 별로 관계는 없고..그렇다고 여행 일정에서 워킹을 빼먹기는 좀 그렇고..그래서 무작정 밤 거리로 나온 사람들중에..

워킹스트리트를 걷다보니 다리는 아픈데 술을 파는 노천빠나 아고고 말고 그냥 시원한 곳에 앉아서 지나가는 사람들이나 마음껏 구경하고 싶어하는 비주류파 모범생들이나..여성 여행객들을 위해서......

그런 컨셉에 딱인 아주 건전하고(?) 동심이 가득한??  아이스크림집을 한군데를 메모해 드릴까 한다..

파타야의 워킹 스트리트...

이곳에 관해서 그 어떤 설명이 더 필요하겠는가..?

밤이면 넘쳐나는 사람들과 삐끼들..

그리고 거리의 여성들로 넘쳐나는 이 환락의 거리...

이러한 이곳에 아주 건전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아이스 크림집이 있다는것......

입구에서 조금만 지나가면 왼쪽으로 보이는 작은 아이스크림 가게....

이곳 타임 아웃은 워킹의 메인 대로에 위치를 한다..

워킹의 그 현란한 분위기와는 도저히 안 어울릴것 같은 이 분위기..ㅎㅎ...

하지만..워킹을 걷다가 다리가 아프면 이곳을 한번쯤은 이용을 해 보는것도 괜찮을듯......

아이스크림 가격이 100~150바트 사이..그리 싸지는 않지만...

분명히 맛은 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공간이 오픈이 되어 있어서 더울꺼라는 생각이 드시겠지만..머리위로는 무지막지한

에어컨 광풍이 쏟아지므로... 아무런 생각 없이 지나가는 사람들을 앉아서 구경을 하기엔

그저 그만일 것이다...^^

특히 비주류 여행객들이나 가족 여행객, 그리고 여성 여행객들은 참조를 하시길..^^

하지만 역시 아이스크림과 환락가라는 이미지가..잘 매치는 안된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