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따오 남부에 위치한 아름다운 야외 레스토랑

 

낫티가 한번씩 따오섬을 들어갈때는 꼭 찾는곳이다.

이곳은 따오의 중심인 선착장이나 싸이리 비치 방향에서 오토바이로 약 20여분을 남쪽으로 가게 되면 나오게 되는데....따오에 위치한 레스토랑중에서도 가장 뷰가 좋은 곳중의 한곳이기도 하다.

사랑하는 가족들,또는 연인과 함께 찾는다면 두고두고 이야기꺼리로 삼을만큼 좋은 기억을 만들어 주는곳....

 

이렇게 오토바이를 타고서리....요런길로 달리면 된다....

 

따오에서는 꼭 맵을 지참을 하고 다니실것이며....

 

낫티가 5년여만에 다시 찾은곳인데...이곳은 거의 변한게 없는 모습....

 

태국의 그 푸근한 느낌과....

 

손님이 오건말건 평화롭게 잠만을 자는 이 녀석을 만나게 되니 도시에서의 피로가 싹 풀리게 된다. 

 

사진 816.jpg

 

낮에 이곳을 찾으면 손님들이 그리 많지 않아 오히려 한가롭고 더 좋다...

 

아래로는 아름다운  티안옥베이가 한눈에 들어오고....

 

이전과 좀 달라진 부분이 있다면 현재 이곳에서 서빙을 하는 종업원들은 거의가 다 미얀마 사람들로 바뀌었다는점........

 

 

함께한 동행과 함께 이곳에서 아름다운 추억들을 만들어 보자..

 

아님 혼자라면 이렇게 퍼지고 않아서 시원한 쥬스 한잔을 하며 시간을 쪼개도 좋을듯 하고...

 

이곳엔 태국요리와 샌드위치,햄버거 같은 유러피안 메뉴가 있으니 참조를 할것..

가격은 그리 비싸지가 않으니 안심...

낫티는 위의 깽키여우완을 좋아한다....

커리에 코코넛 밀크가 들어간 태국요리...여기에 .밥을 비벼먹으면 짱이다 !!!( 150바트선)

 

그리고 들려오는 바람소리..매미소리.....사람들의 이야기소리....

 

그러면서 저녁이 되면 태국인들로 이내 꽉차게 되는 태국인들에게도 인기가 있는 레스토랑

꼬따오에 가시는분들은 시간을 내서 꼭 한번 찾아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