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많은 공항 주변의 호텔들을 보아왔는데...그래도 이곳이 가장 무난한듯 하다.

 

공항옆에서 조금은 편안하게 1박을 하여야 하겠는데... 그렇다고 잠깐 눈만을 붙이기엔 노보텔은 너무 비싸고 저렴한 크리사니는 너무 허접하고.....뭐...그랬다....

그래도 그나마 그중에선 이곳이 그동안의 많은분들의 피이드백을 종합해 보았을때 가장 가격대비  무난한 호텔인듯 하다.

그래서 낫티가 직접 이곳을 찾아 직접 찍은 사진으로 리뷰를 다시금 정리해 드린다....

이곳 컨비니언트 그랜드는 새로 생긴 호텔로써 저렴한 가격에 공항까지의 왕복 픽업이 포함이며 방콕 시내로 진입을 원하시는 여행객들은 이곳의 픽업을 이용하여 1박을 하신후 가까운 공항 철도 역으로도 이곳의 셔틀을 이용하실수 있겠다. 

방콕 시내로 진입을 하는 근처의 전철역까지는 호텔에서 약 10여분이 걸린다.

 

낫티의 바우쳐 가격(NOW ~2013년 10월 31일까지)

 

슈페리어룸 (핫딜 프로모션)- 1,100 바트(조식 불포함)

 

슈페리어룸 - 싱글 1,300 바트 / 더블,트윈 1,400 바트

풀뷰 디럭스룸 - 싱글 1,690 바트 / 더블,트윈 1,790 바트

코너뷰 디럭스룸 - 싱글 1,690 바트/더블,트윈 1,790 바트

킹스 스위트 -싱글 1,890 바트/트윈, 더블 2,090 바트

엠퍼러 스윗 -싱글 3,700 바트 /  더블,트윈 3,900 바트

 

엑스트라베드 - 500바트 / 조식 불포함 엑스트라 - 300바트

 

인터넷 무료. 공항픽업 투웨이 올포함

12세미만아동 무료(NO BED, NO ABF)

조식:200바트

 

수안나품 공항에서 15분 거리에 있는 컨비니언트 그랜드

 

저렴한 가격에 비해 무척이나 깨끗한 인프라를 자랑을 한다

(프론트 데스크)

 

메인 로비의 휴식 공간들도 충분히 잘 만들어져 있고....

 

객실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도 새호텔이라 깨끗하다.

 

1층의 인터넷은 당연히 무료이며 모든룸에서의 무선 인터넷도 당근, 무료이다.

 

휘트니스 센타도 마련이 되어 있고..

 

조용한 이곳의 수영장도 꽤 쓸만하다.

 

1층 로비에 있는 마사지샵을 이용할수도 있을것이고....

 

자그마한 점포가 1층에 있어서 군것질 꺼리를 구입하기에도 그만이다.

 

이곳은 1층의 레스토랑...

 

아침은 세트메뉴가 아니고 뷔페이다...

메뉴는 매일 매일 바뀌는 정성을 보인다...

 

가장 기본적인 룸타입인 슈페리어룸의 사양...

 

시내의 그 어떤 호텔들에 비해서도 이 정도면 큰 손색이 없을것이다...

 

욕실에도 욕조가 다 마련이 되어 있어서 편리하다.

 

간단한 샴푸와 비누등도 준비가 되어 있고..다만 칫솔같은 일화용품은 미리미리 준비를 하자.

 

테라스도 있는데...

낫티가 밤에 찍어서 뭐 그렇다..하지만 아침에 보면 제법 괜찮은 전망이 펼쳐진다..

 

객실의 복도

 

트윈 베드의 룸이다...

 

또 다른 색깔톤의 슈페리어룸

 

3명이 한방에서 묶을수 있는 트리플 사양의 룸도 있다

(더블+싱글)

 

조금은 좋은 룸을 쓰시고 싶으신 분들은 엠퍼러 스윗룸을 염두에 두시면 된다.

수안나품 노보텔의 일반룸 가격에 공간이 훨씬 더 넓어진다....^^

 

별도의 거실 공간도 있고...

 

지그마한 주방도 있다...

 

전체적으로 넓은 공간...

 

거기에 욕조는 쟈쿠지 욕조가 마련이 되어 있으니....

공항옆에서의 1박을 편안하게 쉬어 가실 수 있겠다..

컨비니언트의 모든 숙박객들은 공항까지의 왕복 픽업이 포함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컨비니언트 그랜드의 픽업을 이용하면 될까...?

 

태국에 도착을 하시면 입국 심사장에서 입국 심사를 받으신후에.....

 

세관 지역을 통과 하신후 우회전을 하여 미팅 포인트의 팻말을 따라 쭈욱 직진~~!!

 

 IMG_0659.jpg

4번 게이트 앞에 이렇게 컨비니언트 팻말을 들고 있는 저 양반(?)을 만나시면 된다..

 

 여기서 잠깐 ~~!!!

 

 4번 게이트 앞에는 공항 주변의 다른 호텔들의 팻말들이 많이 보이는데..거기서 만약 컨비니언트 그랜드의 팻말이 보이지 않는 다면 그 사람들앞에서 컨비니언트 그랜드를 자신있게 외치시면 된다..^^

공항의 직원들이 공항 주변 호텔들의 팻말을 여러개를 나누어서 들고 돌아가면서 미팅 서비스를 해주기 때문에 늘 이곳엔 컨비니언트 그랜드의 픽업을 만나실수가 있다는것......

고로...밤늦게도 당연히 직원들이 상주를 한다...

 

바로 이곳 4번 게이트 맞은편이 컨비니언트 그랜드의 픽업 직원을 만나는 곳이다...

물론 낫티의 묶음팩으로 여행을 오시는 여행객들이 낫티의 가이드를 만나는 장소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곳에서 직원의 안내를 받아 잠시 기다리고 있으면 ..10분안에...차가 공항으로 올라오고..

그리고 공항 직원을 따라 차량으로 이동을 하시면 되는데....

 

이렇에 4번 게이트의 바깥에 컨비니언트 그랜드의 로고가 찍힌 셔틀이 대기를 하고 있을것이다..

어때 ? 어렵지 않지요?

이젠 밤에 픽업을 못 만났다고 잠자고 있는 낫티를 깨우는것은 제발 그만...ㅋㅋ

컨비니언트의 픽업 서비스는 24시간 공항 대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