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저렴한 가격으로도 라차에 들어가서 즐길수가 있겠다.

 

그 동안 낫티가 진행을 해드렸던 라차의 유일한 리조트인 더 라차...

근데..

이곳이 좋긴 좋은데..

문제는 리조트가 라차내에선 거의 독점적인 위치이다 보니 가격과 더불어 룸 상황이 늘 여의치 않아 급하게 여행을 준비를 하시는 여행객들에겐 늘 어려운  예약여건으로 작용이 되었음은 사실이다...

거기다가 피크씨즌엔 미니멈 숙박이 무려 7박이란다....

쉽게 말해서 시간이 많이 없는 한국여행객들은 그  최고의 기간엔 아예 들어오지 말란 야그이다.

 

그러다 보니 ???? 

이러면 안되겠다 싶었다....

라차는 분명히 푸켓과도 가깝고 이젠 본격적으로 좋은 날씨들이 이어지는 건기가 다가오는데....라차섬내의 숙소들에 대한 선택의 폭이 이렇게 없어서야......ㅠㅠ::

그렇다고 언제까지 더 라차 리조트만의 배짱장사와 독주를 지켜만 봐야 할것인가...? ㅎㅎ

낫티가 명색이 여행 에이전트라는 간판을 걸고있으면서..가고 싶어하는 분들은 많은데..라차내에서 잘곳이 없다고 그저 손놓고 있을것인가?

 

물론 다른 리조트들의 시설이 더라차의 그레이드만큼은 안되겠지만  뭐 이 정도면 아름다운섬 라차를 느끼기엔 전혀 손색이없다고 느껴지는 또 다른 라차섬의 리조트들...

그동안 열심히 찾았음이다....

오늘은 그 첫번째 이야기인 반라야 리조트& 스파를 소개를 할까한다.

 

낫티의 할인 바우쳐 가격

하이시즌 (NOW ~2012년 12월 21일까지, 2013년 1월11일~2013년4월30일)---MINIMUM 2박이상

 

스탠다드룸(팬) - 2,200 바트

슈페리어룸 - 3,200 바트

디럭스룸 - 3,700 바트

디럭스 파빌리온 - 5,700 바트

 

엑스트라 베드 - 1,100바트

 

 

피크시즌 (2012년 12월22일 ~2013년 1월 10일)--MIMIMUM 4박이상

 

스탠다드룸(팬) - 2,600 바트

슈페리어룸 - 3,800 바트

디럭스룸 - 4,300 바트

디럭스 파빌리온 - 6,600 바트

 

엑스트라 베드 - 1,300바트

 

크리스 마스 의무디너 성인 - 2,000 바트/어린이 1,000 바트

신년 의무디너 성인 1,500/어린이 750바트

 

무선인터넷 전객실 가능-- 무료(속도 괜찮음)

 

반라야 스피드 보트 - 왕복 900바트( 1 일 1회 : 찰롱 선착장 출발 - 오전 9시 / 리조트 출발 오후 3시)

 

중식- 350바트 /석식 550바트(선택 사항)

 

* 단, 여기서 반라야에 묶으시는 모든분들은 첫날에 스피드 보트를 타고 1일투어팀이랑 조인을 해서  라차섬 1일투어는 추가요금 없이 무료로 진행을 해 드립니다(중식포함)

하시고 싶으신분들은 낫티에게 메모를 남겨 주세요..

 

그리고 푸켓에 묶으시는 분들은 라차섬 1일 투어만 신청을 하실 경우 호텔까지 픽업을 모시러 간답니다( 1인 1,500바트/반라야팀 진행)

 

그리고 낫티의 회원님들은 체험 다이빙의 경우 미리신청을 하시면 1,500바트로 할인이 되구요(현지페이는 2,200바트)

 

반라야의 보트는 하루에 오전 9시 한대밖에 없다.

리조트에서 찰롱으로 나오는 보트는 오후 3시....

만나는 장소는 찰롱의 선착장

 

참고로 사정상 라차에 못들어 가시는분들은 반라야에서 진행을 하는 라차섬 일일투어도 있으니 이 부분을 참조를 하신후 낫티에게 신청을 하실것..물론 호텔까지 픽업도 모시러 간다.

 

숙박객들은 그 일일투어팀이랑 함께 라차로 스피드 보트를 타고 향하게 되는데....

 

라차의 관문인 터베이...

IMG_1031.jpg  

이렇게 여행객들은 아름다운섬 라차에 첫발을 디디게 될것이다.

 

그리고 일일투어팀이 빠지고 나면 대기하고 있는 경운기에(?) 올라 타시면 된다.

 

약 10분간을 그렇게 리무진을 타고 시골길을 거슬러 가면 리조트 도착을 반겨주는 웰컴드링크와 시원한 물수건 서비스가 기다리고 있다.

 

이곳은 화려하진 않지만 조용하고 풋풋한 느낌이 있는 리조트이다.

 

제법 괜찮은 스파도 있고....

 

가격도 호텔내의 스파라는 부분을 감안을 한다면 꽤 괜찮은 가격이다.

 

이곳은 체크인을 하는 프론트 데스크....

 

그리고 그 옆엔 식사를 하는 레스토랑이 함께 붙어 있다.

 

야외와 연결이 된 자리도 마련이 되어 있고,...

 

라차만의 그 느낌을 느끼기엔 충분한 리조트이다.

 

이곳은 수영장옆의 썬탠을 하는 장소....

절벽 아래의 수평선을 내려다 보며 휴식을 취할수 있는 최고의 공간...

연인과 함께라면 그만일듯 하다...

 

그리고 그 옆의 수영장....

 

수영장 역시도 아래의 바다를 내려다 보며 즐길 수 있게끔 높은곳에 위치를 한다.

 

깨끗하게 잘 관리가 되고있는 반라야의 수영장

 

수영장너머로 보이는 바다는 라차섬의 최고의 스노클링 포인트인 콘케어베이이다.

 

바로 이 바다....

아름다운 산호와 열대어들을 만날수 있는곳....

 

물론 리조트에서도 해변으로 바로 연결이 된다.

 

이곳의 가장 저렴한 룸인 스탠다드룸을 보러가자

일반 시즌엔 1,000바트대의 가격이라는것이 가장 큰 장점

 

단 이 룸은 사진속에 에어컨은 달려 있지만 에어컨은 안된다....

선풍기만 가동이 되니 참조를 할것

 

욕실의 구조....반라야의 객실엔 욕조는 없다.

 

객실밖으로는 역시 자연과 바로 연결이 되는....^^

 

슈페리어룸이다.

 

슈페리어룸은 에어컨이 오후 5시 이후 저녁에만 가동이 된다.

 

역시 테라스는 정원과 연결이 되어 있는 구조는 다 똑같다.

 

그리고 디럭스룸....

디럭스룸부터는 에어컨이 24시간 가능하다

 

물론 야외와 연결이 된 구조는 똑같고....

 

룸도 이 정도면 충분할듯...

 

반라야에선 큰나무의 사이사이에서 원없이 산림욕을 하시며 즐기실수 있겠다.

 

참고로 슈페리어와 디럭스엔 커피포트나 미니빠등 가전제품은 없답니다...

이 부분은 파빌리온 룸만 가능 합니다......참조해 주세요.. 

 

 

자연과의 조화로운 구성이 가장 큰 장점인 반 라야 리조트...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 여행과 허니문이 아닌 일반 여행객들에게 추천을 한다

 

이 객실은 반라야에서 제일좋은 룸타입인 디럭스 파빌리온...

벌서 낫티의 여행객들이 몇팀이 다녀가신 룸타입이다...

이 객실은 옆객실과 커넥팅이 된다는것도 특징이다.

기족 여행객들은 참조를 하시길...

 

테라스도 목조로 깨끗하고....

 

룸도 크고 산뜻하다..

 

TV와 미니빠..단 미니빠엔 무료생수밖엔 없다..

 

욕실

 

밖으로 연결이 되는 룸구조인 부분은 공통...

 

이룸은 스노클링을 하러 내려가는 해변으로 향하는 길옆에 위치를 한다.

그외에 저녁에 술을 한잔을 할수 있는 클럽 하우스와...

 

사이사이의 아름다운 휴식공간...

 

깨끗한 스파와...

 

타이마사지룸...

 

그리고 코끼리가 아닌 말을 이용한 라차섬의 트래킹(1시간에 750바트)도 즐기실수 있으며...

 

작은 미니샵인 이곳에선 자전거와 오토바이,스노클링 장비도 대여를 해준다

자전거- 1일 250바트

오토바이 - 1일 500바트

스노클링 장비- 1일 250바트

 

그리고 스쿠버샵에선.....

 

FUN DIVE 990바트

그리고 TRY DIVE 2200바트(낫티에게 미리 예약시 1,500바트)

 

그외 라차섬의 특성상 이동을 하지 않는다면 아침 조식외에도 중 석식을 리조트에서 해결을 해야만 할터....

리조트내의 식당을 통해 세트 메뉴로 식사를 하시면 크게 부담이 없겠다.

(사진은 중식 세트 메뉴)

이젠....라차섬에서 숙박을 하는 부분에 있어서 좀 더 경비를 줄일수 있는 방법이 생긴것이다..

다시한번 푸켓 여행 계획을 알뜰하게 실용적으로 다듬어 보도록 하자.

물론 낫티의 묶음팩에 적용을 시키면 묶음팩 전체 가격도 더 다운이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