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앞의 단독 객실과 4인이 묶을수 있는 쿼터플등등 객실이 돋보이는 매력있는 리조트

 

푸켓 라차의 또 다른 매력적인 리조트를 소개를 할까 한다.

바로 라차섬 최고의 해변인 씨암 해변을 혼자 전세를 내고 (?) 사용을 하는 통큰 리조트...라야부리가 오늘 리뷰의 그 주인공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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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차섬의 씨암 해변....또 다른 무슨 설명이 더 필요할까...?

 

거대한 해변에 거의 사람이 없어서.... 그래서 너무나도 조용한..라차의 최고의 포인트...

 

이 큰 해변을  라야부리의 숙박객들은 모두 마음껏 전용해변으로 사용을 하셔도 되겠다.

보는 사람 또한 없으니 토플리스 센탠도 마음껏....ㅎㅎ

연인끼리 오붓하게 닭살돋는(?) 영화를 마음껏 연출하셔도 무방하다...^^ 

 

거기에 이 리조트는 아래에 각각 소개를 해 드리겠지만 넓은 부지에 독특하고 개성있는 룸타입들이 많다는것...

차근 차근 그 리뷰들을 참조를 하신다면 기존의 더라차 리조트에 구속되어 있었던 고정 관념들이 깨끗하게 지워질것이다...

인공적인 리조트의 부대시설이나 이런부분들은 당연히 더 라차가 좋겠지만..자연 친화적인 그리고 조용한 여행의 낭만은 바로 이곳 라야부리가 더 라차보다는 한수위일 것이니..

거기에 더 라차보다는 가격도 훨씬 저렴하고 그리고 조용하다는 장점....

그리고 객실 자체만 놓고 본다면 시설은  더 라차보다 한수위이다.

 

낫티의 프로모션 할인 바우쳐 가격

 

 

 

하이시즌 1 (2012년 11월 01일 ~ 2012년 12월 19일)

 

가든뷰룸(팬) - 2,750 바트

라군뷰/키노풀싸이드 룸 - 3,600 바트

키노풀싸이드 1베드룸 스윗 - 5,980바트

키노 풀싸이드 2베드룸 스윗 - 9,380바트

비치 프론트 더블 - 6,150 바트

비치프론트 쿼터플(4인가능) - 7,000 바트

풀사이드 빌라 - 7,850 바트

 

엑스트라 베드 - 1200바트

 

피크시즌 (2012년 12월 20일 ~ 2013년 01월 10일)

 

가든뷰룸(팬) - 3,520 바트

라군뷰/키노풀싸이드 룸 - 4,540 바트

키노풀싸이드 1베드룸 스윗 - 7,560바트

키노 풀싸이드 2베드룸 스윗 - 11,890바트

비치 프론트 더블 - 7,850바트

비치프론트 쿼터플(4인가능) - 8,870 바트

풀사이드 빌라 - 9,550 바트

 

엑스트라 베드 - 1200바트

 

하이시즌 2 (2013년 01월 11일 ~ 2013년 04월 30일)

 

가든뷰룸(팬) - 2,750 바트

라군뷰/키노풀싸이드 룸 - 3,600 바트

키노풀싸이드 1베드룸 스윗 - 5,980바트

키노 풀싸이드 2베드룸 스윗 - 9,380바트

비치 프론트 더블 - 6,150 바트

비치프론트 쿼터플(4인가능) - 7,000 바트

풀사이드 빌라 - 7,850 바트

 

엑스트라 베드 - 1200바트

 

왕복 스피드 보트  왕복 1인 1500바트(어린이 1200바트, 만3세 미만 유아 무료, 단 어른1명당 유아 1명 무료)

하프보드 - 850바트

풀보드 - 1500 바트

 

이제 라야부리도 자체 스피드 보트를 마련하였답니다...

하루 1회 왕복이구요...

찰롱에서 오후 3시출발 ,  라차에선 오전 11시 출발입니다..

 

 

 

리조트의 개요

 

라야부리는 태국의 아주 큰 부자가 라차의 씨암해변을 전체를 다 가지고 있다고 보시면 된다.

그 넓은땅을 다 소유를 한채로 조금씩 조금씩 리조트를 만들어 나가고 있는중이라 부대 시설 자체는 휑한느낌이 들수도 있다.

그리고 아직은 객실의 수가 많지 않아 많은 여행객을 수용을 할수가 없다는점...

그래서 한편으로는 조용하다는것이 또한 장점이다.

 

해변앞의 모든 땅이 다 라야부리의 소유이다.

 

그래서 조금은 휑한 느낌이 들수도 있다.

 

넓은 마당엔 토끼,칠면조,닭들이 마구 뛰어노는 특이한 분위기를 가진 리조트..^^

 

해변 바로앞의 객실 3개 (비치프론트 더블&쿼터플)

 

라야부리는 크게 해변앞의 부대시설과 객실 ..그리고 안쪽 정원쪽의 부대시설과 객실로 크게 나뉜다.

풀빌라 객실과 라군객실은 정원쪽에 위치를 하고 있고 비치프론트와 체크인을 하는 프론트,그리고 조식을 먹는 레스토랑은 해변에 바로 위치를 하고 있다.

각각의 장담점이 있을것이다.

가격은 확실히 해변쪽의 객실들이 비싸다

 

체크인을 하는 프론트데스크..

해변앞에 위치를 한다.

 

비로앞으로는 아름다운 씨암비치가 한눈에.....^^

 

그리고 바로옆으로는 조식을 먹는 레스토랑이 함께 위치를 하며 중식,석식 메뉴도 다양하다.

 

이곳엔 아무 생각없이 그냥 앉아서 시간을 보내는것도 너무나 행복할것이니....

그늘이 있어서 낮에 덥지도 앉고 속도는 늦지만 인터넷도 가능하다.

 

바다를 바라보며 즐거운 만찬을 즐기기엔 최고의 조건....

그냥 여유롭고 행복할 따름.....

저녁 식사때는 최고의 로맨틱한 분위기가 조성이 될것이다.

 

그리고 그 옆..해변앞의 비치프론트 객실...

더불룸이 두개..쿼터플이 한개....

가족여행객은 이 건물 전체를 전세를 낸다면 그 자체로 씨암해변을 모두 가질수 있을것이다.

 

객실의 테라스에서 바라본 바다..

 

4명이 함께 묶을수 있는 쿼터플룸.....

 

굉장히 넓은방이다..

 

기존 욕실외에 쿼터플엔 이렇게 작은 화장실 공간이 하나가 더 있다.

 

 

아름다운 비치프론트 객실의 앞마당....

 

이곳은 더블룸..

 

비치프론트 객실의 욕실 사양이다...

 

거픔 욕조와 함께 야외 샤워부스가 함께 만들어져 있는...

참고로 이 사진을 찍는날에 유러피안들이 숙박을 하고 있어서 양해를 구하고 촬영을 한 까닭으로 사진속에 빨래가 널려 있다. 이해해 주시길..^^

 

깨끗하고 자연 친화적인 욕실 소품들...

 

 

객실 시설이 확 업그레이드가 되는 풀 빌라룸....

 

 

최고의 룸 사양을 자랑을 하는 라야부리의 풀싸이드룸(복층)..

더 라차의 풀빌라 보다도 룸 자체만으로 본다면 한수위이다

 

중간에 수영장을 두고 마주보는 객실이 딱 두개..

 

그리고 복층을 홀로 쓴다는 최대의 장점...

 

1층은 이렇게 고급스런 거실과 주방으로 이루어져 있다..

 

거실에서 바라본 수영장과 정원의 모습

 

고급스런 객실에서 둘만의 로맨틱한 허니문을 보내기엔 가히 최고...!!

 

미니빠도 대형 냉장고....

냉장고 안엔 음료수가 가득~!!!

 

1층의 샤워부스

 

그리고 2층엔 침실이 있다.

 

건물뒤로는 열대 정글과 인공 폭포가 함께 위치를 하고...

 

고급스런 가구의 침실....

 

그리고 욕조를 가진 욕실은 2층에 별도로 마련이 되어 있다.

 

정원을 내려다 보는 아름다운 구조...

 

현재 마주보는 두 건물중 한개는 단층짜리 풀싸이드 더블룸으로 운영을 하는데...

이 객실도 11월 부터는 복층짜리 풀싸이드 빌라로 바뀔 예정이다.

풀사이드 더블룸은 올해 10월까지가 마지막(박당 3600바트)이라는점도 참조를 하자(위의 바우쳐 가격 참조)

 

합리적인 가격과 고급 객실 사양인 라군뷰 룸..

 

깨끗한 룸 사양에 저렴한 가격을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을 하는 룸이다.

가격에 비해 상당히 만족도가 높다는것..

다만 해변까지 걸어 나가야 하고 전용풀이 없다는 부분 때문에 가격이 좀 더 저렴하다..

 

 

객실 자체로 놓고 본다면 가격대비 가장 만족도가 높은 라군뷰룸이다.

 

꼭 개인 주택을 이용을 하는 바로 그  느낌...

 

라군뷰의 객실....

 

욕실과 샤워부스 화장실,세면대가 각각 따로 구성이 되어 있다는것도 장점이다.

 

샤워부스와 화장실

 

그리고 깨끗한 욕조

 

옆의 객실과는 이웃집같은 분위기...^^

 

그외의 룸타입(키노 풀싸이드룸과 가든뷰룸)

 

키노 풀싸이드룸은 현재 공사중인 룸타입이다.

2011년 11월 완성이 될 예정으로 또 다른 방향에 만들어 지고 있으며 가격은 라군뷰와 같은 가격이다.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사용을 할수 있는 수영장을 낀 예쁜 건물..

현재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

 

2층 건물의 특이한 외관이 눈길을 끈다.

 

아직 완성은 되지 않았지만 객실을 살짝 공개하면 이런 구조...

 

올해 11월부터 이용을 하실수가 있겠다.

 

건물뒤엔 쏨땀의 재료인 파파야 열매들이 주렁주렁...

 

 이곳에서 가장 저렴한 룸타입인 가든뷰룸......

 

깨끗한 욕실과....

 

넓은 침실이지만..단 에어컨이 없다는 부분 때문에 가격이 저렴하다.

배낭족이나 라차섬에서 저렴하게 장기로 묶으실 분들은 이용을 해 보실만하다..

 

테라스도 꽤 쓸만한...^^

허지만 역시 뭐니 뭐니 해도 라야부리 리조트의 가장 큰 장점은 푸켓의 몰디브라고 불리우는 라차의 최고 해변인 씨암 해변을 마음껏 품을수 있다는것이 될것이니...^^

참조로 씨암 해변엔 또 다른 로컬 식당과 한국인이 운영을 하는 다이브샵등이 있어서 더욱 여행이 편리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