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통의 좋은 호텔 선택을 위한 또 하나의 새로운 대안..

 

푸켓의 빠통....

 

자유 여행을 푸켓으로 하려고 하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가장 체류를 하고자 먼저 검토를 하는 1순위 지역으로 꼽히는 해변가의 가장 번화한 거리인 빠통....

그런 빠통에서 도심의 즐거움과 동시에 다른 비슷한 급수의 호텔들과 비교해서 괜찮은 가격으로 숙박을 할수 있는 새 호텔이 있어서 소개를 할까 한다.

거기에 노보텔 계열이라는점.....뭐 별도로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을듯 하니.......

 

그리고 이 호텔은 현재 오픈을 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올해의 가격이 시설에 비해 무척이나 좋다는 장점.....

다만 푸켁의 모든 호텔들이 그렇듯이 손님들에게 많이 알려지고 나면 내년엔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ㅋㅋ

하지만 올해는 분명코 푸켓 여행을 준비를 하는 여행객들은 이곳을 한번쯤 유심히 볼 필요가 있을것이다....

 

 

 

낫티의 하이시즌  2 프로모션 가격( 2013년 01월 11일 - 2013년 02월 28일 까지)

 

슈페리어룸 --- 4,175 바트

디럭스룸--- 4,875바트

풀억세스룸 --- 5,925 바트

패밀리룸-- 6,175바트

 

엑스트라 베드-- 1,200바트

 

낫티의 하이시즌  3 프로모션 가격( 2013년 03월 01일 - 2013년 03월 31일 까지)

 

슈페리어룸 --- 3,500 바트

디럭스룸--- 4,200바트

풀억세스룸 --- 5,250 바트

패밀리룸-- 5,500바트

 

엑스트라 베드-- 1,200바트

 

낫티의 일반시즌 프로모션 가격( 2013년 04월 01일 - 2013년 10월 31일 까지)

슈페리어룸 --- 2,550 바트

디럭스룸--- 3,250바트

풀억세스룸 --- 4,050바트

패밀리룸-- 4,350바트

엑스트라 베드-- 1,200바트

 

부모동반 어린이는 조식비 125바트 추가

그리고 와이파이 무료..

웰컴드링크, 콜드타올, 과일제공

허니문은 침대장식제공 (별도 신청하시면 됩니다....무료)

 

 

2012년 빠통의 중심가에 괜찮은 호텔이 문을 열었다...

오리엔탈 마사지와 디바나 빠통의 옆....

 

대형 호텔 체인인 노보텔

 

올라가는 로비 입구부터가 웅장하다..

 

호텔의 로비 전경..

태국의 그 느낌이 물씬 풍기는 인테리어가 이 호텔의 특징

 

프론트 데스크

 

로비 라운지에는  이젤에 그림들이 전시가 되어 있고 원하는 사람들에겐 직접 판매도 한다..

한점당 2만바트선....

 

빠통의 중심에...???

음....분명히 괜찮다....

 

1층엔 간단한 물놀이 용품들및 잡화들을 구입을 할수 있는 샵들도 있고...

 

오픈이 되어 있는 객실의 복도도 새호텔인지라 깨끗하다

 

가장 기본 룸타입인 슈페리어룸 트윈베드

 

머리위의 태국 그림들은 이 호텔의 가장 큰 바로 그 느낌....

 

나무 바닥과 함께 전체적으로 객실은 많이 튀지 않으면서도 세련되어 있다.

 

테라스 밖으로 보이는 멋진 수영장 뷰....

참조로 이 호텔은 모든 객실이 풀뷰라는 점도 참조를 하자.

 

그리고 커넥팅이 되는 룸의 갯수도 많아 가족 여행시 적합하다는 부분도 장점..

 

다리미부터 안전금고...샤워까운등..기본적인 비품들도 다 완비가 되어 있다.

 

슈페리어룸의 욕실..

슈페리어룸은 욕조가 없이 샤워 부스만 있다는 점도 참조를 할것

 

하루에 무료 생수는 두병..

 

원할 경우 욕실과 객실은 이렇게 오픈형으로 디자인이 되어 있다..

물론 브라인드를 내리면 욕실과 객실은 다시 분리가 된다.

 

 디럭스룸이다....허니문들의 경우는 룸 세팅도 무료..

 

그리고 디럭스룸엔 욕조가 있다는 부분이 슈페리어룸과의 가장 큰 차이가 된다는것.

 

디럭스룸 역시 그림은 태국의 그 느낌....

 

테라스의 전경..

 

욕실을 제외하면 슈페리어룸과 큰 차이는 없다.

 

노보텔의 안전금고와 특이한 미니빠

 

그리고 이 호텔의 휘트니스 클럽...물론 무료로 이용을 하실수 있겠다.

 

그리고 그 옆의 키즈 클럽....

무료로 이용을 가능하나 베이비씨터 (보모)를 고용을 할 경우 1시간에 200바트가 추가가 된다는점도 참조를 할것

 

그리고 이곳은 아침 식사를 하는 레스토랑

 

아주 얿은 공간에 분위기가 괜찮았다.

 

즉석으로 후라이를 만들어 주는 코너도 깨끗하게 구성이 되어 있고...

 

메뉴도 있어야 할것들은 없는것 빼고 다 있다...ㅎㅎ

 

음료 코너

 

호텔 가격이 비싼 푸켓에서 가격대비 만족도에서는 결코 뒤지지 않는 분위기...

 

특히 수영장이 보이는 창가의 자리는 인기가 있다는점...

 

그리고 이 호텔의 수영장...

 

사진 023.jpg

굉장히 넓고 깨끗하다...

더불어 어직은 오픈을 한지 얼마 되지 않아 조용한것도 장점이다.

 

1층의 풀억세스룸들이다.

디럭스룸 타입에 테라스가 수영장과 붙어 있다는 부분이 다른점...

총 11개의 객실이 있으니 풀 엑세스는 미리미리 예약을 서두르셔야 하겠다.

 

수영장의 쟈쿠지풀

 

그리고 키즈풀

 

전체적으로 낫티가 이 호텔을 돌아본 바로는 빠통의 중심이라는 가장 큰 장점에 현재의 이 바우쳐 가격이라는점..!!

 

그래서 이 호텔은 분명히 주변의  다른 호텔들에 비해서 경쟁력이 있다는 점이다....

이젠 푸켓의 중심 빠통해변으로의 여행을 준비함에 있어서 좀 더 선택의 폭이 넓어질수 있으니 여행객들의 입장에서 그 부분은 분명히 행복한 일이 될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