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말라 비치 언덕위의  아쿠아 마린은 이미 한국의 여행객들에게 낯선 리조트가 아니다.

 

한국의 많은 허니문들이 다녀갔고 그리고 지금도 다녀가고 있는.. 어찌 본다면 한국의 여행사들이 무척이나 선호를 하는 그런 리조트이다.

낫티가 방문을 하는날..이곳의 GM이 직접 나와서 낫티에게 설명을 해 주는데..그의 한국 마켓에 대한 자부심은 실로 대단하다.

호텔의 브로셔 까지 한글로 만들어 놓았을 뿐만 아니라..조식에는 김치가 나온다고 자랑 또한 대단하다.^^

 

낫티의 바우쳐 가격(2010년 03월 31일까지)

 

디럭스 씨뷰룸 - 3,100 바트

빌라 씨뷰룸 - 5,200 바트

쟈쿠지 빌라룸 - 6,200 바트

 

엑스트라 베드- 어른1,000바트/ 어린이 500바트

 

허니문 룸세팅을 원하시면  바우쳐 가격에 1박당 500바트가 추가가 되며 대신 와인과  침대 꽃 장식 과일 바구니가 제공이 된다.

 

카말라 비치의 왼쪽 언덕위에 아쿠아 마린은 위치를 한다.

한국인들에겐 이미 낯설지 않은 허니문 전용 리조트 이다.

수영장에서의 뷰가 특히나 이쁜 리조트..^^

호텔앞으로 펼쳐진 푸켓의 바다가 시원하게 느껴진다..

호텔의 메인 로비

리조트의 첫번째 수영장....

벌써 여기 저기에 한국인 허니문들이 보이는.....^^

풀빠에서 바다를 내려다 보며 휴식을 취하기엔 그만이다.

첫번째 수영장 아래쪽에 위치한 두번째 수영장....

이 수영장엔 쟈꾸지가 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키즈풀도 마련이 되어 있는 리조트...

역시나 이 리조트의 장점도  확트인 뷰가 될것이다.

아침 조식을 먹는 레스토랑

점심무렵인데...

식당에 앉아 있는 모든 여행객이 다 한국인 허니문들이다.

포켓볼을 즐길 수 있는 당구대도 마련이 되어 있는..^^

아쿠아 마린의 가장 기본적인 사양인 디럭스 씨뷰룸이다.

나무 침상의 인테리어가 독특한 객실

이 리조트는 전통 타이식의 인테리어로 구성이 되어 있다.

테라스에선 저 멀리 카말라 비치가 보인다.

디럭스룸의 욕실 사양

욕실은 이렇듯 침실과 오픈이 되어 있다.

미니바

안전금고와 우산

2,400바트의 바우쳐 가격을 염두에 둔다면 역시나 훌륭한 선택이 될수도 있겠다.

이번엔 조금 더 업그레이드가 된 빌라 씨뷰룸으로 가보자...

이룸은 목재 침상이 아닌 목재 바닥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객실 인테리어의 느낌도 확 달라진....^^

빌라 씨뷰룸과 쟈쿠지 빌라룸은 룸의 사양이 같다.

테라스의 방향은 역시 바다 방향이다.

하지만 뷰는 좀 멀게 느껴진다.

빌라 씨뷰룸의 욕실 사양은 디럭스룸과 같고 쟈꾸지 빌라룸은 욕실에 이렇게 거품 욕조가 더 있다. 

쟈쿠지 빌라룸 ONLY~

깔끔하게 마련된 욕실 용품들...

 침대의 방향이 테라스를 향해 있어서 사랑스런(?) 취침을 할수 있겠다..^^

아침 조식엔 꼭 김치를 드셔야만 한다고 생각되는 허니문들은

한국인들과 친한 푸켓의 아쿠아 마린을 꼭 기억을 하시길..

(촬영-삼성 IT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