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의 중심가인 오톱 시장 바로옆의 저렴한 호텔

 

 

준하이시즌( 2011년 11월 1일~ 11월30일 //2012년 3월 16일 ~ 4월 15일)

슈페리어룸 - 박당 2,000바트  
디럭스룸 - 박당 2,300바트 
그랜드 디럭스룸 - 박당 2,700바트 
풀싸이드 억세스룸 - 박당-3,000바트  
엑스트라베드-500바트

 

 

하이시즌( 2011년 12월 1일~ 12월19일 //2012년 01월 20일 ~ 3월 15일)

슈페리어룸 - 박당 2,200바트  
디럭스룸 - 박당 2,600바트 
그랜드 디럭스룸 - 박당 3,100바트 
풀싸이드 억세스룸 - 박당-3,500바트  
엑스트라베드-800바트

피크시즌( 2011년 12월 20일~ 2012년 01월 19일)

슈페리어룸 - 박당 2,900바트  
디럭스룸 - 박당 3,300바트 
그랜드 디럭스룸 - 박당 3,800바트 
풀싸이드 억세스룸 - 박당-4,200바트  
엑스트라베드-800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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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의 중심인 빠통의 시내에서 저렴한 호텔을 원하는 여행객들에게 추천을 할만한 호텔이다.

바우쳐 가격도 푸켓의 물가를 생각을 한다면 크게 부담 스럽지도 않거니와 바로옆에 시장도 있어서 이래 저래 심심하지도 않다.

거기에 저렴한 가격에 비해서 수영장은 꽤 !! 쓸만하다.

푸켓의 빠통에서 주로 이동을 하며 여행을 계획하시는 여행족들에게 참고가 될만한 호텔이다.

 

푸켓 빠통의 바우만 부리이다.

일단 이곳은 시내 한복판에 있다는 장점이 가장 크다.

호텔의 포론트 데스크

솔직히 로비는 좀 촌스럽다.

t_130m.jpg

그리고 이 호텔은 저렴한 가격에 비해서 의외로 수영장 시설이 쓸만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푸울빠도 갖추고 있고..수영장은 호텔의 객실을 돌아가는구조이다.

마치 작은 워터 파크에 온 느낌...ㅎㅎ

일반 슈페리어룸이다..

슈페리어룸과 디럭스룸의 가장 큰 차이점은 객실의 바닥에 있다.

슈페리어룸은 돌바닥..

저렴한 가격을 염두에 둔다면..그럭 저럭 괜찮은 사양이다.

무료생수 2병..

욕실에 욕조는 없고 샤워 부스로 이루어져 있다.

안전금고

바우만 부리는 객실수가 많은 큰 호텔이다.

바우만 부리의 수영장 시설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풀 억세스룸을 살펴보자.

객실의 인테리어가 확~~ 업그레이드가 된다.

그리고 테라스는 곧바로 수영장으로 연결이 된다.

욕실엔 욕조도 갖추고 있고 슈페리어룸과는 확실히 다르다,.

별도의 샤워부스도 있다.

객실의 복도

외출시에 룸 클리닝을 원치 않으면 문앞의 이 팻말을 이용해서 표시를 해 놓고 나갈수 있다.

이 호텔의  바로옆은  오톱 야시장이 인접해 있다.

시장 구경을 좋아하는 여행객들에게 추천할 만한..위치적인 장점..

백화점도 그리 멀지 않은 위치에 있다.

제일로 무난한 디럭스룸 타입..

슈페리어룸 과의 가장 큰 차이는 바닥의 재질이다.

테라스에서 내려다본 수영장

디럭스룸도 욕조는 없다. 샤워 부스만 있는...

바우만 부리의 전경..

휘트니스 센타는 무료이다.

수영장 옆에서는 타이 마사지도 받을수가 있고....

이곳은 조식을 먹는 1층의 레스토랑인데..

수영장옆의 야외에서도 식사를 할수가 있다.

조식은 종류가 많지는 않지만 있어야 할 메뉴는 적당히 다 있다.

호텔 가격을 생각을 한다면야..이 정도면 뭐.. 진수 성찬이다..^^

낫티는 여행을 할때 조식은  쏘세지와 베이컨만 있으면 만사 오케이~~!! ^^

조식의 빵종류~~

쥬스와 커피의 종류도 다 준비가 되어 있다..

오믈렛은 기본일테지..^^

그래도 역시나 바우만 부리의 장점이라면 수영장..

아이들이 좋아할만 하다..^^

 

필자가 바우만 부리를 방문을 했을때  이곳의 GM 이 직접 나와서 호텔 소개를 도와 주었다.

그런데..

이곳의 태국인 GM 은 그 느낌이 참으로 좋았다고나 할까..?

호텔의 최고 대장인 그에게서 그 어떤 거만함이나 부담감들이 전혀 느껴 지지 않는다..

 

유러피안 매니저들에게서 느껴지는 그런 건방스런(?) 그 느낌도 전혀 없다..

한 마디로 얘기를 하자면..시골의 담배가게 아자씨 같은 느낌....

 

태국인 특유의 서글 서글한 웃음에서 무한한 인자함이 배어나와 그 느낌이 한없이 좋았던 호텔이다.

그래서..?

낫티는 두말 안하고 이곳에서 하루를 묵게 되었던것..^^

 

어쨌든 이곳은...

다른것을 다 떠나서..바로 옆에 24시간 편의점도 있고 빠통 시내와 가까우니..그것 하나 만큼은 최고 였다..^^

단 단점이라면 무선 인테넷은 좀 비싸다...

1시간에 100바트짜리 쿠폰을 프론트에서 구입을 해야만 한다..(낫티는 하루에 300바트씩..꼬박 꼬박..으으으...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룸이 박혀서 하라는 여행은 안하고 태사랑이나 태국 관련 카페들을 돌아다니며 댓글 달기에만 바쁘신 오타쿠 여행을 즐기시는 분들은 참조를 하시길....인테넷 경비가 만만치 않게 들것이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