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하이 호텔 15 ~ 16시즌 성수기 가격 업데이트

                 ~  12월14일 : 1,700바트

12월15일 ~   1월15일 : 1,900바트

룸타입은 디럭스 씨뷰와 디럭스 마운틴뷰 구분없이 ROH





중저가 호텔이라는 단어에서 중저가라면 어느정도 가격일까?

100바트가 얼추 3,500원이니 2,000바트면 70,000정도이고

7만원이면 중저가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10만원선이면 중고가정도, 15만원이상이면 고가호텔이라고 칭한다면,


파타야엔 참으로 다양한 가격의 호텔들이 있었고, 현재 있으며 앞으로도 있을것이다..

저가, 중가 중고가, 고가, 3성급, 4성급 5성급..

위치로는 비치로드, 싸이2, 나끄르아, 좀티엔 등등등

가격과 위치에 따라 참으로 그 구분이 다양해지는데....

대부분 낫티 회원들의 호텔예약이나 추천시 공통 요구사항이 싸고 좋은곳이다....

싸다는 개념은 2,000바트 미만의 가격이라면 많은분들이 공감을 할것이고

그렇다면 좋다 라는 개념은 어떤것일까??

내부시설, 접근 편의성, 호텔위치, 직원교육상태, 조식수준등 여러가지 요소가 있을진데...

단언컨데 싸고 좋은 호텔은 없을것이다라는게 중론이 아닐까 싶다...

그렇다면  "싸고 좋은" 이 두가지 개념에 가장 근접한 호텔이라면 상대 만족도가 높아질거란게 촌티의 생각이다..


이에 걸맞는 호텔이 파타야에 새로 오픈하였으니 그이름 발리하이 호텔 이다

(아직 그랜드 오프닝전이다)


많은 여행객들이 워킹스트리트 근처의 싸고 좋은 호텔을 찾으시는데

워킹스트릿이라는 거리가 생겨난지 30년이 훌쩍 넘었으니..즉 그 동네가 구도심이라는 야그다..

근처에 새로운 건물이 들어서지 않은지도 그시간정도 되었다 보면 타당하다..

그동안 워킹근처에 안내드렸던 호텔이라야 노바플래티넘, 시암베이쇼어정도인데

모두 시간이 많이 흐른호텔이고 중저가 개념의 가격도 아닌 호텔이다..


그렇다면 워킹스트리트 근처의 중저가 호텔로 발리하이 호텔을 소개하기에 부족함이 없겠다..

먼저 위치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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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의 발코니에서 바라본 워킹 스트리트의 입구이다..

삼성의 대형 모니터가 있는 입구의 반대쪽 입구, 선착장쪽 입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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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들 보셨을

호텔의 오른쪽에 위치한 이지카트장



워킹스트리트 근처의 호텔이라는데 이견이 없을 위치이다

사설이 길었으니 이제 호텔사진으로 달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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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룸 갯수 95개의 중형 호텔이다.

신규 호텔답게 께끗한 외관

지금 보이는 발코니들은 해변을 등지고 뷰포인트쪽을 바라보는 마운틴뷰 객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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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층고가 높아 시원하고 넓어 보이는 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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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 정면의 수영장...음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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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서 보이는 오른쪽 워킹의 입구이고

오른쪽 파란지붕의건물이 "리마리마" "맥스" 클럽이 있는 건물이다.


호텔의위치설명은 이정도로

이젠 객실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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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객실중 68개를 차지하는 디럭스룸이다..

40제곱미터의 넓이와 타일바닥으로 넓고 깨끗하다..

씨뷰와 마운틴뷰로 타입이 나뉘지만 큰 의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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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뷰룸에서 본 파타야 비치쪽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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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코니와 티브이, 일인용쇼파가 놓여진 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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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소한 어메너티이나 칫솔과 치약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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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럭스룸에는 욕조가 없는 샤워부스형태이고

객실과는 통유리로 훤하게 ....

물론 블라인드로 가릴수도 있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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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은 마운틴뷰 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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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내부에서는 금연이나

모든 룸에 발코니가 있어 흡연자들에겐 편한 호텔 되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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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럭스 패밀리룸이라 이름붙은 객실인데

자녀동반가족에겐 권하기 어려운 호텔이지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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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층별로 복도의 양쪽 끝에 배치된 60제곱미터 넓이의

프리미엄 디럭스룸

욕실과 별도로 대형욕조가 거실로 들어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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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쪽 객실의 정면전망

씨뷰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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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의 좌정면 전망이다..

저 넓은곳은 스피드보트 주기장이다...

모든 보트가 밤에는 올라오고 낮에는 일하러 나가고..

그 규모가 어마어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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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뷰 객실에서 보이는 파타야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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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펙션시간이 조식시간이 지난지라

음식이 없는 상태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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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채 객실이 95개인데

조식당의 좌석수가 180석이라는데...



이렇게 객실 매니저의 안내로 호텔을 둘러보고 사진을 찍고 제너럴 매니저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한국마켓에는 낫티투어가 처음계약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직접 에이전트사의오너가 나와 인스펙션을 하고 매니저와 이야기를 나누는 회사가 많지 않다고 한다..

인스펙션을 나오지 않는 회사와는 계약을 하지 않겠다고도 하고

아직은 그랜드 오프닝전 (개업식 정도 개념)이고

첫 한국마켓과의 계약이라 좋은 가격을 받아왔음은 당연이다..


 ~ 2015년 10월 31일까지

디럭스 오션뷰, 마운틴뷰 : 1박 1,700바트 (객실배정은 ROH)


이정도면 착한 가격이지 않은가..

워킹과 도보 5분내 접근 가능

호텔의 지하 주차장으로 내려가면 리마리마 클럽과 연결된다.

단 밤 10시에는 출입문이 폐쇄되니 호텔의 정문을 통해 돌아와야 한다..

여기에 2인 조식포함 1박 6만원선의 가격..와이파이무료..조이너스 차지는 없고..


이제 낫티에게 워킹근처의 싸고 좋은호텔이 어디일까요 라면

발리하이 호텔을 자신있게 말할수 있음이다..


단 양이 있으면 음이있고 장이 있으면 단이 있듯이

이호텔도 엄연히 단점이 존재한다..

호텔이 위치한 발리하이쪽 도로는 선착장을 오가는 중국 단체 패키지버스로 항상 교통체증이 심하다..

특히 저녁시간에 그 정도가 심해진다..

아울러 호텔의 위치가 위치인지라..

소음과 불빛은 이 호텔이 안고가야할 부분이고..

싸고 좋은 조용하고 시끄럽지 않은곳은?

또 찾으러 나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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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방타이 발리하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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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의 위치와 연락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