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통 다음으로 번화한 제2의 도심인 카론 비치의 초입에 위치한 베스트 웨스턴 계열

 

베스트 웨스턴 계열의 호텔들은 이미 자유 여행객들에겐 낯설지가 않은 호텔이다.

저렴한 가격에 실속있는 숙박지를 찾는 여행객들을 공략을 하는 그 특유의 색깔을 가지고 있는 호텔 체인인데..

이미 파타야에도 베스트 웨스턴 호텔은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여행객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엔 푸켓의 베스트 웨스턴을 소개를 한다.

그것도 카론 비치의 초입에 자리를 잡고 있어서 교통 부분이나 주변의 여러가지 인프라들을 활용하는데 많은 장점들을 가지고 있다...

이곳을 직접 찾으면 워크인은 박당 2,000바트이다.

하지만 낫티의 여행객들에겐 ???  딱 절반~!!!

박당 1,000바트에 바우쳐를 발급해 드리고 있다.

 

푸켓에서..이 가격...???

결코 쉽지 않을것이다..

그것도 까론의 메인 해변에..^^

 

낫티의 바우쳐 가격(2009년 10월 31일까지)

 

ROH - 박당 1,000 바트

 

엑스트라 - 어른: 500바트 / 어린이 350바트/ 유아베드 125바트

 

태국 여행을 많이 다닌 여행객들에겐 낯익은 간판이다.

이곳은 카론 비치의 도로 초입에 위치를 한다.

24시간 편의점인 쎄븐 일레븐도 가깝다.

젊은 배낭족들에게 추천을 하는 푸켓의 저렴한 숙소..^^

프론트 데스크이다.

이곳은 3 스타 이다..^^

바닥이 마루로 되어 있어 마치 홈스테이를 방문한 듯한 느낌...

독특한 메인 로비의 구조가 눈에 띈다.

저렴한 호텔이지만 시원한 웰컴 드링크는 필수 일터..^^

아침 조식을 먹는 레스토랑이다..

이곳에서 식사를 하게 된다.

저렴한 호텔이지만 큐모가 큰 호텔인 까닭에 수영장은 여러개가 있다.

베스트 웨스턴의 전경

가격이 저렴한 호텔이므로 룸은 딱 필요한 만큼만 사양이 갖추어져 있다고 보시면 된다.

욕실은 샤워 부스와 꼭 필요한 그 만큼만..^^

안전금고는 있으니  잘 활용을 하시면 되겠다..^^

전체적으로 소박하지만 깨끗한 느낌이 드는 객실..

호텔이라기 보다는 게스트 하우스 분위기에 왠지 가까운..^^

위의 객실에서 내려다본 아래의 수영장들....

이렇게 수영장은 총 3개가 있다.

푸켓의 제 2의 번화가인 카론 비치 중심에 위치한 위치적인 장점..^^

카론 비치의 방향인데..

해변까지는 걸어서 5분 정도면 족하다.

푸켓의 카론 비치....빠통에 비한다면 많이 푸켓 스러운(?) 해변이다.

그리고 우기에는 파도도 제법 있다..^^

예약문의 : www.natt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