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의 나끄르아 쏘이 20과 18을 연결하는 사이길에 위치한 LOMA RESORT & SPA 내의 가격대비 만족도가 높은 스파샵

낫티가 또 한군데를 소개 하려고 한다.

이곳은 이미 입에서 입으로 알려져가며 파타야를 좋아하는 여행의 고수들은 다 다녀간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그런곳이지만 사실 이곳을 완전히 인터넷에 공개를 하는것은 좀 망설여 왔던것도 사실이다.

그 이유가 무엇인고 하면 이곳은 노마 리조트 라는 호텔의 내에 위치를 한다.

그리고 일단 마사지사의 수가 많지를 않다.

그래서 4명 이상의 여행객들에겐 좀 곤란하다.

왜냐하면 그 이상은 수용을 할수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이하의 속닥한(?)규모의 자유 여행객들에겐 그야말로 후회없이 강추를 하는 마사지집 중에 한곳은 분명하다.

렛츠릴랙스가 깨끗은 한데 가격이 좀 쎄다고 느끼시는 분들...아님 헬쓰랜드 보다는 조금은 더 업그레이드된 마사지를 원하시는 분들...

말 그대로 이곳은 헬쓰랜드와 렛츠릴랙스의 중간 레벨이라고 보시면 된다.

그리고 이곳은 ...

오일및 페이셜..기타 스파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프로그램이 되어 있지만 역시 이곳의 하일라이트는 타이 마사지이다.

타이 마사지가 한시간에 250바트, 두시간에 400바트이다.

근데...저렴한 가격에 비해서 마사지의 질이 높다.

마사지사들도 젊고 시설도 깨끗하다.

나끄르아 쏘이 20와 18의 사잇길에 있는 Loma 호텔....

유명한 우드랜드 리조트의 바로 옆 골목이 나끄르아 쏘이 20이다.

 호텔은 뭐 그럭저럭....좀 오래된 듯한 느낌의 저렴한 호텔이다.

 하지만 이곳 리조트의 한쪽 귀퉁이에 있는 스파는 진정한 타이 마사지의 또 다른 세계를 연출한다.

수영장옆에 위치를 한 노마 호텔의 스파...

스파의 이름은 Tangerine SPA 이다.

 

이곳은 다양한 스파 프로그램이 있다.

그리고 가격은 안 비싸다.

800바트짜리 오일 마사지,바디 스크럽 부터 2,400 바트의 두시간 30분 프로그램 까지 다양하게 스파 프로그램이 만들어져 있다.

하지만 역시나 이곳의 하일라이트는 1시간에 250바트 짜리의 타이 마사지가 될것이다.

 창밖으로 보이는 호텔 수영장을 바라보며 편안하게 타이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한방에 두명씩...이곳의 총 정원은 딱 4명이다.

 싼 가격이지만 호텔의 부속 마사지 집인지라..시설은 무척이나 청결하다.

잠옷도 깨끗하게 잘 다려져 있다.

방안은 은은한 스파향과 함께 조용한 그 기운으로 가득하다.

당연히 사람들 때문에 시끄러울 일도 없겠다.

 마사지 사들은 몇명 되지는 않지만 다 20~30대이다.

그들은 단정한 유니폼을 입고 있다.

뚱뚱하고 땀 냄새가 나는 껄쩍 지근한(?) 마사지사들은 없다.

 노마 호텔의 조용한 수영장 분위기와 함께 잠깐이지만 또 다른 휴식을 취해 가기에 좋은곳이 분명하다.

파타야의 또 다른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타이 마사지집...

그저 낫티와 함께 낫티의 식구들만 조용 조용하게 살짝쿵(?) 이곳의 정보를 공유하시면 될듯 하다..

그리고 이곳은 단체 여행객들은 찾아가 봐야..누울 자리가 없다..^^

헛걸음 하지 마시길...^^

그래서 더 좋은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