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에서 해양 스포츠를 즐기러 떠나는 반일 투어 / 1일 투어

 

푸켓을 여행을 하는 많은분들이 해양 스포츠를 즐기고 싶다면 코랄섬으로 떠나는 반일 투어및 1일투어를 즐기시면 될듯 하다.

일반적으로 스노클링의 경우는 카이나 피피,그리고 주변섬들을 들어가서 아주 쉽게 즐길수가 있지만 그외의 파라세일이나 씨워킹, 바나나보트,체험 다이빙등은 이곳 코랄섬을 들어가서 즐기 시는것이 가격도 저렴하고 일정도 용의하다.

투어를 신청 하시면 각각의 모든 호텔에서 약속 시간에 픽업이 이루어지며 모두가 이곳 찰롱의 선착장에 모여서 코랄섬으로 출발을 하게 되는데...

호텔에서 출발을 하여 모두들 이곳 찰롱 선착장에 모이게 된다.

이곳에선 주변섬으로 가는 스피드 보트와 트롤링 보트를 이용하게 되는곳인데...

라차섬을 들어가는 여행객들도 이곳 찰롱의 선착장에서 픽업이 이루어지게 된다.

찰롱 선착장

이렇게 다같이 모여 스피드 보트를 타고 코랄섬으로 들어가게 될것이다.

선착장에서 출발한지 15분 정도가 지나면 도착하게 되는 코랄섬

푸켓에서 그리 멀지 않은 섬이지만 이곳만 나와도 바다의 빛깔은 눈에 띄게 달라진다.

이곳은 파타야의 산호섬처럼 패키지와 자유 여행객들을 비롯한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곳이다.

그 이유는 이곳에 해양스포츠가 있기 때문이다.

다만 그 행사를 주관하는 주체가 누구이냐에 따라서 그것을 즐기는 가격은 많이 달라지겠지만.....^^

씨워킹을 즐기려면 작은 보트로 옮겨 타게 된다.

이 섬을 찾는 한국의 여행객들은 대부분 한국인 가이드가 진행을 하는 패키지 팀들일것이고...

개별적인 조인투어를 신청을 하면 한국 여행객이 아닌 다른 나라 여행객들과 함께

이곳의 투어들을 즐기게 된다.

그리고 개별 투어엔 일본인들이 제일로 많다.

물속의 열대어들을 가장 손쉽게 그 누구나 체험해 볼수 있는 씨워킹

머리위에 저 장치만 뒤집어 쓰면 모든 준비가 끝이다..^^

그외에 푸켓의 앞바다에서 즐기는 바나나 보트도 재미가 있고..^^

해양스포츠의 백미는 역시 파라세일링이 될것이다.

이곳은 해변에서 곧바로 이륙(?)을 하게 되는데...

열대 바다에서의 즐거운 체험이 되실것이다.

물론 해변에서의 물놀이만 즐겨도 즐겁다..^^

그리고 굳이 해양스포츠가 아니더라도 물이 깨끗하므로

이곳에서 반나절 정도의 휴식을 취하는것도 괜찮은 선택이 될듯 하다.

그저 바다의 물 색깔만 바라보고 있어도 마음이 깨끗해지는...

이곳의 백사장은 산호 가루이기 때문에 무척이나 차갑고 희다.

한국의 모래 사장 처럼 햇빛에 달구어져도 뜨겁지가 않다..^^

이곳엔 패키지 여행객들도 많이 들어 온다.

물론 개별적으로 조인투어를 신청해서 들어오는 자유 여행객들도 많다.

이곳은 점심 식사를 할 수 있는 레스토랑

이렇게 앉아서 중식을 드시게 된다.

일일 투어에는 중식이 다 포함이다.

볶음밥과 간단한 요리..

종류가 그리 많지는 않지만 간단하게 한끼를 해결하는 것은 충분하다.

간단한 과일도 준비가 되어 있고...

드실수 있는 만큼 각각의 접시에 담아 뷔페식으로 식사를 하시면 되겠다..^^

참고로 음료수는 별도로 주문을 하시고 페이를 하시면 된다.

이곳엔 스킨 스쿠버의 초보 강의를 받는 체험 다이빙 코스도 있다.

입수를 하기전에 이곳에서 간단한 안전 교육과 장비 교육이 실시가 된다.

그렇게 이렇게 체험 다이빙을 즐길수가 있으니 참조를 할것..

물론 초보자들이므로 깊이가 있는 바다로 많이 들어가지는 않는다..

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기실때는 꼭 안전선 안에서 즐기셔야만 한다.

해변에는 적절하게 자연 그늘이 만들어져 있어서 휴식을 취하기가 좋다.

빨리 빨리 움직여야만 하는(?) 패키지 여행객들이 다 빠져 나가고 나면 훨씬 더 조용하고 여유있게 

해변 휴식을 취하실 수가 있을 것이다..^^

이곳의 일일투어에 대한 문의는 문의 게시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