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에서 저렴하게 씨푸드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는 찰롱의 깐앵 씨푸드가 유명하다.

 

깐앵은 마치 파타야의 뭄 아러이와 흡사하다는 생각을 갖게하는 씨푸드 식당이다.

이미 찰롱 선착장옆의 원조 깐앵은 유명세를 너무 많이 치루어 내어 예전의 저렴한 로컬 씨푸드 식당이라는 이미지를 살짝쿵 뛰어 넘어(?) 가격이 조금은 비싸다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물론  그래도 아직은 빠통의 상품화된 씨푸드점들 보다는 가격이 훨씬 싸다...

 

근데...찰롱엔 아직 많이 저렴한 씨푸드점들이 많이 남아 있고..원조 깐앵 씨푸드가 아닌 깐앵 2 씨푸드점을 찾는 다면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여행객들은 원조 깐앵보다 좀 더 저렴하게 로컬들의 가격에 가깝게 맛있는 태국식 씨푸드들을 접할수가 있을것이다.

그곳을 소개를 한다.

찰롱에 위치한 카냉 2 점이다.

원조 까냉보다 더 저렴한 가격을 느낄 수 있는 해변가의 씨푸드점..

찾아가는 방법은???

전화번호를 메모하시면 간단히 해결 되실듯하다..^^

076-381-323 / 076-381-694

넓은 면적에 그럴듯하게 식당이 만들어져 있다.

실내의 공간도 준비가 되어 있고....

하지만 역시 이곳의 매력은 역시 야외에서의 식사가 될것이다.

밤 바다를 바라보며 맛보는 맛있는 태국식 저녁식사...

마치 파타야의 뭄아러이를 그대로 옮겨 놓은듯한 분위기...

특히나 물가가 비싼 푸켓의 씨푸드 가격을 생각한다면 이곳은 가격이 말 그대로 너무나 착하다..^^

전체적으로 메뉴의 가격은 80~200바트 사이..

싱싱한 생굴 요리인 허이랑넘은 낫티가 즐겨 먹는 메뉴중의 하나..^^

오징어를 뭍혀서 버무린 태국식 샐러드인 얌운쎈이야 태국 음식의 대표 주자일것이고..

한국 사람들이 무척이나 좋아하는 뿌팟퐁커리부터...

꿍채남빠에 쏨땀까지....이곳엔 다 있다..^^

작은 돌가재 튀김 요리인 깡텃 끄라티엠도 한국에선 맛보기 힘든 씨푸드 요리이다.

저렴한 로컬 가격에 맛있는 태국 시푸드 요리를 푸켓에서 

마음껏 즐기실분들은 위의 전화번호를 꼭 메모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