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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9 파타야 센트럴 백화점의 6층 샤브샤브 뷔페"샤부시" 2
낫티
13688   2009-04-03 2015-01-11 21:55
1인 239 바트 짜리의 샤브샤브+초밥++가 있는 오이시 계열의 인기 있는 집 파타야의 새로 생긴 센트랄의 맛집 "제 2 탄" 이다. 그 큰 백화점의 입접해 있는 수많은 식당들 중에서 항상 줄을 서야만(?) 들어 갈 수 있는곳.. 물론 태국인들이 깨끗한 일식과 샤브...  
8 파타야의 럭셔리(?)쏨땀집인 '카페 칠리' 6 file
낫티
11151   2009-03-30 2015-01-12 00:13
센트럴 백화점의 2층에 있는 깨끗하고 맛있는 태국 음식점 최근에 파타야에 센트럴 패스티벌 이라는 대형 백화점이 생기면서 파타야를 찾는 여행객들의 미각 여행에 대한 선택의 폭이 예전보다 훨씬 더 넓어진듯 하다. 기존에 파타야를 꿋꿋하게 지키던 자그마...  
7 방콕,카오야이의 촉차이 스테이크 하우스
낫티
8633   2009-02-06 2015-01-11 18:48
태국의 방콕과 카오야이에서 영업중인 오랜 역사의 스테이크 전문점 이미 태국인들에게 촉차이 스테이크 하우스는 유명하다. 1957년도에 생긴 촉차이 농장과 함께 긴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조금은 맛있는 스테이크 요리를 원하는 미식가들에게 행복한 느낌을...  
6 파타야의 99바트 짜리 한식뷔페인 "자유" 5
낫티
8109   2008-12-28 2015-01-11 19:14
북 파타야의 버스터미널 옆에 99바트 짜리 한식 뷔페가 문을 열었습니다. 요즘 한국의 외환 위기로 인해 태국의 체감 물가가 예전 같지가 않을것이다. 100바트라는 돈.... 예전에는 3,000원 정도의 환율이어서 어찌 본다면 마음 편하게 태국의 물가를 느끼기에...  
5 파타야 북한식당 대성관이 결국 문을 닫았습니다.
낫티
7201   2008-12-13 2015-01-11 18:25
요즘 공항의 문제 해결 이후로 연결이 되는 하이시즌으로 인해 조금씩 바빠지는 낫티에게 이틀전 아침녘에 한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꽤 낯익은 목소리.. 참으로 듣기좋은 북녘의 억양을 듣는 순간, 딱 누군지 알아차릴수가 있었다... "사장님..요즘은 왜 안...  
4 파타야의 중심가의 고급 레스토랑인" PIC 키친"
낫티
8676   2008-12-12 2015-01-11 18:18
파타야의 쏘이 5 에 위치한 24년 역사의 정통 타이 레스토랑 파타야를 여행 하면서 일반 식당에서 저렴한 태국 음식을 먹는것도 조금은 지겹고.. 그렇다고 뭄아러이나 림파라핀 같은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으로 가자니 조금은 시내에서 멀고.시내 중심가에서 걸...  
3 푸켓의 분위기 있는 절벽 위 레스토랑 "힌땅" 2
낫티
8524   2009-05-02 2015-01-11 19:28
빠통에서 카말라로 넘어가는 해안 도로에 위치한 뷰 포인트 레스토랑인 "힌땅" 푸켓의 여행지적인 특성(?)상... 푸켓을 방문을 하는 여행객들은 단 한번은 분위기 있는 곳에서 마음껏 무드를 잡으며 멋진 디너를 연출해야만하는 분들이 많을줄로 안다. 신혼의 ...  
2 푸켓에서 만난 싱싱한 태국식(?) 생선회 5
낫티
9796   2009-05-31 2015-01-11 22:11
푸켓의 주변섬인 마파오 섬에서 만난 맛있는 씨푸드와 회 원래 태국의 전통 요리엔 회가 없다. 이들의 음식중에 날것으로 먹는것을 꼽으라면 새우를 날로 먹는 꿍채남빠나 굴을 날것으로 먹는 허이랑놈정도...?? 태국인들은 그외의 바다 생선이나 기타 재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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