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라구나 지역의 호텔들중에서 가장 역사가 짧은(?) 리조트

 

푸켓 방타오의 라구나 지역의 호텔들은 이미 한국인들에게도 낯설지가 않다.

반얀트리,쉐라톤,두짓,알라만다,라구나 홀리데이등...

모든 이곳의 호텔들은 제법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고 그리고 오랫동안 여행객들과 함께 해온 추억들을 가지고 있는데... 그중에 이곳은 가장 뒤늦게 이곳에 만들어진 호텔이다.

 

라구나 지역의 비싼 호텔의 가격을 염두에 둘때 그 나마 이곳은 다른 리조트들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라구나 지역에서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이기에 다른 호텔들 보다 우선적으로 먼저 리뷰로 소개를 할까한다.

물론 이외에도 쉐라톤과 두짓등도 낫티에게 문의를 하시면 바우쳐 발급이 가능하다.

 

이곳의 바우쳐 가격

 

일반시즌(2009년 10월 31일까지)

 

스튜디오룸 - 4,900 바트

원베드룸 스윗트 - 6,400 바트

투베드룸 스윗 - 8,400 바트

엑스트라 베드 - 2,000 바트

 

하이시즌(2009년 11월 01~ 12월 20일 / 2010년 1월 11일~2월 10일/ 2월 23일~3월 31일)

 

스튜디오룸 - 8,900 바트

원베드룸 스윗트 - 10,400 바트

투베드룸 스윗 - 12,400 바트

엑스트라 베드 - 2,000 바트

 

피크씨즌 (2009년 12월 21일~2010년 1월 10일/2월 12일~2월 22일까지)

 

스튜디오룸 - 13,400 바트

원베드룸 스윗트 - 14,900 바트

투베드룸 스윗- 16,900 바트

엑스트라 베드 - 2,000 바트

 

단, 여기서 낫티를 통하면 일반/하이시즌에 추가로 할인이 된다.

 

일반시즌(2009년 10월 31일까지)

 

스튜디오룸 - 4,100 바트

원베드룸 스윗트 - 4,500 바트

투베드룸 스윗 - 5,900 바트

엑스트라 베드 - 1,600 바트

 

하이시즌(2009년 11월 01~ 12월 20일 / 2010년 1월 11일~2월 10일/ 2월 23일~3월 31일)

 

스튜디오룸 - 7,200 바트

원베드룸 스윗트 - 7,800 바트

투베드룸 스윗 - 9,600 바트

엑스트라 베드 - 1,600 바트

방타오의 고급 리조트인 라구나 홀리데이 클럽이다.

메인로비

체크인을 하는 프론트 데스크

라구나 홀리데이 클럽의 수영장이다.

수영장의 뒤로는 깨끗한 골프장의 그린이 펼쳐져 있다.

아이들을 위한 슬라이더도 만들어져 있고....

건물의 모양은 전체적인 라구나 지역의 호텔들과 그 모습이 유사 하다.

넓은 잔디밭에 마련된 아이들을 위한 공간

라구나 지역 호텔내에서 숙박을 하시는 분들은 무료 셔틀로

각 호텔들의 부대 시설들을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다.

배로도 각 호텔들로 이동이 가능 하다.

호텔들마다 선착장이 마련이 되어 있다.

쉽게 말해 전체의 모든 호텔이 단 하나의 묶음인셈...

원 베드룸과 투 베드룸 스윗의 객실이다.

참고로 객실의 디자인은 알라만다 리조트와 똑같다.

색감만 다르다.

알라만다 보다는 훨씬 더 밝고 깨끗한 디자인..

룸의 구조는 같다.

메인 침실...

투베드룸 스윗은 객실이 하나가 더 있는데..트윈베드이다.

욕실

원베드룸과 투베드룸에는 조리를 위한 취사 시설이 다 되어 있다.

원베드룸과 투베드룸의 넓은 거실 공간

 

이 까지가 일단은 라구나 클럽에 대한 대략적인 소개이다.

 

하지만 이곳보다 조금은 더 흥미로운 객실들을 보유한 바로 그곳이 있을 것이니...

바로 이곳 라구나 홀리데이 클럽에서는 가까운 지역에 럭셔리 풀빌라를 별도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 부분도 아래에 함께 공개를 하고자 한다.

 

다만 이 풀빌라들은 개인적인 매매를 위해서 지어진 곳들이나 낫티에게 문의를 하시면 별도로  단기간의 바우쳐도 드릴수가 있으니 사진을 보시고 마음에 드시는 분들은 별도로 게시판에 메모를 남겨 주시길 바란다.

방타오 지역에 묶으시길 희망 하는 허니문 또는 럭셔리 가족 여행에 적합할듯~~

 

푸켓의 방타오 지역...

이곳의 푸켓 최고의 아니 태국 최고의 부촌중의 하나이다.

이 부촌의 언덕 위로는 한국인들도 잘 아는 파빌리온 풀빌라가 올라가 있다.

전 세계의 주머니 사정이 좀 넉넉한(?) 말년의 부자들을 위해서 조성이 되어진 풀빌라촌..

이곳의 풀빌라들은 매매/ 임대를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 졌다.

하지만 낫티에게 문의 하시면 일반 여행객들에게도 객실을 드릴수 있게 되었다.

이곳은 원베드룸, 투베드룸, 쓰리베드룸 타입의 풀빌라 가옥들이 있다.

먼저 투베드룸을 살펴 보도록 하자.

일반 호텔들의 공간과는 비교도 안될 만큼의 넓은 거실..

가족 여행에 딱 맞는 적절한 크기의 독립 푸울장을 갖춘 럭셔리 가옥이다.

거실에서 바라 본 수영장의 모습..

1층에 위치한 간단한 회장실

모든 객실은 2층에 위치를 한다.

작은 침실인 트윈베드 룸

이곳이 메인 침실이다.

테라스 방향에서 바라본 침실

욕실엔 샤워부스는 기본이고...

욕조 옆에는 창문도 만들어져 있어서 즐거운 목욕을 즐기실수가 있다.

테라스에서 바라본 이곳 부촌의 모습...

물론 이곳은 럭셔리한 휴식을 원하시는 여행객들에게만 추천을 한다.

당연히 이곳은 차량이 없으면 힘들다..

이곳에서 쏭테우를 흥정하실 여행 계획은 정말로 무모하다..

이곳엔 그런 쏭테우나 오토바이 택시들이 함부로 막 들어오는 일반 동네가 아니다.

(마을 입구에는 늘 출입자를 체크하는 경비원이 있음)

낫티의 직원이 늘 동행하는 묶음팩 여행객들만 참조를 할것

주방에서는 모든 취사가 완벽하게 가능 하다.

공간도 넓은것이 특징..

투베드룸 풀빌라의 건물....

모든 집들이 다 그렇지만 깨끗한 정원의 공간은 다 확보가 되어 있다.

이곳 주택의 화려함의 극치인 쓰리베드룸 풀빌라 건물이다.

1층엔 1개의 침실과 거실..그리고 2층에 두개의 침실이 만들어져 있다.

대가족이 묶어도 전혀 손색이 없는 공간

1층의 거실이다.

넓은 거실의  공간

6명~ 8명의 대 가족에게도 충분할듯한 ...

1층의 첫번째 침실..

각 객실마다 별도의 욕실은 다 마련이 되어 있다.

수영장앞에는 별도의 휴식 공간도 만들어져 있고...

넓은 수영장

총 7개의 의자가 있는 식탁과 주방

주방 기기와 그릇등..모든 부분이 다 준비가 되어 있다.

몸만 가시면 된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2층의 메인 침실..

굉장히 넓고 바닥은 고급스런 목재로 만들어져 있어서 무척이나 시원하다.

욕실에 거품 욕조가 구비되어 있고..

2층과 1층은 이렇게 오픈이 되어 있어서 넓은 느낌을 준다.

2층의 또 다른 객실

2층의 휴식 공간

바로 옆집도 똑같은 모델의 쓰리베드룸 건물이다.

이 동네 전체가 태국의 최고의 빌라촌이라고 해도 결코 과언은 아닌듯..

 

물론 이곳은 방콕의 나바타니 힐처럼 태국인들만의 로컬 부촌은 아니다.

이곳의 주 고객은 유럽과 일본,싱가폴의 부자들을 겨냥한 매매 또는 장,단기 임대를 목적으로하는 별장촌의 개념이며 태국인들은 이곳에 거의 없는..쉽게 말해 푸켓을 좋아하는 외국인들을 위한 지역이라고 이해를 하시면 거의 정확하다.

물론 사이 사이에 태국인 가족들의 모습을 낫티가 조금씩 접하기는 했지만....

몇십억을 호가하는 이곳 건물들의 가격이 태국인들에게나 한국인들에겐 그리 만만한 금액은 아닌듯 하다.

 

다만, 우리들은 이렇게 고급 저택들이 잘 만들어져 있는 이곳에서 한번쯤은 푸욱~~ 모든것을 잊고 럭셔리 하게 휴가를 즐겨 보시는것은 어떠실지...?

박당 가격은 ???

비싸면 낫티가 권하겠는가..?

일반 리조트들의 풀빌라 정도의 수준이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