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시내에서는 조금은 떨어진 풀빌라를 보유한  럭셔리 리조트


낫티의 바우쳐 가격

일반 시즌(2011년 4월 01일~2011년 10월 31일)

슈페리어룸 - 2,500 바트

디럭스 - 3,100바트

패밀리 스위트룸 - 5,700 바트

1베드룸 풀빌라 - 7,800바트

투베드룸 풀빌라 - 12,500 바트

엑스트라베드 - 1200/600


하이시즌( 2011년 1월 7일~3월 31일까지)

슈페리어룸 - 3,300 바트


디럭스 - 3,900 바트


패밀리 스위트 1베드룸 - 7,700바트


1베드룸 풀빌라 - 9,700 바트

2베드룸 풀빌라 - 15,500바트


엑스트라베드 - 1,500/750

 

 

오션 마리나 리조트 방면으로 한참을 가다 보면 오션 마리나 리조트를 못가서 오른쪽으로 새로 만든 근사한 리조트가 두개가 들어 온다.

"도차다'와 '라빈드라'리조트.....(두 리조트는 바로 옆집의 이웃 사이이다..^^)

그중에 오늘은 라빈드라를 우선적으로 먼저 소개를 해 드릴까 하는데....



이곳의 하일라이트는 역시 풀빌라이다.(사진은 투베드룸 풀빌라)


새로 오픈한 이곳은 파타야의 럭셔리 리조트 시대를 이어가는 또 다른 다크호스임이 분명하다.

근데 아직은 오픈을 한지 얼마 안되어서 바우쳐 가격도 저렴할 것이니...

다만 파타야 시내와는 많이 떨어져 있으므로 차량 바우쳐를 가지신 여행자들 또는 묶음팩을 신청하신 여행객들에게만  우선적으로 추천을 한다.


이곳과 파타야 시내를 쏭테우를 타고 계속 왕복하기엔 배보다 배꼽이 더 클것이다.(배낭족에겐 비추천~! 멀다는 야그이다.).


이미 시내와 뚝 떨어진 단점 및 장점(?)으로 인해 이곳은 한국의 대형 여행사의 인센티브 단체 손님들도 제법 눈에 띈다.


낫티가 궁금하여 한국 에이전트들 어느 정도가 들어와 있냐고 세일즈 매니저에게 물으니 이미 유명한(?)한국 여행사의 랜드사 이름들이 다 나온다..^^


낫티가 이곳을 돌며 촬영을 하는 와중에도 여기 저기서 한국말들이 튀어 나오고.....ㅎㅎ

소피텔 가든 클리프를 꼭 빼다 박은 느낌이다...(소피텔 가든 클리프 역시도 시내에서 떨어진 나끌루아에 위치한다..^^)


하지만..이곳은 그런 모든것들을 다 떠나서  정말로..호텔 시설이 수준급이다.


낫티의 개인적인 의견을 말하자면 소피텔 보다는 여러모로 한수 위 라는 느낌이 든다.


낫티의 바우쳐 가격도 물론 소피텔 보다도 더 저렴하다.


자인보다도,소피텔보다도,아발론보다도 저렴하다...


물론 시내에서 멀다....그건 어쩔수 없이 인정을 해야만 한다..^^


하지만 그것만을 빼고는 가격대비 만족도가 거의 99점 수준이다.^^



 리조트의 로비 입구이다.


이미 로비 부터가 딱 들어서면 인테리어 부터가 심상치 않음을 느낄 수 있겠다.


그리고 새로 지어진 호텔인지라 무척이나 깨끗하다.


라빈드라의 최대 장점은 역시 독립 해변과 수영장


그 동안 파타야를 여행을 하면서 리조트를 이용할시 리조트와 붙어 있는 깨끗하고 한적한 독립 해변을 만나기란 그리 쉬운일은 아니었을 것이다.


그도 그럴것이 이미 파타야의 메인 해변은 각종 유흥업소와 넘쳐나는 관광객들로 유흥가 거리가 되어 버렸고(부산의 광안리를 연상하시면 된다..) 좀티엔도 그 공식에서 별반 다르지 않다.


하지만 라빈드라와 도차다는 그 공식에서는 조금은 열외인듯 하다.


탁트인 독립 해변과 그 해변과 붙어있는 수영장은 남국의 리조트를 연상하고 파타야를 방문한 여행객들에게 파타야에서는 최선의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었다.


한적 하다는 야그이다.



수영장과 붙어 있는 라빈드라의 독립해변


양쪽의 객실 사이로 굉장히 넓은 수영장이 발달이 되어 있다.


수영장에서 바라보는 드넓은 바다의 수평선은 무척이나 평화로운 휴식을 가져다 줄것이다.


해가 질무렵 일부 여행객들이 수평선 위로 넘어가는 썬셋을 감상하며 한적하게 쉬고 있었다.


태국의 파타야에서 느끼게 되는 한적한 휴식....


푸울빠에서 시원한 코코넛 쥬스를 한잔 하는것도 잊지 말아야 할 별미이다..^^


 낫티가 사진을 찍는 사이.. 해는 점점 아래로 떨어지고 있었다...


다소 복잡한 파타야에서..이런 모습을 느끼기란 그리 쉬운일은 아닐것이다....


라빈드라의 하일라이트 풀빌라....


낫티가 태국과 그럭 저럭 인연을 맺은지가 벌써 10여년이 훌쩍 넘어 간다.

예전에 낫티가 처음 만난 파타야는 말 그대로 대한민국 신혼 여행의 핵심 메카였다.

그 당시에 유행하던 신혼 여행 상품의 빅쓰리를 꼽으라면 괌 사이판 상품과  필리핀의 보라카이, 그리고 방콕 파타야 상품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세월이 많이 흐르고 여행 상품도 무한대로 다양해져 있는 시대이다.


그리고 이제는 파타야로는 신혼 여행을 오지를 않는다.


예전보다는 신혼 여행에 투자하는 비용도 훨씬 더 커졌고 그리고 좀 더 먼곳으로 그리고 풀빌라를 찾아서 그렇게 몰려 나가는 시대가 되었다...


신혼 여행의 핵심 화두가 되어 버린 풀빌라....


하지만 풀빌라 라는 것은 말 그대로 객실에 독립된 작은 수영장이 있는 고급 객실의 그 이상의 이하의 의미도 아닐것이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태국 최대의 휴양지라는 파타야에는  태국의 푸켓이나 사무이 같이 지역에 비해 이런 풀빌라 시설들이 많이 열악했던 것도 사실이었다.


말이 풀빌라지 다른 지역들에 비해서 그 수준이 많이 뒤쳐지는게 그 동안의 파타야의 풀빌라들의 현실이었음이다.


근데...이곳에서 그 틈을 이용해서 전략적으로 제법 괜찮은 풀빌라들을 선보이게 되었으니..혹시 저렴하면서 엔터테이먼트가 복합된 신혼 여행과 럭셔리한 풀빌라 라는 세마리 토끼를 다 함께 잡으시려거든..꼭 이곳의 풀빌라를 유심히 주목 하시길 바란다.



 풀빌라 동은 이렇게 해변 방향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해변으로의 접근이 수월하다.



낫티가 허니문들에게 추천을 하는 원 베드룸 풀빌라


고급스런 객실과 더불어 개인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자그마한 수영장이 있다.



수영장의 앞으론 파타야의 해변이 아련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물론 객실과도 수영장은 연결이 되어 있다.


원베드룸 풀빌라의 럭셔리한 객실


 첫날밤의 행복을 준비하는 신혼 여행객들에게 전혀 손색이 없는 예쁜방이다.


욕실도 이렇게 침실과 연결이 되어 있다.


원 베드룸 풀빌라의 거실...


럭셔리한 가족 여행객들에겐 투베드룸 풀빌라를 추천을 한다.

바로앞은 해변이다.


근데...풀빌라를 먼저 소개를 하자니..일반 여행객들은 묶을 수 있는 방이 없냐고?

ㅎㅎ 걱정 붙들어 매셔도 된다.

아주 클린하고 산뜻한 슈페리어룸을 낫티의 할인 바우쳐를 통해  이용을 하실수 있다.


넓고 깨끗한 라빈드라의 슈페리어룸


 슈페리어 보다 600바트를 더 주면 디럭스룸에 묵을 수 있다.


슈페리어와 디럭스룸은 수영장을 사이에 두고 양옆으로 만들어져 있음이다.


그 외의 편의 시설들


그외에도 이곳 라빈드라에는 다양한 편의 시설들이 잘 만들어져 있다.


기본적인 헬쓰클럽이니 사우나니 스파니 이런것들은 특별히 소개를 하지 않겠다.


다 만들어져 있는것들이고...그 외에도....



책을 읽고 인터넷을 할 수 있는 공간도 있고..


신나게 회포를 풀 수 있는 가라오케 까지 마련이 되어 있다.


 가라오케는 큰 홀과 작은 방들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작은룸도 이렇듯 고급스럽게 만들어져 있으니 밤에 심심한 분들은 참고할 지어다..^^


유아들이 놀 수 있는 키즈 클럽도 마련이 되어 있고...


뭐 헬스클럽이야 리조트에선 기본이다.



이곳은 아침 식사를 하는 1층의 레스토랑이다.


저렴한 가격에 럭셔리한 고급 리조트를 원하신다면

시내에선 좀 멀지만 이곳은 훌륭한 선택이 될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