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자쑈의 뒤편...아마리 노바 스위치옆에 위치를 한 저렴한 레지던스

 

이곳은 방마다 컴퓨터가 있다...

그리고 북파타야의 유흥가로의 접근이 용의하다.

그러다 보니 야행성 날라리족(?)들에게 유용한 숙소가 되겠다.

거기에 조이너스 차지는 당연히 없고 무선 인터넷도 무료이다.

아침 조식은 바로앞의 다른 계열의 호텔에서 뷔페로 드실수 있으며 원하실 경우 객실로 배달도 해 드린다.

 

낫티의 바우쳐 가격(하이시즌 2010년 11월 1일~2011년 4월 15일)

 

슈페리어 싱글 - 1,720바트

슈페리어 더블 /트윈 -1,920바트

 

 

낫티의 바우쳐 가격(일반시즌 2011년 04월 16일~2011년10월 31일)

 

슈페리어 싱글/ 더블 /트윈 -1,980바트

 

크지는 않은 호텔이지만 위치적인 측면이나 자유로운 측면엔 일단 장점이 많은 호텔이다.

 

로비 입구....호텔은 작다.

 

메인로비...

 

조각상의 모습이 이채로운...^^

 

1층엔 피씨가 설치가 되어 있으며 인터넷은 물론 무료이다.

 

그리고 휘트니스 센타도 있고....

 

수영장은 크지는 않지만 깨끗하게 관리가 되고 있었다.

 

수영장 바로옆엔 작은 마사지샵도 함께 운영을 한다.

 

객실의 복도

 

스튜디오룸의 사양이다.

저렴한 가격에 비해서도 전혀 손색이 없는 룸 인테리어...

 

그리고 객실마다는 무료 피씨가 설치가 되어있어 인터넷을 못하면 

컴퓨터 금단증상을 보이는 한국인들에겐 딱이다.

 

작지만 테라스도 있고....

 

욕실도 깨끗하게 정리가 되어 있다...

 

하이시즌에도 1,000바트대의 가격을 염두에 둔다면 꽤 괜찮은 조건...

 

객실마다 안전금고도 다 비치가 되어 있고...

 

익스큐디브룸으로 가면 공간이 확 넓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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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침대...

 

그리고 익스큐티브룸에는 욕조가 있다.

 

물론 모든룸의 컴퓨터는 공통 사양....

 

북파타야의 중심과 인접한 부분에 이 정도 가격이면 분명히 경쟁력이 있다.

밤문화를 즐기려는 여행객들과 골프여행객들에겐 좋은 선택이 될듯...

다만 가족 여행객들과는 조금은 맞지 않다....

 

그리고 호텔에서는 인근의 큰 길까지 무료 카터 써비스를 운영을 하고 있으니

알카자니 빅씨에 나가실때 이용을 하시면 편리할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