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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27 중부 후아 - 힌 의 밤 문화 ( ??? ) 그 1탄 플르~언 ~ ~와안 2 file
촌티
9628   2012-11-01 2015-03-23 18:29
 
26 중부 파타야 밤문화의 1번지.. 워킹 스트리트의 현재 모습 5 file
낫티
12310   2010-09-07 2015-01-12 21:05
오랜만에 산책도 할겸 워킹 스트리트로 나가 보았다... 파타야의 네온과 환락의 센터포인트... 수많은 인간의 탐욕과 일탈, 본능이 어우러져 밤새도록 어둠을 돌리는 거리.... 인간이 만든 규범과 도덕의 속박에 구속이 되어 억눌려 버린 자아의 스트레스를 이...  
25 남부 푸켓의 밤문화는 어디가 진짜? 4 file
낫티
21338   2009-09-18 2015-01-24 10:54
푸켓 타운& 빠통 ?? 오랜만에 밤 문화 리뷰를 쓰게 된다. 그동안 많은분들이 밤문화 리뷰는 왜 더이상 안쓰냐고 쪽지를 많이 보내 왔는데.... 근데 솔직히... 밤 문화에 관련된 이야기를 쓰는것은 무척이나 조심 스럽다.. 밤문화의 리뷰는 여행에 관련된 ...  
24 남부 푸켓 빠통 해변가의 라이브 연주가 있는곳 "포트" 6 file
낫티
3098   2009-06-08 2015-01-12 21:58
열정적인 브라스 밴드.. 그리고 코러스가 있는 빠통 해변가의 라이브 노천 레스토랑 푸켓의 빠통의 밤은 쉽게 한마디로 표현을 한다면 환락가이다. 파타야로 친다면 뭐 워킹 스트리트..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닐듯 하다. 정신없이 돌아가는 아고고의 불빛,,,,...  
23 남부 푸켓 빠통의 밤문화 기본 개념 잡기 file
낫티
16969   2009-04-30 2015-01-12 22:27
빠통...말그대로 푸켓 밤문화의 중심가이다. 빠통이라는 동네... 낫티가 이곳을 방문을 할때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참으로 이곳은 파타야랑 많이 닮았다. 해변 도로의 일방 통행길의 구조도 참으로 파타야랑 비슷하고 해변의 모습이며 그리고 밤문화의 업...  
22 중부 파타야의 트랜스젠더쑈인 알카자쑈 6
낫티
6216   2008-03-24 2015-01-12 21:30
태국을 방문하면 한번씩은 접하게 되는 트랜스 젠더 문화 우리나라에도 이미 트랜스젠더 연예인과 그녀들의 문화가 이젠 익숙해진지 오래 되었다. 태국은 그 방면에서는 이미 한국보다는 훨씬 더 발달이 되었고 그리고 다양하게 사회 각 계층에 그녀들의 문화...  
21 중부 태국의 밤문화(나이트라이프)중 퇴폐업소 이야기 4 file
낫티
90614   2008-02-16 2015-01-12 21:50
오늘은 좀 야한 밤문화들의 이야기만 추려서 조금 해볼까 한다. 문제는 본 리뷰를 쓰려고 하니 사실은 걱정이 조금 앞서기도 하는것이 사실이다. 낫티는 태국에 있고 글을 읽는 여러분들은 한국에 있기 때문이다. 모두가 알고 있다시피 태국이라는 나라는 아시...  
20 중부 누워서 즐기는 나이트클럽, 방콕의 베드서퍼 클럽 file
낫티
7970   2008-02-04 2015-01-12 22:50
수쿰빗의 밤문화에서 한번 언급 되었던 클럽들 중 많은 분들의 열화와 같은(?)성원에 힘입어 구체적으로 이곳에 대한 리뷰를 추가로 올리게 되었다. 베드서퍼 클럽의 컨셉은 말 그대로 침대에 앉아서 밥도 먹고 춤도 출 수 있게끔 만들어진 엔터테이먼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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