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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tee tour

공지사항

과연 언제쯤 여행이 가능할까요?

촌티 2022.04.16 16:25 조회 수 : 102

4월18일부터 한국은 마스크를 제외한 모든 방역조치를 해제한다고 하였습니다..

2년1개월 만에 일상으로 돌아가는 모습입니다..

현재 촌티는 정신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여행 자료 생산, 가공, 업로드

한국의 지인과 홈페이지 개편작업, 유튜브 채널개설 등등....

 

몇일전 홈페이지 리뉴얼을 위해 잠시 다운시켯던 날

이튿날 몇분이서 전화를 주셨습니다..

이제 문닫은거냐는 전화였습니다.....

 

ㅎㅎㅎ그럴리가요

 

염려해주시고 여행개시를 학수고대 하시는 분들이 많다는걸 새삼 느낍니다..

 

결론 먼저 말씀드리면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현재 태국은 매일 2만여명대의 확진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관광체육부에서 각료회의에 계속 제재조치 해제를 건의하고 있는데요..

송크란 전 각료회의에서 송크란이 지난뒤 확진자 증감추이를 봐서 

추가적인 제제조치 해제를 22일에 논의하기로 한 상태입니다..

 

현재 태국에 입국하는 방법은 3가지입니다.

1. TEST & GO 

  * 출발전 코로나 음성확인서 불필요.

  * 백신 3회 접종 완료증명서 필요

  * 입국일 하루 PCR 테스트후 결과가 나올때까지 호텔에 격리, 이후 음성일경우 자유롭게 여행가능

  * 2만달러의 코로나 보험필요...

  * 타일랜드 패스 등록

2. 샌드박스

3. 5일 격리입국

 

네. 위의 경우의 수로 올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에서 출발전 검사를 하지 않는게 큰 문제가 될 소지가 있습니다..

태국에 입국후 첫날 격리에서 양성이 나올경우 여행이 불가능함은 물론이거니와 5~7일 격리를 해야 하니까요...

 

아울러 더 말씀드릴 부분이

지난 한달여간 체류하면서 살펴본 분위기를 본결과

호텔, 음식점, 관광 어트랙션 대부분의 스팟들에 인력이 부족하다는 점이었습니다..

방콕, 파타야 등 대부분의 관광지에는 이싼지역(태국 북동부지역) 에서 온 수많은 인원들이 그 노동의 자리를 메꾸고 있었는데요.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호텔, 대형식당 등등에서 모두 고향으로 돌아가버린 상태입니다..

오픈을 한곳은 호텔의 청소인력이 부족하고 식당은 서빙인력이 부족하고

아직 많은 업소들이 문도 열지 못한 상태이구요.

들리는 말로는 알카자쑈와 티파니쑈는 서로 합의하여 올해는 문을 열지 않기로 했다는 말도 있구요.

골프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한때 300명이 넘게 근무하였던 람차방의 캐디도 현재는 100명이 안되는 상태입니다..

다른 골프장의 형편도 마찬가지입니다..

비즈니스 오너들이 코로나 사태의 종식을 정확히 점칠수 없기에 추가인력의 고용도 당장은 어려운 상태입니다..

더불어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제조업은 호황이었지만 일반 소비자 물가는 많이 상승을 했고

여행에 제일 앞서 예약해야 하는 항공편도 많히 부족한 상태입니다...

 

4월22일 각료회의에서 해제 쪽으로 결정이 나게되면

빠르면 5월1일 또는 6웗1일부터

도착일 PCR검사와 1박 격리가 없어지고 공항에서 ATK(신속항원검사) 로 바뀔 예정입니다..

보험도 가입하지 않아도 되구요..

 

이상태에서 저가항공이 예전처럼 방콕에 재취항을 한뒤에야

비로서 예전과 같은 자유로운 여행이 시작될거라 생각합니다..

 

지금부터의 여행계획은 6월이 지난시간으로 생각하시는게 맞을듯 합니다..

물론, 오미크론 이상의 다른 변이가 출현하지 않아야 하는건 당연하구요...

 

긴시간 기다리셨으니 이제 조금만 더 기다리시면 되겠습니다..

예약과 관련되지 않은 어떠한 문의도 답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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