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이싼 지역들의 출장을 마치고...

 

작년 이맘때 낫티가 푸켓에 체류를 하면서 푸켓 지역의 자료들을 하나씩 하나씩 올려 드렸던 기억이납니다..

그렇게 조금씩이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시작을 했던 푸켓 지역은 1년이 지난 지금 제법 많은 자료들이 지금 현재도 업데이트가 되고 있고 여행객들은 그렇게 그곳으로 여행을 하고 계시답니다..

그리고 올해는 이싼 지역을 시간이 될때마다 부지런히 방문을 하여 그곳을 궁금해 하는 많은 분들께 조금씩 조금씩 이싼의 그 모습을 보여 드리고자 합니다...

 

태국의 총면적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넓은 지역이지만 이곳을 찾는 외국인 들은 거의 없는 까닭에 그저 소외되고 가난한 농가들만 모여사는 지역일꺼라는 생각 정도로만 인식되어 버리는 이싼지역..

하지만 앙코르제국과 란나제국의 다양한 흔적들과 그리고 다른 지역들의 관광지에서는 도저히 느낄 수 없는 진정한 태국인들의 짜이디한 인심...그리고 아직까지는 환상적으로 저렴한 호텔의 가격등등...

하지만 최근엔 매해 1년이 다를 정도로 그 발전 속도가 빠른..

그렇게 또 다른 모습으로 변모해 가고 있는 이싼 지역의 이야기들....

 

그 즐거운 이싼 지역의  여행의 이야기들을 기대해 주세요...

 

앙코르와트 유적이 캄보디아에만 있다굽쇼?

천만에요..태국의 이싼 지방에도 많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