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낫티의 흉내를 낸 짝퉁 낫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낫티가 태국에서 리뷰를 쓰며 여행다운 여행을 진행하는 에이전트를 만들어 보고 싶어서 태국에 첫발을 내디딘 4년여...

그동안 나름대로 현지의 올바른 정보를 전해 드리기 위해서 최선을 다했고 그리고 제법 많은 성과들을 만들어 내며 네티즌들과 함께하며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근데..그렇게 진행을 하던 낫티의 이야기들이 이젠 제법 태국의 여행 시장에 새로운 모델로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듯 합니다..

처음엔 그렇게 맨땅에 헤딩을 (?)하며 낫티가 일을 하는것을 우습게 바라보며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기던 많은 업체들이 이젠 낫티처럼 현지 리뷰를 적느라 리뷰만을 쓰는 직원들을 별도로 고용하면서 까지 고생(?)들을 하고 거기에 심지어는 낫티*** 이라는 여행사 이름을 만들어 짝퉁 마케팅을 하는 경우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대부분은 수십년간 한국의 패키지 여행사의 오더를 받던 현지 랜드사가 업종 전환을 한 경우가 대부분인데...
여행 문화의 변화와 인터넷 인프라의 발달로 이젠 기존의 구태의연한 수익 구조로는 도저히 승산이 없다고 판단..
갑자기 사업 방향을 턴을 하여 자유여행 시장에 진입을 한 케이스구요..

그러면서 역시 패키지와 똑같은   덤핑 모객 전략과 타사 여행 프로그램 복사 전략들을 사용하며 시장의 물을 흐리고 있습니다...

또한 일을 잘하고 있는 낫티의 직원들에게 개별적으로 연락을 해서 자기 회사로 오라는 로비(?)에다가.(이 경우는 낫티의 직원들이 낫티에게 다 보고를 해줘서 회사의 이름까지 다 알고 있는 상태랍니다..에구.....창피해라....:ㅜㅜ::)

거기에 아예 회사 이름을 낫티의 이름을 넣어 사용을 하는... 본격 짝퉁 전략으로 자유여행 시장에 엉겨 붙으려고 하는 비굴한 업체들까지 생기네요....

참고로 낫티는 이런 부분에 동조하지 않기 위해 타사의 인보이스를 가지고 낫티에게 비교 견적을 요구하시는 여행객들의 부분에는 답변을 드리지 않는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다른데 보다 무조건 싸게 맞춰준다고 여행객들을 유혹하는 에이전트는 홍보 마케팅의 무기가 그것 하나밖에는 없는 별볼일 없는 여행 기획 능력을 스스로 드러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해외 여행 문화가 생기고 과열 경쟁과 쇼핑,옵션을 동반한 에이전트들의 고질적인 이 덤핑 관행은 그 동안.. 수십년동안.. 한국 여행문화의 발전을 저해하는 가장 큰 요인중의 하나였구요...

결국 그런 여행사들은 뻔합니다...

덤핑으로 수익구조가 안나면 여행객들에게 다른것을 더 팔거나 아니면 지금 당장 회사 자금 사정에 문제가 있어서 돈이 없어서 급하게 돈을 돌리기에 급급하거나 둘중 하나이겠지요...

자유 여행 시장에서 그동안 우리들은 열심히 덤핑만으로 영업을 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하루 아침에 조용히 문을 닫고 야반도주를(?) 하는 수많은 에이전트들을 보아왔습니다..

이미 호텔 예약과 자유여행 시장의 마진율은 이미 수많은 업체들이 경쟁을 하고 진출을 해 있는 상태인지라  최소한의 마진율로 거의 다 맞추어져 있어서 더 이상 가격을 내릴 수 없는 뻔한 최소의 수익구조의 시장으로 만들어져 있는 상태이구요...

결국 무리한 그런식의 마케팅은  최후에 여행객들의 금전적인 피해로 고스란히 돌아갈수밖에 없답니다....

여행은 가격 50바트 100바트 타 업체보다 더 싼것도 중요하지만 행사를 진행하는 직원들의 마인드와 그 진행에 녹아 들어가 있는 스스로의 노력, 그리고 애정들이 그 싼 가격의 부분보다 훨씬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이 모든 부분에 대한 선택은 여행을 준비하시는 여행객 여러분들이 주관적으로 선택을 하시는 부분이지만..

중요한것은 낫티는 하나랍니다..^^

낫티의 리뷰와 낫티의 직원과 낫티의 여행 이야기는 하나뿐이오니....이런 부분을 잘 참조해 주시구요...^^

어쨌든 이젠 낫티가 제법 인지도가 생긴듯해서 기분이 좋을듯? 말듯? 하네요..^^

낫티와 함께 여행을 하시려고 계획을 세우시는 분들은 이런 부분을 참조를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