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과 4월.....

 

낫티가 새로운 사업부를 열 태국의 지역을 고민을 하고 있답니다...

최초에 낫티가 태국에 첫발을 디디면서 시작을 했던 방콕 파타야....그렇게 하다가 꼬창..끄라비...그러다가 지금은 푸켓,라차까지 진행을 해 드리고 있는데....낫티가 태국인 직원들을 제외하곤 한국인은 혼자이다 보니 도저히 몸이 따라가지 않아 그동안 다른 지역으로의 낫티의 시스템을 확장하는 부분을 도저히 엄두를 내지 못했답니다...

근데..????

낫티가 태국에 들어온지 5년차가 되는 올해에는 꼭 기필코..!!!!!

하늘이 두쪽이 나도  또 다른 지역으로의 리뷰 업데이트 작업과 투어 개발, 바우쳐 예약 작업을 개시를 하려고 합니다....

 

낫티가 진행을 하지 못한 태국의 좋은 지역들은 아직도 많이 남아 있답니다...

그래서 올 3월~4월에 작업을 할 지역을 최우선적으로 회원님들의 의견을 반영을 하여 제일 먼저 그 지역부터 작업을 하려고 합니다..

이 지역들은 낫티가 직접 내려가서 한달간의 준비작업과 현장 답사를 거친뒤 5월부터는 호텔과 투어등의 예약 작업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시스템 구축을 할것이구요.....

 

낫티가 이 작업을 들어가기전..회원님들의 의견을 묻고자 합니다...

어디가 좋을까요?

아래의 댓글로 의견을 남겨 주세요..

적극적으로 반영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코싸무이/코따오/코팡안 지역....

2.치앙마이 지역과 골프장들...

3.치앙라이와 국경마을들....

4,차암,후아힌과 칸차나부리 지역..

5.코란타지역

 

그외 원하시는 지역이 있으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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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두쪽이 나도 낫티는 3월부터는 다시 움직일 계획입니다....^^

 

낫티는...

여행객의 예약을 받는 에이전트의 오너가 직접 가보지도 않은곳을

대충 사진만 여기저기서 퍼다가 책상머리에 앉아서 계산기만 두드리며  상품으로 파는 작업은 하지를 않습니다..

모든 호텔과 투어는 낫티가 직접 체험해 보고 그리고 추천해 드리는것만을 회원님들께 제공을 하는것을 원칙으로 한답니다...^^

물론 단순하게 얘기를 하면 수수료 장사를 하는 ....바우쳐를 파는 장삿꾼일수 있겠지만..

그 장삿꾼의 속성을 넘어서는  여행 에이전트로써의 가장 기본적인 그 어떤 책임이 더 중요하다고 늘 생각을 한답니다..

이런 낫티를 믿고 지지해 주세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