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한국의 정세가 어려운듯 합니다...


해외에서는 그저 조국의 상황을 바라다만 보며 안타까워 할수 밖에 없는  현실이 꼭 한국의 큰 역사의 한 현장을 외면하고 있는듯 하여 마음도 아픕니다....


하지만 마음만은 늘 양손에 소중하게 촛불을 들고 청계광장에 출근을 하고 있답니다..


 


갑자기 얼마전의 우리의 소중했던 그 대통령이 그리워 집니다....


기득권 언론과 강대국에는 너무도 당당했었고 반대로 힘없는 국민들에겐 너무나 약했던 그가 너무나 다시 보고 싶습니다..


다른곳에서 퍼온 그분의 사진 입니다...


참고로 전 노빠입니다....


죽을때까지 영원한 노빠로 남으려합니다....


 


경제발전.. 부귀영화의 환상 보다는 사람 냄새가 나는 순수한 평범함을 선택을 할것입니다..


그 당시에 세상의 모든 어리석은 사람들이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라고 말할때 당신을 지켜 주지 못했던것을 통렬히 반성을 합니다...당신이 떠난 빈자리에 이렇게 허전하고 큰 공백이 생길줄은  몰랐습니다...그래서 요즘은 너무나 마음이 아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