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웹서핑을 하다가 보게된 자그마한 이야기 입니다...

이미 많은분들이 보셨을수도 있겠지만 혹시나 못보신 분들이 있을까 싶어서 낫티가 메모해 드리구요...

낫티도 이 이야기를 보면서 한참을 울었네요....ㅠㅠ::

 

온작 더러운 이야기와 힘빠지는 위정자들의 추악한 이야기기 판을 치는 작금의 현실에서 그래도 이런 이야기들이 남아 있어서 세상은 아직은 살만한가 봅니다....

 

저 이야기의 주인공인 입양을 가는 어린아이와 아시아나 승무원들의 앞길에도 행복한 축복과 행운이 영원히 함께 하길 빌어 봅니다..

 

 

 

아고라에 있는 이야기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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