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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파타야의 한여름밤의 크리스마스 file
낫티
3996   2011-12-24 2015-01-11 23:44
태국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11년 한해가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늘상 살아가면서 느끼는거지만 정신없이 시간들을 보내다가 크리스마스 트리가 거리거리에 서고 캐롤음악 소리가 귓가에 들리곤 하면 그제서야 아..올해도...  
82 낫티의 태국인 직원들과 한국어로 소통하는 요령 file
낫티
6498   2011-12-03 2017-04-17 20:13
낫티의 태국인 직원들은 한국어를 합니다....하지만 ???? 태국인들에게 한국어는 분명한 외국어랍니다. 이젠 낫티가 태국에 첫발을 내 디딘지도 꽤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리고 한국인이 아닌 한국어를 하는 태국인 가이드들로 여행객들을 진행해 드린지도 ...  
81 소통이라는 그 위대한 대의(뿌리깊은 나무를 보고) file
낫티
3891   2011-11-25 2011-11-25 07:18
뿌리깊은 나무...그 흔들리지 않는 세종대왕님의 고귀한 대의 요즘 많은분들이 이 드라마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고 계시지 않을까 싶다. 낫티 역시도 예외는 아닌지라 실시간으로 이 드라마를 태국에서 만날수는 없으니 그 드라마가 끝나기를 기다린후 잽싸게 ...  
80 현재 태국의 홍수 상황 24 file
낫티
5262   2011-10-19 2015-01-11 23:33
태국의 현재의 홍수 상황 10월 31일이 되었습니다.... 언론에서 떠들던 방콕 중심부의 침수는 결국 일어나지 않았구요.... 그간 모든 위험한 고비의 날짜인 만조날짜도 이젠 다 넘어 갔습니다.... 태국 정부도 앞으로는 사태가 점점 호전될것이라고 판단하여 ...  
79 40대 중년 둘이서 떠나는 태국 동쪽섬 돌아보기 8박 9일(프롤로그) 3 file
낫티
9820   2012-05-04 2015-01-12 00:10
본 리뷰는 낫티처럼 여행을 하려고 하는 분들을 위해 대략적인 동선과 경비들을 정리한 리뷰이다. 낫티의 나이가 69년생..긍게..올해 몇살을 먹었으려나? ㅎㅎ 세월이 어떻게 흘러가지도 모르는 사이에 불혹을 맞아 버렸다.... 한국에서의 치열했던 지난 20대...  
78 1박 2일..그리고 여행.. 6 file
낫티
3688   2011-09-05 2015-01-11 23:24
낫티가 태국에서 즐겨보는 예능 프로그램이 하나 있다. 낫티가 태국에서 여행을 하며 그렇게 최초에 그 어떤 몸짓을 이곳에서 시작을 하였고 그러면서 그로인해 다시금 이곳에서 시간을 보내며 살게 되는것을 반복을 한지 어언..6년여... 낫티에게 여행은 ..이...  
77 노무현,송지선을 죽음으로 몰고간 주범은?? 4 file
낫티
9170   2011-05-23 2011-09-05 17:23
오늘도 충격적인 뉴스를 보고야 말았다... 안 그래도 노짱의 서거일인 오늘.... 먹먹한 마음으로 그를 그리워 하며 이리저리 인터넷을 뒤지던중....또 다른 충격적인 하나의 뉴스를 접하게 된다... 너무나도 미래가 창창한 한 젊은 여 아나운서의 자살.... 이...  
76 태국 담배갑의 확실한 금연문구...^^
낫티
11761   2011-04-11 2015-01-11 23:20
태국 담배갑의 금연문구는 늘 진화한다.. 몇년전 낫티가 태국에 처음 왔을때 충격적인 태국 담배갑의 금연 문구와 사진들을 잠깐 소개해 드린적이 있었다.... 그 당시 우리나라의 국회에서도 좀 더 강력한 금연문구에 대한 여러 토의들이 진행이 되는것을 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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