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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여성중앙에 실린 푸켓 라마다 카론의 캐릭터룸
낫티
8985   2010-03-31 2015-01-11 21:54
혹시 회원님들은 월간지 보시나요? 이번달 여성 중앙엔 낫티의 리뷰로 소개가 되었던 푸켓의 라마다 호텔이 실렸답니다.. 물론 낫티의 사진이 제공이 되고 그 내용엔 낫티의 홈피 주소도 들어가 있기 때문에 회원님들께 살짝쿵 알려 드리는 것이구요..^^ 그냥....  
66 낫티가 주절거리는 영화 아바타를 삐딱하게 들여다 보기
낫티
3408   2010-02-11 2015-01-11 21:50
우연한 기회에 아바타라는 영화를 낫티도 접하게 되었다... 늘 태국 여행 이야기만 하는 낫티가 갑자기 뭔 뚱단지 같은 야그냐고? 요즘 안 그래도 복잡하고 심난한 일들도 많고 그러다 보니 조금은 지치고.. 그렇게 잔뜩 상심해있던 낫티에게 문득 낯익은 유명...  
65 귀향................... 2
낫티
11793   2009-11-28 2015-01-11 21:45
낫티가 태국에 살면서 항상 늘 그리운 그 무엇이 있었다. 이는 인간이 가지는 가장 기본적인 본능이라고 해야만 할것인가? 그곳을 향한 향수, 그리움, 연민, 그리고 희망...... 그리고는 결국 그것을 맛보기 위해 잠깐이지만 귀향을 하게 된다..... 평상시에 ...  
64 이번 재보선에 앍힌 낫티의 작은 뒷 이야기 9
낫티
5625   2009-10-17 2015-01-11 21:43
왜 하필 한국 출장을 지금 가세요? 낫티의 직원들과 많은분들이 요즘 이렇게 낫티에게 물어온다. 낫티를 사랑해 주시는 많은분들은 느끼시겠지만 8월 성수기를 이은 9월의 신종플루 사태... 태국에 여행객이 뚝 끊어졌던 지난 9월.. 하지만 그 사태는 그리 오...  
63 낫티가 여행에 몰두하는 이유... 1
낫티
5537   2009-09-22 2015-01-11 21:40
낫티는 지금도 변함없이 여행중이다..... 많은분들이 낫티에게 물어 온다. 왜 지금 이 일을 하세요? 왜 여행을 좋아하세요? 왜 그 많은 나라중에 하필 태국이세요? 글쎄다... 요 몇년간 정말로 정신 없이 달려온듯 하다. 여행업의 경험도 전혀 없는 놈이 얼떨...  
62 ▶◀ 사랑했던 두 지도자를 한꺼번에 잃게된 이 먹먹함...
낫티
29227   2009-08-19 2015-01-11 21:36
그냥 이젠 할말이 없습니다.. 예전 남대문이 불탈때 느꼈던 그 불안함... 그 무언가 모르는 미래에 대한 불확실함...그리고 꺼지는듯한 그 느낌..... 그리고 나서 우리는 완전히 뒤바뀐 세상을 살아가게 되었고..그리고 가장 소중했던 지난 10년의 지도자를 그...  
61 푸켓 빠통 거리의 동냥을 하는 거지(?) 견공
낫티
19120   2009-08-11 2017-04-17 20:12
개도 동냥을 한다..? 얼마전 푸켓의 빠통 거리를 지나가다 희한한 광경을 하나 목격을 하였는데..... 지나가는 관광객들에게 애처로운 눈빛을 날리며 동냥을 하고 있던 그 맹랑한 녀석이 바로 아래 사진속의 주인공이 될것이니...... ㅎㅎ 태국은 참으로 별라...  
60 파타야에서의 낫티의 오늘 하루 스케치... 4
낫티
6438   2009-07-04 2015-01-11 21:24
오늘은 참으로 바빴던 날이다.. 근데...낫티가 뭐 언제는 안 바빴간디?? ㅋㅋ 요즘 ... 성수기를 앞두고 정말로 눈코뜰새 없이...두눈에 불을 켜고 상담과 예약 작업에 몰두를 하는 낫티가..오늘은 이런 저런 업무적인 약속들이 더 잡혀 있어서 조금 더 바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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