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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태국인이 부자야? 한국인이 부자야? 10 file
낫티
10187   2009-05-30 2015-01-11 21:11
태국에 여행을 오는 한국인들의 패턴을 보면 무의식 중에 늘 똑같은 오류들을 범한다. '태국은 한국보다 한수 아래..한국보다 못 살고..한국의 정치보다 덜 민주적이고..한국인들보다 덜 똑똑하고...그리고..그리고....' 오늘 낫티는 오전내내 푸켓의 방에 누...  
58 ▶◀ 부디 더 좋은 세상으로 가세요.... 15
낫티
5834   2009-05-23 2015-01-11 21:01
믿을수 없는 오늘...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인가요? 당신의 죽음이라는 떠들석한 한국의 인터넷 뉴스를 접한 저는.. 제 눈을..그리고 제 귀를 의심하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80년 6월.... 그 지랄탄과 화염병이 난무하던 부산의 폭압의 거리에서도 그렇게 ...  
57 오늘 파타야의 쏭크란 사진 몇장...^^ 1
낫티
4749   2009-04-19 2015-01-11 20:56
2009년의 쏭크란이 18일 나끄르아까지 내려 왔다. 쏭크란의 바로 직전... 굵직 굵직한 해외 토픽을 생산해 내며 전 세계의 모든 이목을 집중 시켰던 태국의 그 심난했던(?) 시국 사태가 신속한 강제 진압으로 곧바로 이어지더니 결국은 곧바로 쏭크란 축제로 ...  
56 머나먼 태국까지 날라온 낫티의 친구가 될 삼성 카메라 IT100
낫티
5235   2009-04-13 2015-01-11 20:06
낫티의 여행 이야기에 동참할 새 카메라 친구가 생겼다. 낫티는 전문 포토 그래머가 아니다. 사진을 잘찍는 사람도 아니다. 그저 일반 여행객들처럼 내가 담아가고 싶은 그 여행의 이야기들을 편하게 그리고 자연스럽게 카메라로 쉽게 쉽게 기록만을 하는 스크...  
55 태국 파타야의 시위 현장을 접했던 오늘의 상황
낫티
4843   2009-04-12 2015-01-11 19:56
4월 11일....파타야는 무척이나 복잡하고 시끄러운 하루 였다.. 10일밤부터 어째 분위기가 요상하리 흐른다... 명박이 아저씨가 온다는 파타야에 왠지 시위대들이 많이 몰리는것 같다. 밉든 곱던 어쨌든 현재의 우리의 대표인 그가 오시는 작은 해변 도시인 파...  
54 파타야에 있는 작은 기차역을 아세요? 4
낫티
6081   2009-04-01 2015-01-11 19:50
시간을 거꾸로 되돌린것 같은 태국 여행의 매력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태국이나 동남아를 여행하는 이유중에 상당하 많은 부분은 꼭 이런 이유가 있을듯 하다. "꼭 우리 나라의 몇십년 전의 모습을 보는것 같아.." 과연 그러신가? 이말에 공감을 하시는가..? ...  
53 태국 교복의 절묘한 매력
낫티
8763   2009-03-26 2015-01-11 19:33
태국 교복의 매력 우리도 교복과 두발의 자율화가 실시 되기전에는 단체로 유니폼(?)을 입고 학교를 가던 기억들이 생생하다. 정말로 자유로운 태국 이라는 나라..하지만 전혀 그럴것 같지 않은 태국의 자유로움속에는 교복이라는 이중적인 규율이 존재를 한다...  
52 태국의 최대 명절인 쏭크란 축제 쉽게 이해하기
낫티
5930   2009-03-25 2015-01-11 19:23
한국인들에게 최고의 명절이 설날과 추석이라면 태국엔 쏭크란과 러이크라통 축제가 있다. 이중 송크란 축제는 태국력이 시작되는 태국의 설날이며 "쏭크란"은 움직인다는 뜻의 산스크리트어 에서 유래된 말로써 태양이 움직이는 새로운 날의 시작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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