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티엔 비치를 바라보며 끄라통을 만드세~~~

 

끄라통을 만들어 세분일레븐에 납품(?)한 사업수완이 좋은 양반도 있네...ㅋㅋ

 

골목 골목마다 축제의 분위기가 물씬~~~

 

미용실들은 난데 없는 특수를 맞는다. 머리도 해야하고..화장도 해야 하고....

 

노천빠의 여종업원들도 이 날은 복장이 전통 한복,,아니..태복(?)이다.

 

평소때는 복장이 이랬다~~!!!!^^

 

50바트짜리 끄라통을 파는 소녀....

 

에구 저 서양 할아버지는 이 좋은 날에 짝이 없나보네..그려...ㅋㅋ

 

한국의 단체 패키지 손님들은 그저 멀뚱멀뚱!!!

"오늘이 무슨 날인겨? 다들 거리에서 뭘 만드는겨?"

"여행객 여러분...관심 끄시고 그 다음 코스는 라텍스 전문점으로~~~~~

진주 크림과 상황버섯도 좋답니다!!!ㅎㅎ"

늘 똑같은 한국 패키지의 고질적인 여행 스케쥴.....언제쯤이나 바뀌려나...

 

"얘들아 부지런히 서두르렴.....곧 해가 지지 않겠니?"

 

에구 완전히 뺑이 치네...도대체 끄라통이 몇개나 팔린다구...덴장~

 

"러이끄라통일엔 끄라통을 많이 팔아야만 하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