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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35 귀향................... 2
낫티
11817   2009-11-28 2015-01-11 21:45
낫티가 태국에 살면서 항상 늘 그리운 그 무엇이 있었다. 이는 인간이 가지는 가장 기본적인 본능이라고 해야만 할것인가? 그곳을 향한 향수, 그리움, 연민, 그리고 희망...... 그리고는 결국 그것을 맛보기 위해 잠깐이지만 귀향을 하게 된다..... 평상시에 ...  
34 낫티가 주절거리는 영화 아바타를 삐딱하게 들여다 보기
낫티
3447   2010-02-11 2015-01-11 21:50
우연한 기회에 아바타라는 영화를 낫티도 접하게 되었다... 늘 태국 여행 이야기만 하는 낫티가 갑자기 뭔 뚱단지 같은 야그냐고? 요즘 안 그래도 복잡하고 심난한 일들도 많고 그러다 보니 조금은 지치고.. 그렇게 잔뜩 상심해있던 낫티에게 문득 낯익은 유명...  
33 여성중앙에 실린 푸켓 라마다 카론의 캐릭터룸
낫티
9024   2010-03-31 2015-01-11 21:54
혹시 회원님들은 월간지 보시나요? 이번달 여성 중앙엔 낫티의 리뷰로 소개가 되었던 푸켓의 라마다 호텔이 실렸답니다.. 물론 낫티의 사진이 제공이 되고 그 내용엔 낫티의 홈피 주소도 들어가 있기 때문에 회원님들께 살짝쿵 알려 드리는 것이구요..^^ 그냥....  
32 6월 2일은 제발 태국에 오지들 마세요.... 17
낫티
6715   2010-04-03 2015-01-11 21:56
요즘 한국의 뉴스들을 보면 온통 잿빛이네요.... 김길태,천안함,한준위,다케시마,김연아,한명숙,MBC,최진영.. 무슨 뉴스들이..죄다.....??? 그중에 희망적인 키워드는 "김연아" 딱 한가지....그리고 그 나머지는 ....ㅜㅜ:: 밖에서 보고 있자니... 정말 한숨만...  
31 태국에서 낫티가 역마살의 최고수를 만나다.... 7 file
낫티
6065   2010-04-05 2015-01-11 22:12
1박 2일의 감동적이었던 태국 시골 사람들... 그리고 기인(?)과의 만남.. 낫티는 한번씩 살다가 돈이 인생과 행복의 최고의 목표라고 생각을 하며 살아가는 도시 사람들의 모습이 질리고 버거우면 종종 태국의 시골 마을을 찾곤 한다. 아직까지 그곳의 사람들...  
30 지금의 태국의 고민..."투표가 투표가 아니여...."(태국 시위사태의 요약) 1
낫티
5177   2010-04-12 2015-01-11 22:14
태국의 붉은 셔츠의 시위와 진압...그리고 반복되는 태국식 민주주의의 고민 작년에도 그러더니 또 한바탕 올해도 난리가 났었다.. 그리고는 또 다시 길꺼리에 뿌려진 그 피의 희생에 대한 대책과 반성으로 태국 전체는 분주한 모습이다. 근데... 한국에서 바...  
29 태국의 모든 남자들은 군대..아니면 스님이 되어야 한답니다. 4
낫티
3823   2010-04-18 2015-01-11 22:32
태국은 불교 국가이다. 쏭크란에 혼자 책상앞에 앉아 인터넷으로 답글이나 달면서..쓸쓸히 시간을 보내고 있는 낫티에게 갑자기 오랜 태국인 시골 친구로 부터 연락이 왔다. "쏭크란 명절인데......뭐해? 마땅히 가족들과 친구들도 없을텐데..여기 시골에 와서...  
28 태국 방콕의 사태를 보고 있으니 마음이 아픕니다. 2
낫티
3792   2010-05-16 2015-01-11 22:35
지난 5월 13일 오후 부터 이상하게 ? 돌아가던 방콕..결국은... 지난 5월 13일..목요일... 오후부터 방콕 시내의 분위기가 이상하게 돌아가기 시작을 했습니다... 전철이 저녁 이후엔 시위대 근처의 역들을 무정차 통과한다고 그러고 14일부터는 주변의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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