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 보트로 떠나는 뱀부와 피피등 섬 일주와 스노클링이 포함된 끄라비의 가장 대표적인 1일 투어 프로그램

1인 1,300바트( 2008년 11월 1일 이후의 하이시즌  낫티 고객 특별 할인 가격 )
* 참고로 현지 로컬 여행사의 아오낭 현지 판매 가격 - 1500바트

포함사항 - 왕복픽업, 스피드 보트,영어 가이드,음료수,중식,과일,스노클링 장비 등

1일 투어 코스- 뱀부 아일랜드,Hin Klarng,몽키비치,톤싸이베이,바이킹 동굴,피피레 라군,로싸마 베이,마야베이외

끄라비에 여행을 하시다가 하루쯤 바다를 둘러보고 싶을때 가장 이상적이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참여할수 있는 1일 투어가 되겠다. 장소에 관한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별도의 리뷰를 확인하시고...

먼저 큰 스케쥴을 사진과 함께 따라가 보도록 하자.

아침에 아오낭 지역이나 라일레이에 숙박을 하고 있는 여행객들은 9시경 호텔 로비에서 기다리면 영어 가이드가 픽업을 나온다. 그 외의 지역은 오전 8시반이 픽업 시간이다.(호텔의 위치와 거리에 따라서 약간씩 달라질 수 있음이다)


그리고 차량으로 아오낭의 메인해변에 모이게 된 다음 스피드 보트를 타게 되는데....

t 001.jpg
아침에 송테우나 승합으로 호텔 로비로 모시러 간다.

t 002.jpg
파도가 좀 있는 날은 노파랏 타라에서 출발을 할것이고....


잔잔한 날은 아오낭에서 이렇게 다같이 출발을 하게 된다.


출발하고 10 여분 뒤... 치킨 아일랜드 옆을 지나가게 된다.
 
함께 동행을 하는 여행객들은 거의 다 유러피안이다.

그리고 도착하게 되는 첫번째 섬이 아름다운 백사장이 돋보이는 뱀부 아일랜드가 될것이다. 
(이 코스가 마지막 순서가 될수도 있음)

이곳에서는 깨끗한 바다 그 자체만 느끼시면서 30~40분간의 해변 자유시간이 주어진다. 

t 012.jpg

그리고는 피피로 이동을 하여 피피의 여기 저기를 돌아 보게 될것이다.

 피피의 바이킹 동굴
피피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별도의 리뷰를 확인하시길.... 

이렇게 세계 각국에서 모인 여행객들이 다 같이 일일투어를 함께 하게 된다. 

t 016.jpg

음료수는 무조건 공짜....^^

피피레의 라군도 들어가 보게 될것이고.... 

그 안에서 30여분간 스노클링을 하게 되는 시간도 주어진다.

그 다음으로 도착하는곳이 더 비치의 촬영지였던 마야 베이....
이곳에서도 약 30여분간의 휴식 시간이 주어진다. 

스노클링을 하시거나 마음껏 해변의 휴식을 맛보시길......^^

중식은 피피돈으로 이동하여 해변가의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게 되는데....

해변가에 있는터라 조용하고 한적하다.

t 048.jpg

메뉴는 뭐 고급스러운 음식이라기 보다는 간단한 세트 메뉴로 이해를 하시면 편하다.
과일과 커피와 차도 준비가 되어 있다.

커피와 음료수는 셀프 서비스...

오후에는 몽키 비치도 들러보게 된다.

원숭이한테 바나나도 주고 그리고 기념 촬영도 하고...^^ 

t 057.jpg

몽키 비치의 또 다른 느낌의 해변의 여유를 느낄수도 있을것이다.

그 다음으로 이동하게 되는 코스가 피피에서 즐기는 스노클링의 하일라이트인 Hin Klarng 이다. 

바닷속 열대어와 산호를 제일로 멋지게 구경할 수 있는곳. 
단 이곳은 파도가 높은날은 못 가는 코스이다.

t 067.jpg

물론 그럴 경우엔 피피의 또 다른 코스들로 이동을 하여 스노클링을 즐긴다...

t 078.jpg

오늘은 파도가 높아서 이리로 와서 스노클링을 즐긴다우~~

이 투어에선 해변의 분위기를 느끼며 사진을 찍으며 쉬어도 좋고....

멋지게 썬탠을 하면서 쉬셔도 무방하다.

모두가 휴식을 취하고 있을동안 스피드 보트는 조용히 옆에서 늘 대기를 하고 있을것이다.

이렇게 투어가 끝난뒤 아오낭으로 돌아오는 코스인데 아오낭 해변에 도착을 하게 되면 오후 4시반 무렵이 될것이고 호텔까지도 친절히 픽업을 해준다.

물론 호텔로 일찍 들어 가기가 맹숭맹숭(?)하다면 해변에 그대로 남아도 좋다. 왜냐하면 곧 이어서 아오낭의 그 유명한 썬셋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모습...결코 아무 곳에서나 볼 수 있는 그런 모습이 아닐것이다.

자 이렇게 하루 일정이다...

뭐...이것 저것 얘기를 더 할것도 없겠다,.....

가장 깔끔한(?) 코스의 1일투어....

끄라비에서 이 투어를 안한다면 끄라비에 갈 이유가 없을 만큼 이 투어는 끄라비에서 가장 대표적인 1일 투어라 할것이다.

예약방법

낫티의 이메일로 영문 네임과 희망 날짜 ,참여 인원을 보내주시면 곧바로 낫티가 인보이스를 보내드릴 것이다. 그 후 인보이스 내용대로 한국의 은행 계좌로 여행비를 보내 주시면 곧바로 예약이 확정이 되며 동시에 바우쳐도 보내 드린다. 그리고 예약 당일날 호텔로비에서 기다리시기만 하면 영어 가이드가 모시러 갈것이다.

어때 무지하게 쉽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