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표>

일자 교통편 일정내용 포함내역 식사 숙소

1

승용or승합

태국도착-뜨랑도착-가이드접선 픽업

게스트하우스

2

승용or승합

뜨랑시내관광 영어가이드안내/동굴탐사(보트대여불포함)/폭포관광/노천온천관광

조/중식

게스트하우스

3

승용or승합

빡맹이동-뜨랑비치 아일랜드투어 스노쿨링

조/중/간식

게스트하우스

4

승용or승합

방콕or기타도시 이동 센딩(뜨랑공항, 각 구간별 이동포인트)

조식


1인당 투어 가격 4,900바트(2인이상)

뜨랑 3박 4일 ..자는거, 픽업, 관광,영어 가이드가 다 포함된 최초의 실속 여행

낫티는 태국에서 태국인들과 함께 "낫티 티여우 타이"라는 여행 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근데 이 회사는 기존의 한국 여행사들 과는 좀 다르다. 회사의 주인들도 한국인들이 아닌 태국인들이고 한국 주주는 유일하게 낫티 한명밖에 없다.

물론 낫티가 오너이긴 하다..^^

하지만 회사의 주주들이 태국인들이다 보니 말 그대로 낫티 티여우 타이에서는 태국의 여행에 관련된 일만을 한다. 그리고 중간의 유통 과정을 거치지 않고 인터넷으로 네티즌들과 직접 만나려고 노력을 한다. 당연히 한국 여행사들 처럼 돈을 벌기 위한 쇼핑이나 옵션 같은것도 없다.

그리고 한국 여행사들 처럼 허니문팩이니 단체팩이니,효도관광이니 하는 뭐 그런 형식적인 제목 같은 것도 없다. 여행 프로그램엔 그런 형식이 별로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모든 여행사의 상품이 그저 진행 순서에 다가 형식적인 이름만 같다가 붙여 놓았을 뿐 그 여행 프로그램을 허니문이 이용을 하던 가족들이 이용을 하건 여행객들 스스로의 형편에 맞게끔 잘만 활용하면 그 뿐일 것이다.

숙박지와 코스들만 잘 이용하면 될뿐이다.

낫티 티여우 타이(
www.nateetour.com)는 그저 잘 짜여진 여행 프로그램만을 제공할 뿐이며 그것에 대한 선택은 오로지 네티즌 스스로가 결정을 하시면 되겠다.

이번에 안내를 할 프로그램은 태국 남쪽의 뜨랑이라는 지역을 3박 4일동안에 가장 손쉽게 그리고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게끔 구성이 되었다.

물론 아마리 뜨랑 같은 5스타 호텔을 이용할수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기본적인 구성은 가족이나, 젊은 배낭 여행족, 그리고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직장인들을 위해 낫티 훼밀리들이 운영을 하는 민박집으로 일단 세팅을 하였다.

이 프로그램엔 호텔 처럼 아침 조식이 다 포함이 되어 있고, 공항이나 기차역으로 픽업과 샌딩이 다 포함이 되어 있다. 그리고 섬을 4군데(꼬묵,탐모랏꼿,꼬끄라단,꼬록,꼬응아이) 돌아 볼수 있는 아일랜드 호핑 투어 프로그램도 올 포함이고, 스노클링도 포함이다, 그리고 시내 관광과 동굴탐사 까지도 다 포함이다.

말 그대로 3박 4일동안 뜨랑에서 무엇을 할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전혀 할 필요가 없게끔 구성이 되어 있다는 것이다. 시내 구석 구석을 돌아 다니며 시행 착오를 겪어야 할 필요도 없다. 도착하는 그날부터 픽업을 통한 3박 4일간의 철저한 보살핌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말 그대로 배낭 여행과 패키지 여행의 장점만을 가장 이상적으로 조합한 여행 상품이라는 야그이다. 

1일차 :


1일차는 뜨랑으로 들어오시는 날이 된다. 물론 공항에는 네임보드를 들고 친절하게 낫티의 패밀리들이 마중을 나가 있을것이니 전혀 걱정을 할 필요가 없겠다.

뜨랑공항
뜨랑 공항..너무나 아담한 공항이므로 헤맬 이유도 없음이다.

더불어 방콕에서 버스를 타고 뜨랑으로 내려 오시거나 화람퐁 역에서 기차를 타고 내려 오시는 배낭여행객들도 친절히 터미널로 기차역으로 픽업을 나가 드릴것이니 전혀 염려를 안하셔도 된다. 참고로 기차의 경우는 방콕에서 침대 열차를 이용할수가 있는데 매일 화람퐁 역에서 오후 5시 5분과 6시 20분 두번에 걸쳐서 뜨랑으로 출발을 한다. 총 소요시간은 15시간이 걸린다.

2일차

뜨랑에 도착을 하였으니 먼저 기본적인 코스들을 둘러보며 뜨랑의 시내를 느끼는 일정이 되겠다. 물론 영어 가이드가 동행을 한다. 차량도 물론 포함이다. 인원이 작으면 편안하게 도요다 포츄너로 모신다. 인원이 많으면?
할수 없지..뭐... 도요다 승합차이다.

도요다밴


낫티의 프로그램에서 2일차의 조식과 중식은 다 포함이 되어 있다. 아침 식사는 빵과 베이컨, 열대 과일과 커피등이 적절하게 제공이 된다.
중식은 쌈빡한(?)타이식이다. 그리고 시내 관광중엔 스릴 넘치는 동굴 탐사와 폭포관광, 그리고 태국의 노천 온천등의 코스가 포함이 되어 있다.

이 곳들에 대한 좀 더 상세한 내용은 이곳들의 리뷰를 참조하시길 바란다.


뜨랑만의 도심 풍물을 그냥 지나칠수는 없을것이다.

동굴탐사
숨막히는 스릴이 함께 하는 2 KM 의 동굴탐험

(단 보트 대여료 200바트는 불포함이다.왜냐하면 인원에 관계 없이 보트는 1대당 현지 대여 가격이 200바트이기 때문이다. 쉽게 말해 두명이면 1인당 100바트를.. 4명이 같이 이용하면 1인당 50바트씩 더치 페이로 현지에서 직접 내시면 된다는 말씀.)

계곡
그리고 아름다운 태국의 계곡과 폭포에서 편안하게 발도 담궈보고...


뜨거운 자연 온천에서 한바탕 온천욕을 즐길수도 있겠다.

첫날은 이렇게 일정이 마무리가 된다. 저녁은 가이드에게 얘기를 해서 MK수끼에 데려다 달라고 해도 될것이고 뜨랑 시내의 맛있는 요리집들을 데려다 달라고 해도 될것이다. 아님 시장에서 새우와 돼지 고기를 사서 민박집 앞마당에서 바베큐 파티를 해도 좋다.

게스트하우스
본 프로그램에 이용되어 질 게스트하우스의 앞 마당은 널찍하다.

3일차

3일차는 뜨랑 여행의 하일라이트 일정이 되겠다. 민박집에서 맛있게 아침 식사를 하시고 난뒤 차량으로 빡맹으로 이동을 하여 뜨랑 앞바다의 환상적인 아일랜드 투어를 돌게 된다. 물론 점심 식사에 과일에 커피에.. 간식까지 그리고 스노클링 장비까지 다 포함이니 아무것도 준비를 할필요가 없겠다.

해변
꼬묵과 꼬 끄라단등 환상적인 뜨랑의 앞바다를 돌아보게 된다.(별도의 섬 투어 리뷰를 참조)

스노쿨링
스노클링 장비도 다 포함이다.

이렇게 3일차의 일정이 짜여져 있다. 단 참고로 스노클링을 하다가 장비를 물속에 빠트리면 패널티가 700바트이다. 장비는 스스로들 물속에 빠뜨리지 않게끔 간수를 잘 하도록 하자.^^
섬들을 다 돌고 나면 그럭저럭 저녁이 될터인데 저녁 식사는 또한 드시고 싶은 음식으로 시내에서 직접 사드시면 되겠다.

그리고 자유 시간......^^

길거리음식
거리의 음식점들도 제법 맛이 괜찮을 것이다. 물론 가격도 싸다.

4일차

이제 마지막 날이다.
4일차는 항공을 이용해 한국으로 돌아가는 일정이 되거나 배낭족들의 경우엔 다른 도시로 이동을 하는 스케쥴이 될 것이다. 또한 자유 여행객들인 경우엔 기타 기차표나 버스표에 대한 예약 사항도 친절히 도와 드릴수 있으니 뜨랑에서 미리 "닉"이나 "엿" 에게 얘기를 하시길 바란다. 단 기차표는 그 수량이 많지 않은 관계로 미리 미리 예약을 하여야만 하겠다.

이상이다.

이렇게 3박 4일의 뜨랑 스케쥴을 낫티가 책임 지려고 한다. 전 일정 조식과 숙박(2인1실)이 포함이며 2일 동안의 조인 투어가 포함이다. 그리고 왕복 픽업에 친절하고 즐거운 사람의 이야기가 다 포함이다.

게스트하우스
숙소는 예쁘고 한적한 게스트 하우스이다.

룸내부
에어컨에 텔레비젼..그리고 별도 욕실이 다 준비가 되어 있으니  편안하게 묵어가는데는 조금의 부족함도 없다.

<아래 사진은 4일동안 그림자 처럼 여행객을 보살펴 줄 자상한 뜨랑의 "엿"과 "닉" 부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