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중 여행하기 최고로 좋은 시즌인 하이시즌(건기)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어제와 오늘....

 

파타야에서 느끼는 날씨는 확실히 며칠전보다 많이 시원해진 느낌입니다...

어제 아침에는  낫티가 오토바이를 타고 시장엘 가는데....춥더라구요..^^

그리고 오늘은 일요일일데,,,

낮에도 크게 덥지 않아서 그동안 묵혀 두었던 골프클럽을 꺼내 들고 저희 직원인 럼과 둘이서 라운딩을 나가볼까 합니다...

그 정도로 날씨가 좋아 졌답니다....

일반시즌엔 푹푹쪄서 도저희 꿈도 꾸지 못했던 오후 라운딩이 가능한 그런 계절이 돌아 왔습니다.

이런 좋은 날씨는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이어지구요...

파도가 높아서 출입이 금지가 되었던 씨밀란과 무코쑤린도 11월 1일부터 다시금 문을 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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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바다와 아침 저녁으론 시원한 태국여행의 최고의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전세계의 여행자들이 열광하는 태국의 하이시즌......

 

물론 이 기간에는 호텔 가격들도 많이 오르는 까닭에 여행경비의 부담은 살짝 늘지만.....

진정한 남국의 바다와 골프 여행등등....

진정한 태국의 즐거움을 느낄수 있는 1년중 최고의 시즌이랍니다...

 

더불어 12월과 1월 그리고 구정연휴(중국설기간)등 전세계 여행객들이 집중이 되는 기간에 계획을 세우시는 분들은 예약을 서둘러 주시구요.....

 

모두 모두 즐거운 태국의 여행을 꿈꾸세요..감사합니다...^^

 

낫티의 홈페이지 (www.natteetou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