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저께 오랜만에 방콕과 파타야에 한바탕 비가 쏟아붓고 나더니 이젠 계절이 조금씩 바뀌어 가고 있음이 느껴집니다....

아침 저녁으로 선선하던 날씨가 조금씩 더워지고 있구요....

태국은 이 시점이 건기에서 여름시즌으로 바뀌는 단계랍니다....

그리고 본격적인 여름시즌인 4월엔...1년중 최대의 물축제인 쏭크란 축제가 기다리고 있네요(4월 13일~19일)

그렇게 4월과 5월 ..여름 시즌을 거친후 6월부터는 스콜이 오락 가락하는 우기가 시작이 되지요...

 

세월이 참으로 빠르다는것 느낍니다...

작년에 물축제 하던것이 엊그제 같은데....또 쏭크란이 다가오고 있으니....말 그대로 시간은 총알같다고 할까요?

낫티도 조만간 새로운 작업을 위해서 코싸무이 지역으로 내려갈듯 하구요....

그렇게 올해 2011년을 준비하게 될듯 합니다....

모두 모두 건강 하시고 즐거운 태국 여행 계획들을 세우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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