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태국 하이시즌은 작년과는 너무도 다른 상황이 연출이 되고 있습니다..

중국설 기간도 지나면 조금은 사정이 나아질줄 알았던 호텔들의 룸 사정이 3월초까지 계속 어렵답니다...

파타야의 경우는 이미 2월달은 거의 모든 호텔이 예약이 끝난 상황이구요...(더 이상 방이 없습니다)

외국인들 뿐만이 아니고 한국인들의 예를 간단히 들어도 2011년 4월은 작년 4월과 비교를 했을때 태국을 찾으려고 사전 예약을 한 여행객들이 작년 같은 기간 대비 300% 이상이 증가를 했다고 합니다..

낫티의 가이드가 5월초엔 벌써 예약이 다 들어차서 모자라는것을 보면 알수 있듯이 예년과 올해는 너무나도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작년의 성수기 시즌보다 올해의 비수기 시즌이 한국인의 예만 들어도 관광객이 더 많다고 합니다....

 

작년의 너뻐쳐의 시위의 영향으로 전세계 관광객들이 모두 참고(?) 있다가  한꺼번에 태국으로 밀려드는 올해.....

태국 여행의 준비는 미리 미리 서두르시는것이 여행을 무리 없이 하시는 또 하나의 방편이 될듯 합니다...

낫티의 회원님들은 이 부분을 참조해 주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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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파타야는 일반시즌 하이시즌의 구분이 없을듯 합니다....

미리미리 서두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