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자유여행을 즐기시는 한국관광객들의 안좋은 소식들이 있습니다.

우리 회원님들도 더욱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하여 낫티님의 주의사항부분을 다시한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유 여행을 하실때는 꼭 주의를 하셔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최근에 낫티가 태국을 여행을 하는 자유 여행객들로 부터 심심치 않은 SOS 전화를 종종 받게 됩니다...

기존의 가이드를 포함한 묶음팩 여행객들은 거의 문제가 없는데...

대부분의 현지에서의 문제와 시행착오는 호텔 바우쳐만은 예약한채 100% 자유 여행을 즐기시는 여행객들..

그 중 태국의 현지 경험이 많지 않으신  여행객들에게서 그러한 문제들이 많이 발생을 하는바,

현지에서 조심해야 할 몇가지 부분을 정리를 해서 메모를 해 드리고자 하오니 자유 여행을 즐기시는 여행객들은 이런 부분을 꼭 숙지를 하시고 즐거운 여행을 하시길 간곡히 부탁을 드립니다....

 

여행의 그 설레임의 추억들을 잘 가져가기 위해선 현지에서 꼭 지켜야할 기본적인 룰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1. 개인의 소지품은 항상 잘 살피시고 주의를 하셔야 합니다.

 

유럽이던 태국이던 여행객들이 많이 모이는 곳은 늘 절도와 소매치기 사범들이 꼬이기 마련입니다...

태국도 그 부분에서 예외는 아니며 특히 파타야 지역에서 심심치 않게 지갑이나 여권의 분실 이야기들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주의해야 할 사항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 파타야 산호섬 투어시 지갑이나 귀중품은 늘 휴대를 하셔야 합니다.

특히 스피드 보트안에 두고 내리는것은 분실의 위험이 큽니다.

또한 해변의 비치 체어에서도 늘 주의를 기울이셔야 합니다.

 

: 파타야의 해변과 산호섬을 오가는 해변의 스피드 보트 업자들이 고용한 보트 기사들 중엔 손 버릇이 않좋은 드라이버들이 많습니다...

손님들이 잠깐 파라세일이나 기타 해양스포츠를 즐기는 사이에 손님들이 보트안에 두고 내린 짐들을 손대는것은 이미 산호섬 스피드 보트 업자들 사이에서 큰 골치 거리가 되었구요...

여행객들은 필히 소지품을 전속 가이드에게 맞기거나 아님 직접 휴대를 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2. 밤문화를 즐기시는 분들은 특히 헐리우드의 전문 꾼들을 조심 하셔야 합니다.

 

파타야의 헐리우드에 나오는 프로 아가씨들중 상당수는 상당히 손버릇이 않좋은 도둑녀(?)들이 많답니다..

태국에 처음 오시는 여행객들이야 여행의 기분에 취해서 나이트 크럽에서 쉽게 쉽게 부킹이 된다고 해서 즐거워 하실수도 있겠지만

특히 헐리우드에 출근하는 죽순이들은  99% 귀하가 핸섬하거나 멋있다고 해서 따라오는 친구들이 아니랍니다..

그들의 목적은 110%  오로지 귀하가 소지 하고 있는 지갑속의 돈입니다...

물론 그냥 화대만 받고 큰 문제 없이 가는 친구들도 있지만 그들중 상당수는 귀하가 잠든 사이에 귀하의 지갑이나 기타 귀중품을 노릴수도 있습니다....

이미 이 부분은 헐리우드의 골치꺼리가 된지 오래입니다....

 

그렇다고 낫티가 학생주임 처럼 쫒아 다니며 그런데는 다니지 마시라고 말릴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저 간곡히 부탁을 드릴 수 밖에는 없는 입장....

꼭 이 부분을 냉정하게 판단을 하시고 현명한 여행을 즐기시길 권해 드립니다.

 

3.오토바이나 제트스키를 개별적으로 랜탈 하시는 분들은 필히 접촉 사고 조심

 

일반 투어나 가이드의 인솔하에 해양 스포츠를 즐기시는 분들은 큰 문제가 없지만 개인적으로 좀티엔이나 파타야 해변에서 직접 업자들과 흥정을 하여 제트스키를 즐기시는 경우에 종종 이런 분쟁들이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제트스키를 타다가 살짝 다른곳에 스치기만 해도 무조건 2만~5만바트의 수리비를 공공연하게 요구를 한답니다...

이것...

방법이 없습니다..

구석이 조금만 깨어져도 어찌 되었던 사고는 사고이기 때문에 여행객의 입장에선 그 돈을 물어줄 수 밖에 없답니다....

해변에서 제트스키를 즐기시는 분들은 꼭 이부분을 조심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랜트를 하는 오토바이도 마찬가지의 경우가 많습니다....

무조건 스치기만 하면???

목돈입니다....

 

4. 현지에서의 인연중에 꽃뱀 조심

 

위의 헐리우드와는 조금 다른 케이스인데...

남자분들끼리 여행을 즐기시는 분들중.....

업소나 헐리우드가 아닌 제 3의 장소에서 태국의 민간인을 작업(?)했다고 즐거워 하시는 경우들 중...

다음날 아침에 자고 일어난 후 난처한 경우를 접하는 여행객들을 종종 보았습니다.

 

남녀의 관계의 경우 연인의 관계는 어느 나라든지 충분한 서로간의 의사 소통과 서로의 교감이 이루여 져야만 가능 하다는것은 인류 역사 불변의 진리입니다.

 

근데 말도 안통하는 한국인과 태국인이 짧은 영어로 바디랭귀지 몇개 섞어서 의기투합.. 

길에서 우연히 만나서 아님 맥주집에서 우연히 만나서 바로 그날밤을 함께 지냈다고 하면 그것은 분명히 정상이 아니며 무언가 이상한 부분이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100%입니다.

여행객들은 늘 이 부분을 경계를 해야만 한답니다.

특히 파타야.....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 한국인들은 다음날 아침...

아무렇지도 않은채 지갑에서 2~3천바트를 꺼내 주게 되는데..문제는..?

그 돈을 접한 태국 여성이 그돈을 받지 않고 자기를 창녀 취급 했다며 경찰서로 함께 가자는 경우입니다.

그리고는 합의금으로 10만바트 이상의 위자료를 요구를 합니다.

거기에 가족들까지 남자 친구까지 등장을 합니다...

이런..경우는...골치가 좀 아픕니다..ㅜㅜ::

이런 경우를 만들지 않는 현명한 여행객들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5.인터넷의 단편적인 정보를 무조건 맹신하지 마세요

 

한국의 여행 문화가 자유여행쪽으로 많이 발전을 하다보니 많은 이들이 여행을 다녀온 후 단편적인 경험들을 인터넷의 각 커뮤니티 싸이트에 필터링 과정이 없이 과시하듯이 무작위로 마구 올리게 되고 그런 정보들은 가히 홍수라고 불리울 만큼 웹상에 넘쳐나고 있습니다.

 

여기서 주의를 할것은 정보는 어디까지나 참고 자료로써 여행준비시 참조만을 하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현지의 대중 교통수단이나 기타 여행 경비들의 경우엔 그러한 정보들의 가격이 현지의 상황과 많은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인터넷 정보에 쏭테우가 20바트라고 해서 자기도 무조건 20바트만 고집을 하다가는 그때 그때 다른 상황에 직면을 하게 되어 현지인들과 분쟁을 유발을 하게 된답니다....

 

그 정해지지 않은 현지의 가격은 어디까지나 대략적인 그날의 상황일 뿐이지..그런 가격들이 백화점의 정찰제 가격처럼 정해진 것은 아무것도 없답니다...

그리고 대중 교통 수단의 기사들에 따라서 그날의 그들의 컨디션에 따라서  다 가격도 다를것입니다....

문제는.... 한국인들의 경우,.,,,

물론 그 부분을 즐겁게 흥정을 하는것은 참으로 긍정적이고 바람직한데..

10바트 20바트 때문에..그게 싸움으로 번진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한국에서 날라온 외국인 여행객 하나가 태국의 대다수의 시스템을 바꿀수도 없고 그렇게 그들을 가르치려 한다고 해서 태국인들이 그것을 이해 하지도 않습니다....

그저 그것은 태국인을 만만하게 보고 접근을 하는 우리들의 오만일뿐입니다...

 

태국에서 태국인과 싸워서는 절대로 이길수가 없습니다.

점점 더 위험에 노출될 뿐입니다...

 

골프장의 캐디들에게 물어봤습니다..

많은 한국인 골퍼들을 봤는데 한국인에 대한 첫인상을 한마디로?

ARROGANCE : 거만하다

이곳에서 태국인들을 가르치려는 오만을 버리시길 간곡히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말이 안통한다고 목소리부터 키우는 것은 제발 자중을 하여야 할것입니다....

태국인들은 일단 목소리가 커지면 자기들에게 도전을 하는것으로 인식을 한답니다.....

사소한 일로 이곳에서 현지인들과 부딪히지 마시길 진심으로 부탁을 드립니다.

 

5.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안전함이며 현지를 이해하려는 넓은 마음입니다.

 

한국인들에게 태국이 왜 좋으냐고 물어본다면 아마도 많은이들의 잠재 의식속엔 십중팔구 만만함이라는 그 중심 동기가 자리를 잡고 있을 것입니다...

만만한 물가..만만한 치안..그리고 늘 웃는 만만한 사람들.....

 

네..맞습니다..

다른 여러 나라들에 비해서 태국이 만만하게 느껴질수도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태국 여행의 하는 편안함으로 인식이 되는것은 분명,좋은일일것이나 반대로 그것이 현지인들을 깔보는 우리들의 자만심으로 표출이 되어서는 곤란합니다...

 

이곳은 태국이고 이 태국은 우리의 나라가 아닌 태국인들의 나라이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우리의 정서와는 분명히 다른 이들만의 그 문화와 시스템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 큰틀을 이해를 하려하고 그러면서 현지인들을 배려하고 그러면서 스스로를 단속을 하면서 여행을 한다면 여행을 준비하는 모든분들의 여행을 정말로 즐겁고 보람있는 여행이 될것입니다....

 

올바른 선진국형 여행 문화를 만드는 길은 가장 중요한것이 이곳의 현지 사람들을 이해를 하는것이 될것입니다.

그리고 스스로 지나간 자리에 흔적을 남기지 않으려 하는 겸손함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일본과 싱가폴 관광객들이 이곳 태국에서 우리들보다 더 대접을 받는 이유를 우리들은 한번쯤은 곰곰히 곱씹어 볼 필요가 있답니다...

우리와 중국의 여행객들이 한무데기 취급을 받는 이유를 한번쯤은 고민을 해 보야야 할듯 합니다...

 

나만 생각하며 주위 사람들을 무시해 버리는 이기적이고 독선적인 부분들을 버리고 주변의 다른이들도 다 함께 배려하는 쎄련된

선진국형 여행문화...

우리들도 모두 그렇게 태국을 즐길 수 있답니다...

 

모두 모두들 즐거운 여행을 꿈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