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복 1,880km

치앙마이에서의 이동거리 930km

2,800km의 긴 여정을 마치고 파타야로 돌아왔습니다..

 

8개의 골프장

14개의 호텔의 매니저들을 만났고, 많은 현지 투어업체들,

또 낫티의 여행마인드를 이어갈 가이드들과의 면접....약속....다짐.....

 

2013~2014 시즌을 위한 준비가 이렇게 시작이 되었고 많은 결과물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중부와 남부에 이어 북부지역까지...태국 전역을 아우르는 저희 낫티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방콕파타야, 푸켓에 이은 "지갑을 놓고오세요 치앙마이"

기대하셔도 좋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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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랜드 G&C 의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