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14 피크씨즌의 호텔 룸상황이 심상치 않습니다.

 

 

 

한국인의 입장에선 아직 연말까지는 시간이 많을듯하여 여행 계획을 세우는데 별 문제가 없을듯 하여 보이지만..

막상 이곳에서 예약을 진행을 하는 촌티가 실무적으로 체감을 하는 부분은 ...

12월에서 1월 사이의 피크씨즌 기간엔 호텔의 룸상황이 만만치 않아 보입니다..

저희의 가이드 역시 자주 찾아주시는 회원분들의 리퀘스트로 예약이 진행되어 여유가 많지 않는 일자들도 있습니다.

 

이미 인기 호텔들인 센타라미라지는 2014년 설연휴 에도 풀부킹이 나오구 있구요..

통부라 투베드룸 1층의 경우도 풀리북이 걸리고 있습니다..

역시 파타야 해변가의 호텔들도 룸이 빨리 빨리 차들어 가고 있으니 연말 휴가 계획을 세우시는 분들은 여행 계획을 조금은 서두르셔야 하실듯 하네요..

올해는  추운곳에서 사는 북유럽과 러시아 여행객들이 예년보다 더 많이  파타야로 집중이 될듯 합니다..

이 부분을 꼭 참조를 해 주세요..

 

아울러 이제 우기가 끝나가구 있구요...12월 성수기의 복잡한 라운딩이 싫으신 낫티의 회원분들은

11월의 좋은날씨와 여유있는 라운딩을 계획하시는부분도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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