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티는 태국에 살면서

한국에서 오시는 또 세계 여러나라에서 태국을 찾아오시는 태국을 여행하시고자 하는분들에게

호텔과 가이드및 차량, 프로그램 기타 등등의  여러가지 여행에 필요한 부분을 안내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행이 좋아 태국이 좋아 이곳에 정착하여 살아가고 있는데

그런 촌티에게는 한국에 있는 가족이있고  매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에는

가족들이 태국에 들어와 시간을 같이보내곤 하는데

가족들에게도 태국은 여행지가 아닌 삶의 일부분이 되어버린지 오래입니다...

방학때 태국에 체류하는동안 짬을 만들어 태국의 국내여행을 하기도 하고

가까운 캄보디아, 라오스, 베트남, 싱가폴 등등을 다녀오는데...

이제는 이역시 여행이 아니라 이제는 동네 마실 나가는 수준이 되어 버렸으니....

긴시간 가족과 함께 자유로운 여행을 안해본지가 꽤나 된듯합니다..

하여 작년부터 생각하고 계획하여

2016년 7월21일부터 8월5일까지 14박 16일동안 먼나라 미국으로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긴시간 여행의 기록도 남기고

또 낫티의 홈페이지를 둘러보고 계시는 회원님들중 미국으로의 자유로운 자동차 여행을 꿈꾸시는 분들에게

참고가 되도록

촌티가족의 미국 서부 자동차 자유여행기를 기록해보고자 합니다..

수많은 여행블로그들이 넘치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지만

촌티는 판단은 읽는분들에게 맞기고자

최대한 건조한 말투로 일기처럼 있는 그대로의 정보만 전달될수있도록 쓸 예정입니다..


앞으로의 여행후기에 업로드 되는 사진은 모두 휴대폰으로 촬영하였고 인위적인 조작도 없는

순수한 사진 그대로입니다..


여전히 업무와 병행하여 올리는 이야기이기에 시간이 조금 걸릴수도 있겠습니다..

그럼 같이 떠나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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