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박 5일간 빠통의 시내와 피피,라차를 한꺼번에 다 느낄수 있는 푸켓의 퍼펙트 짜이디 자유여행 묶음팩

 

낫티가 고민을 많이 했다.

시간적 제약이 있는 대부분의 한국의 여행객들....

거기에 허니문들....

3박 4일 또는 4박 5일에 어떻게 하면 푸켓 지역을 가장 핵심만 알토란으로 골라내어 완벽하게 돌아 볼수 있을것인가?

숙소는 과연 어떻게 조합을 하는것이 가장 투자대비 만족도가 높을것인가...?

둘만의 단 한번뿐인 여행...

그 추억을 만드는 최고의 방법

(사진속은 푸켓의 더 라차이다)

그래서 낫티의 가장 장점 프로그램인 짜이디 묶음팩을 조금은 더 변형을 하여 낫티의 회원님들께 감히 새롭게 제안을 한다.

이 스케쥴의 최소 일정인 4박 5일 일정이다.

 

이 4박 5일의 시간에 절대로 쫒기지 않으면서도 그리고 가장 핵심만 골라내어서 또한 중요한 부분은 다 즐기면서 거기에 완벽한 휴식도 함께 즐기는 일석삼조의 묶음팩 일정이 되겠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허니문들에게 강력히 추천을 한다.

이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은  사항을 반영한 프로그램이다.

 

1.푸켓의 가장 번화가인 빠통에서 태국인들의 문화와 물가..먹거리....거기에 밤문화 까지를 다함께 경험을 하여야만 한다..

2. 푸켓의 가장 핵심 코스인 카이와 피피의 수려한 풍경도 그리고 열대 바닷속의 아름다움도  반드시 접해 봐야만 한다.

3. 푸켓의 몰디브라고 하는 라차에서의 완벽한 휴식도 함께 느껴봐야만 한다.

 

자... 그럼 4박 5일의 그 완벽한 일정을 한번 따라가 보도록 하자...

전체의 큰 일정은 빠통에서 2박 + 라차에서 2박의 일정이 되겠다.

 

1일차.....

 

첫날은

 

푸켓에 들어 오시는 날이다.

특히 허니문으로 오시는 분들은 대부분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의 직항으로 들어 오실것으로 예상이 되는바....

만약 방콕을 경유하여 4박 5일로 들어 오시는 분들은 방콕에서 1박을 하시게 되는 스케쥴이 많으므로 결국 이 부분은 푸켓에서의 1박이 줄어들게 된다.

그러다보니 하루의 일정을 못할수도 있다(피피등의 데이투어)

이 부분을 참조를 하셔야 한다..

 

역시 이 일정은 푸켓 직항 4박 5일이 최선의 선택이며 더 버라이어티한 일정을 원하시는 분들은 타이항공을 이용하여 방콕 1박+ 빠통2박+라차 2박으로 총 5박 7일의 일정을 잡으시면 되겠다.

그러면 방콕의  왕궁과 수상마을 까지도 다 카바가 될것이다..^^


 

푸켓의 공항에 낫티의 직원이 도착을 하시는 시간에 맞추어서 네임보드를 들고 마중을 나가 있을것이다.

당연히 한국말을 하는 라이센스 가이드이며 또한 낫티의 직원들은 100%  모두 태국인들일것이니....

그리고 도착을 하는 호텔은 빠통의 제일 중심가에 위치한 밀레니엄 빠통인데....

이곳은 시내의 중심가에 위치한 고급 호텔로써 이곳을 선택을 한 이유는

푸켓 중심가에서의 즐거운 엔터테이먼트를 즐기기 위한 선택임을 참조하자.

기본 룸 사양은 디럭룸 이다.

물론 시내가 싫은 사람은 기존의 짜이디 묶임팩에 소개가 된 케이프 씨에나로 변경도 가능하다.

아님 분다리카 빌라도 좋은 선택이 될수가 있을것이다.

호텔은 당연히 원하시는대로 100% 자유롭게 선택을 하시면 된다.

낫티의 숙소 티여우의 호텔 리뷰들을 참조 하실것...^^

빠통의 그 다양함의 체험은 태국을 알아나가는 과정이 될것이다.

 

2일차....

 

2일차는 1일 투어를 나가는 날이다...

가장 기본 추천 코스는 역시 카이,피피섬 코스가 되겠다..

푸켓에서 이곳을 보지 않으면 푸켓에 왔다갔다고 감히 얘기를  할 수 없을터...

스노클링을 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하루동안 피피섬을 다녀오시면 된다.

 

디카프리오 영화의 무대가 되었던 피피섬....

그 환상적인 융기 지형의 진수를 만끽을 하시게 될것이다.

피피의 마야베이 에서는 저런 식의 낯 뜨거운(?)사랑 표현도 용납이 된다..ㅎㅎ

여기에서 만약 피피가 싫고 해양 스포츠가 더 좋다고 생각이 되시는 분들은 피피를 가지 않고 코랄로 일정을 바꾸어 씨워킹이나,바나나보트,파라세일등의 수상스포츠를 즐기는 일일투어로 일정을 변경을 하실수도 있다...

 

뭐니 뭐니해도 남국에서는 해양스포츠가 최고라고 생각이 되시는 분들은 코랄섬 일일투어로 고고~~

또한 그게 아니고 자신은 바닷속 열대 산호와의 대화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시는 ...니모와의 접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시는 물개족들은 씨밀란 스노클링투어로 일일 투어를 변경을 하실수도 있을것이니....

 

일년중 절반만 문을 여는 해양 생태계의 보고인 씨밀란 국립공원이다...

 

이렇게 투어는 세가지를 추천을 드린다...

물론 일정 관계상 이중에 하나만을 즐기실수가 있다....^^

물론 세개를 다 즐기려면 기본 4박 5일에 +  2일의 일정이 더 필요할것이므로 이 부분은 알아서들 판단을 하실것이며...^^

결국 4박 5일 일정은 시간 관계상 한가지 밖에는 안된다는 야그이다.

참고로 첫날의 데이투어엔 중식과 스노클링 장비,간식등은 다 포함이다...

 

그리고는 오후에 다시 호텔로 돌아오시게 되는데....

이 시간 이후로는 우리 가이드와 함께 빠통의 야경을 돌아 보시게 될것이다.

물론 저녁은 불포함이니 드시고 싶은것을 우리 직원에게 말씀을 하신후 자유롭게 태국 음식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제안해 드린다...

오이시 뷔페를 가셔도 좋고..힌땅에서 씨푸드를 드셔도 좋고..아님 길거리에서 군것질로 이것 저것을 경험해 보셔도 좋다...

아님 정씰론의 푸드코너로...? ㅎㅎ

 

빠통의 밤거리를 구경해 보자.

물론 낫티의 직원들이 다 동행을 해 드릴것이다.

포트에서 맥주 한잔에 라이브 음악을 들어도 좋고...

아님 아고고나 트랜스젠더 빠같은 환락의 문화들을 스을쩍 체험해 보셔도 무방하다.

아님 나이트 클럽을 가시던지....

물론 이도 저도 싫다면 야시장을 돌아 다녀도 좋다..^^

 

세쨋날...

 

3일차는 2박을 묶었던 호텔에서 체크 아웃을 한뒤 오전에 낫티의 직원과 만나셔서 시내 관광을 즐기시는 날이다..

그리고 이날은 라차로 들어가는 날이기도 하다..

 

라차로 들어가기전 이곳 저곳을 한번 돌아 보도록 하자.

사진은 왓찰롱이다..

아일랜드 사파리도 재미있는 코스..

이곳에서 코끼리 트래킹을 즐기셔도 된다.

 

이렇게 돌아 다니다 보면...

어느덧 오후....

 

드디어 이번 여행의 핵심인 아름다운 더 라차로 들어가는 시간....

낫티의 직원이 보트를 타는곳 까지 다 안내를 해드릴것이다..

그리고 스피드 보트를 타고나면 낫티의 직원과는 바이바이~~~

그후론 2박 3일간 라차섬내에서의 완벽한 자유 시간이 기다리고 있다.

낫티의 직원과는 라차에서 나오시는날 다시 만나게 될것이다...

라차에서의 완벽한 2박 3일간의 휴식

라차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설명은 숙소 티여우의 더 라차 리뷰를 참조 하시길 바란다.

이곳에서는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가 없다.

푸켓의 몰디브라고 불리우는곳....

굳이 풀빌라까지는 아니고 일반 디럭스 빌라 사양만으로도 라차에서는 이미 충분하다...

물론 풀빌라를 원하시는 분들은 별도로 메모를 해 주시길 바란다.

섬에서의 완벽한 휴식....

결혼 준비를 하느라 힘들고 지쳤던 모든 피로들을 완벽하게 이곳에서 씻어 내시길 바라며...

아름다운 라차섬의 썬셋을 바라보며 둘만의 알콩달콩한 미래들을 차분히 잘 설계하시길 빌어본다.

SignatureWedding_1.jpg 

 

이보다 더 알차고 아름다운 푸켓의 신혼여행이 또 있을쏘냐..?

 

이렇게 이곳에서의 시간들을 즐기시고 라차에서 나오면 역시 우리 직원이 찰롱의 선착장에서 기다리고 있을것이고...

공항으로 가기전 약간 남은 짜투리 시간을 이용해서 식사를 하시고 스파를 받으시거나 야시장을 구경하시거나..뭐..그 역시도 자유롭게 낫티의 직원과 상의를 하시면 될것이니..

 

그리고는 공항까지 안전하게 모셔다 드리게 되는데...

이렇게 아름다운 4박 5일간의 일정은 마무리가 되는것이다...

 

어때..?

괜찮은 일정이지 않은가...?

근데 이 프로그램은 얼마냐고?

 

일단 포함사항은..

전 일정 호텔및 조식(밀레니엄 디럭스 2박+라차 디럭스 빌라 2박 기준) 그리고 피피섬 데이투어와 중식,시내관광.전일정 전용 승용차와 가이드, 유류대,라차섬의 왕복 스피드 보트이며....

 

불포함 사항은..

늘 그렇듯이 쇼핑과 옵션,불친절등등의 여행과는 관계 없는 모든 사항들이 될것이니....

 

 

2012년 5월1일부터 10월 31일까지(일반시즌)

 

1인 투어피는 21,000바트(약 80만원정도)


그리고 전 일정 식사를  올 포함 (MK수끼 , 랍스타 세트 정식,오이시 뷔페,라차에선 호텔 중식과 석식)을  하면...?

1인 26,100 바트 (약 98만원 정도)

 

*2012년 11월1일~2013년3월31일까지는 성수기 요금이 적용된답니다..

 


 

어때 ..?  괜찮챠...???

그럼 빨리 빨리 예상편명과 영문네임을 메모해 주시길.....

그럼 낫티가 후다닥~ 인보이스를 보내 드릴터이니..... (www.natteetou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