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표>

일자 교통편 일정내용 포함내역 식사 숙소
1일 승용차 공항도착후 파타야로.. 공항픽업, 아발론리조트
2일 승용차

오전-눙눅빌리지 민속쑈와 코끼리쑈 관람후 열대정원 관람

오후- 짠타부리를 거쳐 꼬창으로..

눙눅빌리지 입장료

페리 선편 왕복

조식

라마야나
3일 승용차 꼬창에서의 행복한 자유시간 차량으로 시내관광을.. 조식 라마야나
4일 승용차

오전- 꼬창에서 체크 아웃후

파타야로..이후 공항행

짠타부리,파타야 관광 조식 기내
5일 승용차 인천으로..

마음껏 자유롭게 ~ 그리고 저렴하게~

태국의 꼬창 국립 공원을 즐기고 싶어하는

자유 여행객만을 위한 프로그램

기존의 패키지 여행에 지쳐버린 많은 네티즌들의 열렬한 요구와 성원에 힘입어 ㅎㅎㅎ 

낫티가 또 만들었다.!!

이번에는 태국 동쪽의 아름답고 개발되지 않은 국립 공원인 꼬창(코끼리섬)으로의 여행이다.

그리고 이 여행은 드라이버와 함께 승용차로 떠나는 여행이 된다.

그리고 4인 이상은 편안한 스타빅으로 모신다..^^

낫티 티여우 타이의 애마(?)인 11인승 스타빅

만약 이 프로그램이 너무나 마음에 들어서 4인 이상의 단체로 떠나시길 원하는 분들은 별도로 메일을 주시길.....^^

꼬창에서 호핑 투어를 나가게 되면 만나게 되는 아름다운 원시 해변

이 여행은 푸~~욱 ! 쉬면서 휴식을 취하는 여행이다.

이 여행은 엔터테이먼트를 즐기거나 밤 문화를 즐기려고 하는 여행객들에겐 맞지가 않다.

왕궁을 구경 하면서 사진을 찍고 사원을 돌아다니고 하는 트레이닝 형(?)여행객들에게도 맞지가 않다.

태국에 대한 자세하고 학문적인 설명을 들으며 태국의 역사 학습 여행을 하려는 사람들에게도 맞지가 않다.

그렇다면..???

다시 요점을 정리해 드리겠다.

이 여행은 아래와 같은 사람들을 위해서 만든 상품이다.

1. 진짜로 마음껏 바다만 바라 보면서 무한정 쉬고 싶어하는 연인이나 허니문 여행객

2. 때론 지친 심신을 달래주는 자기만의 재 충전을 위한 시간을 가지고 싶어하는 현대의 바쁜 직장인..

3. 아이들에게 또는 부모님들에게 진정한 휴식의 여행을 선사해 드리고 싶어하는 가족만의 휴가여행

 

그리고 이 여행은 낫티의 오른팔 왼팔들이(?) 직접 여행객들을 모시게 된다.

영어 드라이버인 "어"와 "야" 그리고 한국어 드라이버인 "렉"

이렇게 드라이버와 함께 조촐하게 떠나는 속닥하고도 쌈빡한 여행이다.

 

1일차는 역시나 한국에서 들어오는 일정이다.

 

늘 그렇듯이 낫티의 직원들이 방콕의 수안나품 국제 공항으로 한글 네임보드를 들고 마중을 나가게 된다.

그저 수화물을 찾은후 밖으로 나오시기만 하면 될것이다.

타이 항공은 B 게이트...

기타 국적기는 대부분 "C"게이트로 나오게 된다.

위의 사진처럼 양옆에서 서서 이름표를 들고 기다리고 있을 것이니 뭐 너무나 쉽다.^^ 

그리고는 편안한 승용차를 타고 파타야로 이동을 하게 되는데....

그 이유는 파타야에서 1박을 해야만 하기 때문이다.

첫날 곧바로 꼬창으로 내려가기엔 조금은 피곤할것 같아서 그렇게 일정을 잡은것이니 잠깐이지만 파타야의 하루를 멋지게 즐겨보도록 하자.

 

낫티의 독점인 파타야의 통부라 리조트를 기준으로 일단은 상품을 구성하였다.

(호텔 이야기를 참조 하시길...)

위의 사진의 통부라 리조트는 낫티 티여우 타이를 통해서만 바우쳐가 가능한 수영장이 멋있는 독점 리조트이다.

하지만 허니문 여행이나 좀더 럭셔리한 숙소를 원하시는 분들은 아마리 오키드의 신관이나 자인의 위커빌라등으로 방을 업그레이 시켜 드릴 수가 있음으니  별도로 낫티에게 문의를 하시길 바란다.

태국의 밤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것은 첫날이 유일하다(워킹 스트리트)

꼬창에는 이런곳들이 없음이다..^^

둘째날의 이야기.....

둘째날의 아침에는 9시에 정확하게 호텔에서 출발을 하여 파타야의 핵심 코스인 눙눅 빌리지로 가는 일정이다.

그곳에서 9시반에 시작을 하는 민속쑈와 코끼리쇼등을 관람하면서 태국의 다양한 볼꺼리를 핵심적으로 즐기게 될것이니....

아무리 휴식 여행이지만 태국의 가장 기본적인 것들은 봐야만 하지 않겠는가? ㅎㅎ

코끼리의 재롱도 잠깐 이지만 구경을 하도록 하자....

눙눅 할머니가 만들어 놓은 아름다운 정원은 눙눅 빌리지만의 백미이다...

(태국은 어디가 좋지? 카테고리 참조)

이렇게 눙눅을 구경하고 난 뒤에는 드디어 아름다운 국립공원인 코끼리섬(꼬창)으로 출발을 하게 된다.

가는 도중 라용이라는 도시도 보게 될것이고 그리고 그곳에서 간단하게 식사도 하게 될것이며 그리고 짠타부리를 거쳐 꼬창을 들어가는 랭응옵 선착장 까지 내려가게 되는데 눙눅빌리지에서 출발을 해서 약 3시간이 걸린다.

 

중간 중간엔 지루하지 않게끔 커피농장에서 금방 따낸 후레쉬 커피와 맛있는 람부탄등의 과일도 거쳐가며 즐거운 미각 여행도 함께 하게 될것이니....^^

짠타부리 지역은 태국에서도 손꼽히는 람부탄과 망고스틴의 특산지이다.

그리고 도착을 하게 되는 랭응옵 선착장.....

타고 온 승용차도 함께 모두가 다같이 육지를 건너서 섬으로 들어가게 된다.

배를 타고 가다가 출출해지면 맛있는 태국의 컵라면에 한번 도전을 해보시길....^^

그리고 배를 타고 가다가 운이 좋으면 최고로 아름다운 꼬창의 일몰을 만나게 될수도 있음이니....

그건 진짜로 당신의 운에 달려있다.

꼬창으로 가는길에 우연히 만나게 되는 페리호에서의 숨겨진 멋진 이벤트일 것이니.....^^

배를 타고 가면서 접하게 되는 일몰은 분명히 또 다른 태국 여행의 느낌으로 다가올것이다...

그러면 한적한 시골 마을 선착장이 나오게 될것이니 이곳이 바로 꼬창이다.

육지에서 이까지 배를 타고 들어오는 시간은 약 45분 정도가 소요 된다.

 꼬창의 최고 번화가인 핫사이깨우(화이트 샌드 비치)

꼬창의 호텔은 아담하면서도 깨끗한 라마야나 리조트를 기준으로 잡았다.

꺼창의 라마야나 리조트...

한적한 휴식의 여행에는 그만이다.

라마야나 리조트는 객실 사이의 오솔길들이 한가롭고 깨끗하다.

디럭스룸

라마야나의 허니문룸

가족 여행객들을 위한 훼밀리 스위트룸이다.

일단 기본 일정은 라마야나의 디럭스룸으로 스케쥴을 만들었다.

하지만 이곳의 허니문룸이나 훼밀리 스위트 또는 꼬창의 풀빌라나 좀 더 럭셔리한 호텔로 룸을 업그레이드를 하시길 원하시거나 아님 좀 더 저렴한 호텔로 숙박을 하시길 원하시는 분들은 별도로 낫티에게 메일을 보내주시길 바란다.

아야푸라 리조트의 풀빌라는 허니문 여행객들이 이용할만 하다.

그리고 저녁 식사를 한 후에는 드라이버와 함께 꼬창의 반딧불 투어에도 참가를 하게 되는데...

저녁 8시에 호텔의 로비에서 출발을 하여 동화속의 그 반딧불들을 직접 만나보게 될것이라는 것....

반딧불을 만나러 가게되는 조각배의 선착장....

사공이 노를 젓는 조각배를 타고 너무나 예쁜빛을 발하는 그 녀석들을 만나러 가게 된다.

풀벌레 소리 산새 소리에..

크리스마스 트리 같은 반빗불들의 향연을 체험하게 될것이니....

 

3일차에는 무엇을...?

 

본 프로그램의 핵심은 휴식이다.

그 휴식의 장소는 당연히 해변가의 한적한 곳들이 될것이고 특별히 이곳에서는 짜여진 스케쥴을 고민하는것도 우스운 모양새인것 같아서 특별히 일정을 만들어 놓지 않았다.

하지만 ????

낫티의 직원이 늘 동행을 할것이니.. 태국인이 항상 같이 있을것이니 아무런 문제가 없겠다.

낫티의 직원과 상의를 하면 원하는 최고의 스케쥴로 3일차를 즐길 수 있을것이다.

 

낫티가 추천을 하는 코스는 다음과 같다...

그 첫번째가 아무런 프로그램도 없이 그저 차량을 타고 섬의 이곳 저곳을 돌아 다니면서 마음에 드는 해변을 찾아서 쉬는일...^^

꺼창의 마을을 돌아 다니면서 섬 전체의 한가로움을 즐겨봐도 될것이고....

사이 사이의 아름다운 어촌 마을과 해변들을 즐겨도 좋다.

아님 맛있는 씨푸드 식당들을 찾아서 먹거리 투어를 즐겨도 좋고...

아예 바닷가에 앉아서 바다만 바라보고 있어도 좋을것이니....

 

그리고...

위의 일정이 아니고 좀 더 액티비티한(?) 일정을 원한다면  아예 호핑투어를 신청을 해서 꼬와이꼬론등 주변의 섬들로 데이 투어를 나가는것도 추천을 할만한 코스이다.

이 일일 투어의 경우는 중식이 포함이며 아침에 나갔다가 오후에 다시금 꼬창으로 돌아오게 되는 코스인데...

특히나 스노클링을 좋아하는 젊은분들에게 추천을 한다.

유람선을 타고 꼬창 주변의 작은 섬들을 하루종일 돌아보게 된다.

꼬와이라는 섬으로도 들어가게 될것이고.....

꼬론이라는 섬으로도 들어가게 되는데....

역시나 핵심은 스노클링이 될것이다....

그리고 때뭍지 않은 해변에서의 휴식도 함께 즐기실수가 있다.

그리고는 오후에 섬으로 돌아온뒤엔 또한 자유롭게 꼬창의 이곳 저곳을 둘러보는 시간이 이어지는데....

돌아온 뒤  해변가에서 즐기는 저녁 만찬도 꼭 빠트릴 수 없는 꼬창만의 매력이다.

 

4일차는 어떻게....?

 

4일차는 오전에 여유있게 호텔에서 휴식을 취한 다음 꼬창을 떠나는 일정이다.

아쉬웠던 꼬창에서의 휴식을 마감하고 다시금 라용을 거쳐 파타야로 돌아가는 일정....

아름다운 휴식의 추억만을 남겨둔채 코끼리섬을 떠나게 될것이니.....

중식은 짠타부리 지역을 지날때 드시게 된다.

그리고 오후면 파타야로 들어갈 수 있을것이니...

다시금 파타야 시내의 그 느낌을 체험하게 되는 시간이다.

다시금 사람사는 세상으로 나온듯 할것이다...

길꺼리 간식들을 마음껏 즐겨보자..

 

그 뒤는 공항으로 떠나는 일정.....

한국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저녁 8시 30분까지는 수안나품 공항으로 들어 가야만 한다.

물론 낫티의 직원들이 출국 수속을 받는 그 모든 과정을 꼼꼼하게 다 챙겨줄것이니 아무런 염려할것이 없겠다.^^

한국으로 돌아가게 되는 수안나품 공항의 출국 게이트....

탑승 게이트를 잘 확인하고 비행기에 올라 타도록 하자.

이와 같은 스케쥴로 파타야/꼬창의 여행은 진행이 된다.

어떠신가..?

 

한국에서도 3박 5일만에 태국 동부의 아름다운 두 지역을 동시에 다녀올수가 있겠다.

그것도 아주 깔끔하고 편안하게 말이다.

그렇다면 여행 경비는 얼마나...?

2009년 11월 1일 부터 시작이 되는 하이시즌을 기준으로

2인 출발 기준 1인당 11,500바트이다.(약 35만원)

포함 사항은 다음과 같다.

 

전 일정 호텔숙박(통부라 스튜디오/라마야나 디럭스)과 조식

전 일정 차량과(승용차) 영어 드라이버 또는 한국어 드라이버

공항 미팅과 샌딩

꼬창에서의 반딧불 투어

눙눅빌리지 입장료

유류대와 꼬창의 페리호 왕복 선편

그리고 편안하고 행복한 꼬창 국립공원에서의 휴식과 추억

 

불포함 사항은..?

 

조식을 제외한 식사,

꼬창에서의 현지 호핑투어(자유선택)

그리고 불친절과 여행자를 향한 옵션투어 쇼핑투어등등...^^

무엇을 망설이시는가?

빨리 빨리 낫티의 이메일로 영문 네임과 원하시는 날짜만 적어서 보내 주시면 되는것을....^^

인천 - 방콕의 3박 5일짜리 왕복 할인 항공권은 인터넷에 널렸다 ~ ^^

낫티의 이메일 :  nattee@natteetou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