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5일부터 낫티의 한국어 직원 서비스가(차량,한국어 가이드 바우쳐) 푸켓에서도 시작이 됩니다.

2008년 한해동안 자유로운 여행을 꿈꾸는 많은 여행객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발전에 발전을 거듭했던 낫티의 태국인 한국어 직원 서비스가 푸켓으로 사업 영역이 확장이 됨에 따라 드디어 서비스가 가능 하게 되었습니다...

2009년도에 드디어 기존의 사무실과 더불어 낫티의 푸켓 사업부가 활짝 문을 열었습니다~~

기존에 방콕/파타야에서 오랜 기간동안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았던 "렉"이 방콕,파타야는 다른 후배 직원들에게 임무를 넘겨 주고  푸켓으로 발령을 받아서 내려 갔구요...드디어 근무를 시작을 했답니다..^^

낫티 티여우의 가족인 한국어가 유창한 렉이랍니다..^^

기존의 방콕,파타야,꼬창등지의 한국어 직원 서비스와 더불어 푸켓도 올해 부터는 기존의 지역들 처럼 더욱 더 많은 한국어 가능 직원으로 낫티의 가족들은 구성이 될것 입니다...

참고로 낫티의 직원들은 낫티를 제외하고는 100% 태국인 직원이랍니다..이 부분은 이젠 다 아시지요..?

푸켓과,인근한,팡아,끄라비,카올락 지역들을 여행 하시는데 있어서 현지의 주인들인 태국인들의 때뭍지 않은 서비스와 더불어 한국어로 쉬운 의사소통 까지를 한꺼번에 경험을 하시고 싶으신 자유 여행객들은 낫티의 문의 게시판이나 이메일로 메모를 남겨 주세요...

(nattee@natteetour.com / www.nattee.co.kr)

 

가격은 기존의 방콕 지역과 똑같답니다...

한국어 직원+승용차가 함께 제공이 되며 1일 2,400바트에 유류대 도로비는 현지에서 쓰시는 만큼 직접 페이를 해 주시면 된답니다..

더불어 4월중으로 푸켓 호텔들의 바우쳐 자료도 일정 부분 숙소티여우를 통해서 업데이트 시켜 드릴 예정 이랍니다...

낫티티여우 타이의 푸켓 사무실 오픈과 더불어 올해에는 더욱 더 즐거운 푸켓의 여행 이야기도 기대를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