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에서 참여하는 가장 핵심 1일투어인 카이섬+피피 1일투어

 

포함사항 - 왕복픽업, 스피드 보트,영어 가이드,음료수,중식,과일,스노클링 장비 등 (단 일반적인 빠통이나 카론,카타의 지역을 제외한 먼 지역의 리조트에 묶으시는 분들은 별도의 픽업비가 추가가 될수 있습니다.픽업을 원하시는 호텔을 정확하게 메모를 해 주세요)

1일 투어 코스 카이녹,피피레이,마야베이,로싸마베이 스노클링,바이킹동굴,원숭이해변등등..

포함 사항 - 왕복 픽업,중식,스노클링 장비,음료수,과일,간식,영어가이드

비용 - 어른: 1,500 바트 / 어린이 900 바트

 

푸켓에 여행을 하시다가 하루쯤 바다를 둘러보고 싶을때 가장 이상적이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참여할수 있는 1일 투어가 되겠다.

장소에 관한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별도의 피피섬 리뷰를 확인하시고...

먼저 큰 스케쥴을 사진과 함께 따라가 보도록 하자.

아침에 푸켓의 호텔에서 7시반에 호텔 로비에서 기다리면 영어 가이드가 픽업을 나온다.

(호텔의 위치와 거리에 따라서 약간씩 달라질 수 있음이다)

그리고 차량으로 아시아 마리나 피어에 모이게 된 다음 스피드 보트를 타게 되는데....

꺼실레의 아시아 마리나 선착장이다.

이곳에서 1차로 모여 옷을 갈아 입거나 커피를 마시며 투어 준비를 하실 수 있다.

샤워장 시설도 있으니  투어를 참여 하기전 여벌옷을 준비하면 더 좋을듯 하다.

행사는 스피드 보트로 진행이 된다.

한국의 패키지 여행객은 없다.

유러피안과 아시아계의 자유 여행객들과 함께 투어를 돌게 된다.

행사 진행 요원은 영어로 진행을 하며 음료수, 간식, 그리고 중식, 스노클링 장비등은 올 포함이다.

단 스노클링 장비를 물속에 빠뜨리면 벌금이 1,000바트이다.

장비를 잘 간수 하도록 하자.

물살을 가르고 최초에 가는곳은 카이섬이 된다.

끄라비에서 출발하는 피피섬 투어의 기점이 뱀부 아일랜드라면 푸켓에서는 카이섬이 그 기점이 될것이니..

진정한 푸켓의 바다를 만끽할수 있는 즐거운 섬 투어가 될것이다.

(카이섬은 별도의 카이섬 투어 리뷰 참조)

그리고 이곳에서 피피섬으로 내달리게 되는데...

 피피의 바이킹 동굴도 빠트릴수 없는 코스가 될것이고...

피피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별도의 리뷰를 확인하시길....

피피레의 라군도 들어가 보게 될것이고....

피피의 사이 사이를 오가며 스노클링을 하는 시간도 주어진다.

그리고 도착을 하게 되는 피피의 하일라이트인 마야 베이... 

이곳에서도  휴식 시간이 주어진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더 비치"가 촬영되었던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곳이다.

이런식으로 오전에는 카이녹,피피레이,마야베이,로싸마베이,바이킹 동굴등을 계속적으로 돌아 보게

될것이다. 그리고 출출해질 무렵이면.....??

중식은 피피돈으로 이동하여 해변가의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게 되는데....

이때가 1시 무렵....

해변가에 있는터라 조용하고 한적하다.

메뉴는 뭐 고급스러운 음식이라기 보다는 간단한 뷔페로 이해를 하시면 편하다.

과일과 커피와 차도 준비가 되어 있다.

먹을만큼 같다가 먹게되는 뷔페 시스템...

그리고 오후에는 몽키 비치도 들러보게 된다.

원숭이한테 바나나도 주고 그리고 기념 촬영도 하고...^^

즐거운 한때를 보낼수가 있겠다...

 

이 일일투어에서는 아름다운 푸켓의 카이섬+피피섬과 함께...

즐거운 스노클링을 즐기며 마음껏 열대어와 대화를 하게 될것이고....

아님..모든 근심 걱정을 원없이 털어 버릴 수 있는 해변 휴식에....

세계 각국에서 온 다양한 친구들과의 즐거운 추억을 함께 만드실수가 있으니....

 

이렇게 투어가 끝난뒤 푸켓 돌아오는 코스인데 출발했던 선착장으로 돌아오면 오후 4시반 무렵이 될것이고 호텔까지도 친절히 픽업을 해준다.

 

그동안 낫티는 끄라비 지역에서만  협력 업체와 피피섬 투어를 진행을 해 왔다.

그리고 그 투어는 최고의 일일투어로써...낫티의 여행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었다.

그래서 이번엔 푸켓에서도 이런식의 시스템으로 진행을 하는 푸켓 출발의 진정한 피피섬 투어를 선보이고자 한다. 

남쪽의 바다까지 내려가서 피피를 안보고 돌아오신다면..그것은 안꼬 없는 찐빵같은것이 되지 않겠는가?

끄라비까지 가서 푸켓까지 가서 피피를 안보고 온다면 도대체 뭘 보고 온것이겠는가?

어때..? 낫티의 이 주장에 동의를 하시는가..?

 

예약방법

낫티의 이메일로(nattee@natteetour.com) 영문 네임과 희망 날짜 ,참여 인원을 보내주시면 곧바로 낫티가 인보이스를 보내드릴 것이다.

그 후 인보이스 내용대로 한국의 은행 계좌로 여행비를 보내 주시면 곧바로 예약이 확정이 되며 동시에 바우쳐도 보내 드린다.

그리고 예약 당일날 호텔로비에서 기다리시기만 하면 영어 가이드가 모시러 갈것이다.

어때 무지하게 쉽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