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좀 할줄 아는 고수들은 항공도 집에서 인터넷으로 예약을 한다.

(2010년 7월부터 에어아시아 홈피에 한글 서비스가 시작이 되었습니다...아래의 리뷰는 이젠 큰 의미가 없게 되었네요..^^)

 

2012년 10월 1일 부터 에어아시아는 기준 수안나품 공항을 이용을 하던 부분에서 변경이 되어 돈무앙 공항으로 이전이 된답니다...여행객 여러분들은 이 부분을 참조를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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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에 대한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신용카드를 이용해서 집에서 에어 아시아 홈페이지로 접속을 해서 직접 태국의 국내선 항공을 예약하는 방법이다.


싸이트 주소는 http://airasia.com 이며 영어를 잘 못해도 너무나 예약을 하는 방법이 쉽다.


지금부터 태국및 주변 국가의 도시들을 너무나 저렴하게 운행을 하는 저가 항공인 에어 아시아 예약의 방법을 살펴 보기로 하자.


특히 국적기(대한항공,아시아나)로 태국으로 가야만 하는 여행객들중 태국의 끄라비나,푸켓,치앙마이등 태국의 지방 도시들로  여행을 하려는 분들에겐 정말로 유용한 정보가 될것이다.

현재 에어 아시아가 운행이 되는 태국의 도시들을 정리를 해 본다면...


방콕,치앙마이,치앙라이,끄라비,푸켓,핫야이,나라티왓,라농,수랏타니(코싸무이),우돈타니,우본라차타니,

그외에 주변국가인 베트남의 싸이공,하노이를 비롯 앙코르와트가 있는 씨엡립,미얀마의 양곤, 홍콩,마카오,코타키나발루,페낭,싱가폴..심지어는 호주의 골드코스트까지 연결이 된다.


이렇듯 다양한 노선의 저렴한 항공을 집에서 직접 예약을 할 수가 있다는것..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자유 여행객들에게 이보다 더 매력적인 경우의 수는 없을것이다.



 타이 에어 아시아 기종은 보잉기이다.



 저렴한 항공사라고 우습게 보고 낡은 비행기나 프로펠러기를 연상 하시면 큰 오산~~ ㅎㅎ


 



 에어 아시아의 기내이다.

실내도 가격에 비해서는 무척이나 청결하고 깨끗하다....다만..?


 기내식이나 음료수는 직접 메뉴판을 보고 돈을 내고 사 먹어야만 한다는것..^^

에어 아시아의 특징이다.



 


에어 아시아의 예약 절차


1. 먼저 에어 아시아의 홈페이지로 접속을 한다.


그러면 최초에 초기 화면이 뜨고  그 다음 화면으로 넘어 가게 되는데...


항공권 예약과 발권만이 목적이라면 회원 가입이나 기타 조항들은 가변게 무시를 하여도 되겠다.



 초기 화면에서 그 다음 화면으로 넘어간 페이지이다.


 


위에서 왼쪽의 메뉴들을 먼저 클릭을 하면 된다.


먼저 출발지(방콕 또는 푸켓)에서 원 웨이로 할것인지 왕복으로 할것인지를 표기를 한 다음..


그 아래의 바에선 만약 방콕에서 여행이 출발이 된다면 방콕을..


그 아래의 창엔 원하는 목적지를 클릭해서 넣으면 될것이다.


그 다음은 출발 일자와 왕복일 경우엔 되돌아 올 날짜를 입력을 하고


그 아래에서는 여행을 가는 총 인원을 기입한 후 써치(Search)를 클릭을 하면 그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게 되는데...

 


2. 원하는 스케쥴의 앞뒤의 스케쥴의 항공 편명과 요금이 뜰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참고 해야만 할것은 시간대 별로 그리고 날짜 별로 요금이 다 다르다는 것이다.


에어 아시아의 특징은 서둘러 미리 예약을 하면 가격이 싸고 날짜를 촉박하게 예약을 하면 가격이 비싸진다는 사실을 꼭 명심을 해야만 한다.


같은 비행기라도 예약을 하는 시점에 따라서 다 다른 가격을 내고 비행기에 탑승을 한다는 사실을 명심을 하도록 하자...^^


쉽게 말해서 미리 미리 예약을 하면 많은 돈을 절약을 할 수 있다는 야그이다.



 항공편명과 가격의 안내창이 뜬다. 여기서 원하는 편명을 선택을 하면 된다.


 


3. 탑승객의 인적 사항을 기입하는 창으로 이동


 


위의 절차를 선택을 하면 그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는데..


이 페이지는 탑승자의 인적 사항을 기입하는 순서가 된다.


 


영문 이름과 여권번호 여권의 유효기간등..필요한 정보를 차분하게 하나씩 기입을 하게 되며 만약 동승자가 총 3명이라면 3명의 것들을 모두 입력을 해야만 한다.


 


그리고 만약 보딩시 실어야만 되는 짐이 있다면 아래의 Add - one 란의 짐의 갯수를 체크를 하도록 하자.


 짐 한개에 30바트이다.


만약 짐을 싫지 않고 들고 기내에 탑승을 할것 같으면 추가되는 요금은 없다.



탑승객의 신상과 짐의 갯수를 입력하는 페이지이다.


 


4. 그 다음은 세부 신상 정보를 입력하는 란


그 다음 페이지에서는 탑승자의 세부 신상 정보인데 여기서는 신용 카드로 결재를 할 탑승자 한명의 신상 정보만 기재를 하면 되겠다.


다만 신용카드의 소유자와 여행자가 꼭 일치를 하지 않아도 관계는 없다.



이 화면에서 중요한것은 국가 코드엔 한국의 82를 적어 넣어야만 한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중요한것은 이 메일 주소를 정확하게 기입을 할것


 


왜냐하면 이 메일로는 결재후에 결재 내역과 항공권이 발송이 되기 때문이다.


 


5. 마지막 결재의 단계

 


위의 화면에서 모든 사항이 기입이 된후에 클릭을 하면 그 다음 결재창으로 이동이 되며 신용카드 번호와 비밀 번호등을 입력을 하면 승인이 된다.

 


참고로 비자와 마스타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결재가 성공이 되면 예약 번호와 결재된 항공권의 금액의 영수증이 뜨는데..이 페이지를 카피를 해서 공항으로 가지고 가면 비행기를 탈수가 있는 것이다.

 


어때? 너무나 쉽지 않은가..?

 


특히 푸켓과,치앙마이,끄라비로 여행을 하는 여행객들은 방콕의 수안나품 공항에서 곧바로 비행기를 갈아 탈수가 있다는것...


태국의 다른 국내선 항공들은 현재 돈무앙 공항으로 이동을 한 상태이지만 타이 항공의 연결편과 에어 아시아의 전 노선은 현재 돈무앙 공항이 아닌 수안나품 공항에서 곧바로 비행기를 갈아 탈 수 있다 라는 장점이 있다.


이 부분은 태국에서 국내선을 갈아 타야만 하는 여행객들에게 굉장히 중요하고 편리한 사실이 될것이다.


이제는 항공도 국제선이 아니라면 집에서 편안하게 가격을 조회해 가면서 직접 예약을 하도록 하자..


뭐 굳이 여행사에 전화를 돌리고 복잡하게 고민을 하고 할 필요가 없지 않겠는가?


저렴하고 투영한 가격에 신속한 결과 도출~~


에어 아시아의 홈페이지를 이용한다면 당신의 태국 여행은 훨씬 더 다양해지고 더 많은 코스의 선택을 할 수 있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