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로 펼쳐진 유럽풍의 오픈카페..그리고 낭만

 

어느 도시를 여행하면서든지 ..한번쯤은 그 누구나 그 도시만의 특별한 색깔과 느낌이 있는 거리를 체험하고 싶어하고 그리고 느끼고 싶어하는 공통적인 욕구가 있다.

이러한 부분은 한국의 도시에서 늘상 느끼게 되는 그 비슷한 느낌들과는 다른 또다른 모습으로의 막연한 기대가 될것이며 그리고 그런 모습들 속에 들어가 그 그림의 주인공이 되고싶어 하는 자기자신에 대한 여행자들의 꿈이기도 할것인데....

 

수천만가지의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 홍콩이라는 도시에서 과연 이러한 이국적인 모습과 낭만을 느껴 보려면 어디로 가야만할것인가....?

 

홍콩의 대표작인 중심가인 침사추이에서 멀지 않은 바로 이곳 넛츠포드테라스를 한번 찾아가 본다면 바로 이런 여러분들의 욕구를 남름대로 충족을 시키실수 있지 않을까싶어서 소개를 한다...

 

침사추이역에서 도보로 멀지 않은 미라 호텔의 바로옆......

그곳에 펼쳐진 유럽풍의 낭만적인 거리.....

가족이나 연인..또는 친구와 함께 이곳을 찾아 거리의 낭만을 마음껏 느끼며 즐겁게 저녁식사를 즐겨본다면....? 홍콩이라는 추억의 슬라이드 한켠을 또한 여행의 낭만으로 멋지게 채워놓을 수 있을 않을까 싶다..

 

홍콩 도심의 뒷골목에 펼쳐진 낭만적인 거리...

 

이곳엔 양식과 중식의 다양한 메뉴를 길꺼리에 나와 있는 메뉴판을 보면서 선택을 할수가 있게끔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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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간단하게 맥주나 술을 곁들일수도 있는 예쁜거리...

 

만약 이곳에서 저녁 식사를 한다면 대략 1인당 200~250 홍콩달러 정도의 예산을 잡으셔야 하실듯 하다.

다만 거리가 그리 넓게 형성이 되어 있지 않은터라 남는 시간엔 침사추이 주변의 다른 야사장들을 돌아 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이 될듯....

 

 

넛츠포드 테라스와는 완전히 또 다른 분위기가 펼쳐지는 홍콩의 야시장의 모습..

 

화려한 홍콩의 또다른 뒷골목의 느낌을 디테일하게 느껴보실수 있으므로 추천을 한다....

 

역시 사람들이 사는 모습을 간접적으로 느껴보기엔 시장이 최고인듯... ....

 

홍콩의 밤거리도 태국의 밤거리만큼이나 인종은 다국적이다 .....^^

 

침사추이의 밤거리......

 

이 모든 야경의 코스들이 낫티가 묶었던 숙소에서 도보로 돌아 보기가 가능 했다는...^^

(홍콩의 인터 콘티넨탈 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