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 만큼은 낫티가 정말로 자신있게 권해 드린다~~!!
푸켓은 태국의 다른 지역들에 비해서 호텔이 비싸다.
그리고 수준이 높다.
그러다 보니 아름다운 뷰나 좋은 시설을 갖춘 곳들은 어김없이 바우쳐로 예약을 하더라도 그 가격이 만만치가 않을것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자유 여행객들은 합리적인 비용으로 최강의 만족도를 찾기 위해 이리 저리 인터넷을 뒤지고 또한 낫티에게 직접 문의를 해 오곤 한다.
그래서 낫티는 또한 늘 부지런히 그런곳들을 찾아 내어야만 한다.
그러다가 이번에 찾게 된....
가격 대비 최고의 뷰포인트를 가진 부띠끄 새 호텔을 하나 소개 할까 한다.
푸켓의 중심인 빠똥 비치 바로 옆 비치인 카말라 비치에 위치를 하는 까닭에 푸켓 시내로도 이동이 편리하다.
가격도 이곳의 시설이나 여러 조건들을 비교 하여 주변의 다른 호텔들과 비교를 해 보아도 단연 경쟁력이 있다.
낫티의 일반시즌 바우쳐 가격(2010년 4월 01 일~10월 30 까지)
씨뷰 스튜디오- 2,700 바트
디럭스 씨뷰 자꾸지- 4,000 바트
엑스트라 베드- 1,200바트
* 단, 11월 이후의 하이시즌엔 아이를 동반한 가족 여행객들은 이 호텔에서는 예약을 받지 않는 답니다..
오로지 허니문및 성인 여행객들만 하이시즌엔 부킹을 하실수 있다는 점도 참조해 주세요~
카말라 비치옆의 언덕위에 위치한 케이프 씨에나 푸켓 리조트 이다.
최근에 오픈을 한 부띠끄 컨셉의 리조트
메인로비이다.
이곳은 탁 트인 뷰가 그야말로 최고인 위치적인 장점이 있다.
그저 바다를 내려다만 보고 있어도 마음이 탁 트이고 시원해 지는..^^
프론트 데스크
이곳의 수영장이다.
역시 최고의 뷰를 자랑을 한다.
푸켓으로 저렴한 허니문 여행을 꿈꾸는 자유 여행객들에게 그야말로 안성마춤인 곳~
조식은 수영장 옆의 레스토랑에서 드시게 된다.
케이프 씨에나의 풀 싸이드 레스토랑
맑은 푸켓의 하늘을 올려다 보며 마음껏 쎈텐을 즐기셔도 좋다~
아침 조식을 드시면서도 아름다운 안다만의 수평선을 감상하실 수가 있는 위치적인 장점..
수영장 옆의 빠도 역시 편안한 휴식을 위한 최고의 장소
이곳의 최고의 장점이라면 역시 뭐니 뭐니 해도 수평선이 바라다 보이는 전망일것이다.
수평선이 바라다 보이는 씨뷰 스튜디오룸(40 Sqm)
앙증맞은 타월 장식이 눈에 띈다.
욕실이다.
단 스튜디오 룸에는 욕조는 없다.
샤워 부스가 마련이 되어 있는...
역시나 이곳의 최대 강점인 테라스의 뷰
룸의 인테리어도 심플하고 현대적이다.
TV 와 깨끗한 룸의 인테리어
안전금고에... 특이한 것은 작은 손가방이 함께 준비가 되어 있다는것..
오른쪽으로는 카말라 비치가 보인다.
빠통 비치 보다 한적한 느낌이 좋은 카말라 비치
이곳은 디럭스 씨뷰 쟈꾸지 룸이다.
슈페리어 보다는 공간이 넓다.(62 Sqm)
디럭스룸의 욕실
단 디럭스 씨뷰룸은 쟈쿠지 욕조가 테라스에 마련이 되어 있다.
바다의 수평선을 바라 보면서 멋지게 목욕을 즐길 수 있는 룸...
특히나 허니문들에게 추천을 한다.
테라스에 앉아서 바다만 바라 보아도 편안한 호텔..
이 호텔의 꼭대기 층에는 또 다른 멋진 공간이 있다.
바로 이곳..특히나 밤이 되면....??
특별히 보충 설명을 안해 드려도 감을 잡으셨을줄 안다..^^
이렇게 아름다운 포인트의 좌석도 마련이 되어 있다.
이곳에서 연인과 부부가 미래에 대한 즐거운 꿈들을 함께 꾸셔도 될듯...
이 정도의 호텔 컨디션이라면..더 이상 말해 무엇하리오?
푸켓에도 잘만 찾아 본다면 이런곳이 분명히 있다는것....꼭 메모를 해 두자..^^
(촬영 - 삼성 IT100)
푸켓에서는 일반 대중 교통은 툭툭이나 쏭테우를 이용하셔야만 한답니다..그리고 호텔에서 빠통으로 셔틀을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태국은 신종플루 괜찮은가요? 바로 고고싱하고 싶은데... 근질근질...
저희 직원이 늘 동행을 하는 묶음팩 여행객들에게만 추천을 해 드리구요....
물론 시내인 빠통이나 카론,카타 지역으로 나갈 계획이 없이 휴식만 취하실 분들에겐 큰 무리는 없습니다..
하지만 시내에서의 쇼핑이나 엔터테이먼트를 계획하시는 여행객들은 이곳 케이프 씨에나 보다는 빠통에 위치한 호텔들을 추천해 드립니다....
케이프씨에나에서 빠통은 왔다 갔다하기가 번거롭답니다...
툭툭은 빠통까지 250바트 이상을 주셔야 하구요..
시내로의 이동은 아무래도 불편하죠..
낮시간에 한가로이 호텔의 부대시설을 즐기기에는 딱이죠.
그 많은 우리나라 허니문들은 관광을 나가버려, 몇몇의 외국인과 호텔 직원들만 호텔을 지키고 있죠.
이 요금이면 강추입니다.
휴양지에 쉬러가는거 아닌가요? 3일 푹 쉬세요.. 호텔에서...
뭐.. 거리야..가이드가 매일 태워주시고 모시러 오시니 별 문제 없구요...
제가 몰랐던 거지만..
푸켓이 조수간만의 차가 그리 클지 몰랐네요..오후쯤되니깐 물이 들어오더군요..
뷰...사진과 실제는 쪼끔 다릅니다.ㅎㅎ
사진에는 바닷가 바로 앞처럼 보입니다만.. 실제는 ㅎㅐ변앞에 다른리조트가 있구요.. 도로 건너편에 이 리조트가있답니다..
바닷가 바로 앞은 아니라는 말씀..ㅎㅎ
죙일 저 모양을 유지하고 있지는 않다는 말이지요..ㅋㅋ
수건...
투어 하고 나서 방에 돌아와보니 수건을 왜 안갈아 줄까.. 잊어버린건가..??
하고 방을 뒤적거리니깐 환경을 생각해서 재사용하라는 내용이 적혀 있더군요..
방 청소도 안 되어 있구요.. 침대위에 팁만 사라진채...ㅋㅋ
복도에는 옆방에서 룸써비스를 받으셨는지... 밖에 그릇이 있더군요...
담날 퇴실할 때 까지 그대로던데요...ㅋㅋ
뭐.. 푸켓은 첨이라...
방콕에서 반얀트리에 묶어서 그런지.. 써비스라던지.. 전반적인 내용이 그닥..soso 입ㄴㅣ다...
참, 신행인데.. 침대위에 그 흔한 꽃한송이 없더군요...
신행가실꺼라면...
그냥.. 풀빌라 또는 큰 호텔로 강츄...... 신부들이 좋아라 할 만한 그런 곳에 가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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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티 투어가 잘못했다는 내용은 아니에요.... ㅎㅎ
그냥.. 주관적인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