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마지막 여행기입니다...
이날이 마지막날은 아니지만...
20, 21일 사진이 날라가서 복구 안되는 바람에.. 흑...
낼은 체캇을 하고 다시 방콕으로 가므로...
오늘이 파타야에서의 마지막 날이네요......ㅠㅠ
오늘 스케줄은...
농눗빌리지, 왓카오치쨘, 실버레이크, 진리의성전, 룩돋샵, 헬쓰랜드....
제일 빡시게 돈날인거 같아요.. ㅋㅋㅋ
# 사진 89컷 #

↑ 동수씨 만나자마자.... 폰 잃어버린 얘길 합니다..
바로 제 번호로 전화를 거는 동수씨....
아.... 전화가 꺼져있습니다.. 배터리 나갔나봐요.. 흑흑흑....
그 후로.. 다신 제 폰의 존재를 알 수 없었다져.. ㅋ;
머 기계는 그리 조은것도 아니고 다 괘아는데...
1년 동안 열씨미 찍은 3천여장의 사진이....
백업도 안된 상태에서 홀라당.. 흑흑...
첫 태국 사진, 유럽 여행 사진, 머 여러가지 사진들이 죄다 들어있었는데 말이져...
어쩐지 태국 가지 전에 사진 백업 함 하고 싶더니.. 흑흑...
어쩌겠어요.. 이미 가신 분...
에휴.... 내 사진.. 내 사진... ㅡㅜ

↑ 오늘도 날씬 참 좋네요... 내 맘은 울고 있을 뿐이고!! 흑흑...

↑ 농눗빌리지에 왔답니다...
전통쇼 시간에 맞춰서 와서 바로 쇼부터 보러 갔다죠..


↑ 전통 쇼가 끝나면 자리 이동후 바로 이어지는 코끼리 쇼...

↑ 저런 꼬마들이 열씨미 바나나 팔러 돌아다니던...

↑ 여전한 코끼리들... 그냥 불쌍한 맘만 잔뜩.. 쿨럭~

↑ 엄니는 코끼리 바나나 주기에 바쁘셨다죠...

↑ 쇼가 끝나고... 코끼리랑 사진 찍을 사람 여기여기 붙어라~~~

↑ 엄니랑 동생님.. 완전 신났어요.. ㅋㅋㅋ
동생님 왈.. "아.. 코끼리 털... 깐짜나부리 애들보다 여기 애들이 더 따가워~~" ㅎㅎㅎ

↑ 엄니도 민속쇼???? ㅋㅋㅋ

↑ 아.. 오늘도 참 뜨끈뜨끄납니다...
농눗빌리지가 젤 더운거 같아요.. ㅋㅋ
사우나 관광... 엄닌 조아라 하십니다.. ㅋㅋ

↑ 더위로 이미 정신 놓으신 동생님..
언니야~~ 아스크림 사 먹자~~~~
이바이바... 아스크림 고른다더니 거기다 머리 쳐 넣고 있누.. 쿨럭~~
아스크림 하나씩 들고...
지꺼 보다 괜히 엄니께 맛나 보였는지.. 엄니꺼 뺏어 먹는 동생님.. ㅋㅋㅋ

↑ 햇빛은 쨍쨍~~ 하늘도 쨍쨍~~



↑ 엄니만 신나셨음... ㅋㅋ

↑ 어느새 그늘에 자리 잡고 있는... ㅋㅋ

↑ 넷이서 열씨미 총쏘기 놀이... ㅋㅋㅋ

↑ 그렇게 그늘에서 쉬고 있는데 어느새 저만치 가계신 엄니...

↑ 혼자서 마냥 신나셨음.. 저희집 공식 에너자이저 십니다...ㅎㅎ

↑ 저흰... 여기서 꼼짝을 안했다죠.. ㅎㅎㅎ


↑ 돌아댕기다가 본....
아... 이런 애들도 있었넹... ㅋㅋㅋ

↑ 셀카 스킬이 점점 쌓여가시는 엄니.. ㅋㅋ


↑ 걷다 보니... 작은 동물원(??) 비스므레한게 있어서....
들어갔답니다....

↑ 헉.. 넌... 양이냐?? ㅋㅋ

↑ 먹이를 줄 수 있어서... 콩이였나???
당나귀인가 저녀석이...
동생님이랑 나잡아 봐라~~ 하는 중... ㅋㅋㅋ
앵무새도 있었구요.. 꼬맹이들이 엄청 조아라 하더라능...
저렇게 동물들이 막 먹이 달라고 들이댑니다.. ㅎㅎ

↑ 점심 먹으러 푸드코트에 왔어요....
빠지지 않는 코코넛.. ㅋㅋㅋ

↑ 농눗빌리지를 나오다가....
들어갈 때나 나갈 때나... 젤 먼저 마지막으로 보는 코끼리...
나오는데 갑작 코로 확 들이대서 놀랐다죠.. ㅋㅋ

↑ 바나나 얌냠.. 잘 받아먹던 귀연 코끼리...
니가 농눗빌리지의 얼굴마담인게냐!!! ㅋㅋ

↑ 아 덥다 더워.. 에어콘에어콘....

↑ 왓카오치짠에 왔어요....
넘 더워서 후다닥 사진 찍고... 이동이동...


↑ 실버레이크 도착...

↑ 후다닥 사진 찍고.. 션한 포도쥬스 얌냠....
그늘에 있는 개한테 시비 중이신 엄니...
"너 왜 쓰레기통 옆에 누워있니~~ 여기 더러워.. 냄새나.. 절루가~~~"
하시는 중이라죠.. ㅎㅎㅎ

↑ 아 이쁜 하늘이예요....
진리의 성전에 왔답니다...
여기 입장료 무지 비싸고 별루라고 동수씨가 그랬는데...
(비싸긴 하더군요.. 게다가 책에도 안나와있네.. ㅎㅎ)
가고 싶다는 엄니 말에 진행...

↑ 티켓팅 하고..
한글로 된 안내서도 있네요...

↑ 아이 조아.. 여긴 머가 있을까?? 어여 가 보자~~~

↑ 저런 마차를 타고 안으로 들어갑니다...

↑ 마차에서 내리면... 저런 사진들과 안내글들이 잔뜩 있고..
가이드가 설명을 해준다죠...
제작 과정??? 머 그런거였던듯.. ㅋㅋ

↑ 흠흠... 파란 하늘이 나와서 조은데... 메인이 어둡네요...

↑ 요래 찍었더니.. 배경 싹 다 날라가고.. 에이 몰라.. ㅋㅋ

↑ 돌고래 쇼 있대.... 어여 가자가자~~

↑ 돌고래쇼를 하는 곳이랍니다...
저 넓은 곳에 돌고래 한마리가 나홀로 있더라구요...
아.. 두마리는 살아야지.. 외롭게.. 쿨럭~~

↑ 아 귀여워....


↑ 어느새 나타나 돌고래 먹이로 주는 물고기 통에 한 걸음씩 다가가던 고양이....
살금살금 다가갔다가..
조련사랑 눈 마주치고... 조련사가 점푸~~~ 했더니 점푸하고....
물고기 얌냠 하더군요.. ㅋㅋ

↑ 점푸중인 돌고래~~~
좀 썰렁하긴 했지만.. 그래도 돌고래도 보고... 조았답니다.. ㅋㅋ


↑ 본격적인 관람을 위해 안전모도 쓰구요...
안에가 계속 공사중이어서 위험하다고...
아.. 안그래도 더운데... ㅋㅋㅋ

↑ 자 갑시다요~~~

↑ 나무로 만들어진... 과연 완공 될 날이 한참 남았다고.....
언제 완공 될지 모른다고 동수씨가 그러더마요..
아... 스페인에 싸그라다파밀리에 성당인건가?? ㅋㅋㅋ

↑ 앞 팀에 덩치 좋은 유럽인들이 안전모 쓰니까...
관계자 같더라능.. ㅋㅋㅋ




↑ 내부는 생각보다 마니 어두워서 사진찍기가 후덜덜 하더라구요..
나무 조각들이 사방에 가득....
한쪽에선 계속 열씨미 조각 중이더라구요...

↑ ㅋㅋㅋ

↑ 그런 우리 모습을 흐뭇하게 쳐다보던 동수씨.. ㅋㅋ
동수~~ 잼나지??? ㅋㅋㅋ


↑ 진리의 성전을 나가며...
엄니의 포즈는 역시.. ㅋㅋ 다리까지 어쩔.. ㅋㅋㅋ

↑ 끝날 시간이라 마차들이 전부 복귀를 했더라구요..
한대에 꾸역꾸역 끼어 탐.... ㅋㅋ


↑ 룩돋샵 가는길에 주유도 하고.. 션한 커피도 한잔씩 하며 좀 쉬었답니다..


↑ 여기는 룩돋샵....
이것저것 열씨미 구경중이신 엄니랑..
동생님과 동수씨는.. 머냐.. 아브라카다브라인건가... ㅋㅋㅋ

↑ 정말 여러 종류의 기념품들이 가득 있었던....
지도 조아라하는 동생님 여기서 지도 득템했다죠.. ㅋㅋ

↑ 저녁 먹으러 왔답니다..
오늘 저녁메뉴는 고기!!!!
태국식 김치인 쏨땀의 매력에 빠지신 엄니..
어찌나 조아라하시던지요... 쏨땀 리필~~~ ㅋㅋ
고기도 맛났구요.. 션하게 야외에서 얌냠~~~

↑ 배부르게 저녁 먹고... 마사지 받으러 가기 전에 들린 미니 시암...


↑ 동수씨가 직접 자세 교정 중.. ㅋㅋㅋ

↑ 연출 : 애동수....
모델 : 엄니, 동생님.. ㅋㅋㅋ

↑ 밤이 되니 도마뱀들이 벽마다 잔뜩잔뜩...


↑ 각 국의 대표되는 녀석들이 잔뜩 있던...


↑ 이것저것 사진 열씨미 찍었네요.. ㅋㅋㅋ



↑ 에펠탑 배경으로 찍은 사진은.. 무슨 '조용한가족' 분위기네요.. 무셔라.. ㅋㅋ
문닫기 얼마 전의 시간이라 사람도 우리 뿐이 없고....
넷이서 신나게 놀았답니다.. ㅋㅋㅋ
언제나 그렇지만.. 남는건 사진!!! ㅋㅋㅋ
여행기 쓰면서 혼자 헤헤 거리고 있었더니 신랑이 이상하게 쳐다보다 가네요.. ㅎㅎㅎ;;

↑ 헬쓰랜드입니다....
태국와서 마사지랑 스파는 신나게 받으시고 싶대서....
오늘은 헬쓰랜드....
마사지 받구요....
피곤하신 엄니는 통부라에 들어가시고...
이 밤이 아쉽기만 한 동생님과 저는... ,,ㅡㅡ,,

↑ 일단 션한 곳에서 션한 맥주를 마시러 왔답니다...
대부분이 야외여서 에어콘 빵빵 한 곳은 이곳뿐이 격이 안나서 다시 찾은 홉~~

↑ 맥주 마시다가 천장을 봤더니 어라.. 태극기네요.. ㅋㅋ

↑ 안에 자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대화 불가능.. 쿨럭~~
좀 조용한 자리로 이동했답니다...
먼가 먹고 싶다는 동생님....
빛의 속도로 메뉴판을 훑고 있네요.. ㅎㅎ;;

↑ 마셔마셔~~~
제 동생 맞습니다.. 맞구요~~ ㅋㅋㅋ
긍데 넌 왜 살이 안찌니.. 나보다 키도 크고... 흑... ㅡㅜ

↑ 동수씨 이날 컨디션이 좀 안조았었는데...
마지막 밤이라고 괜찮다고 같이 놀자고...
괜히 미안했지만...
참 잼나게 놀았답니다....ㅋㅋㅋ
동수씨가 동생님 이름을 물어서 알려줬더니...
정민경.... "민.....경... 어려워요~~ 오케이... 킹콩~~~"
졸지에 킹콩이 되버린 동생님... ㅋㅋㅋ

↑ 그렇게 신나게 놀다가 들어갔더니..
주무시던 엄니... "니들 너무 일찍 들어오는거 아니냣!!!" ㅎㅎㅎ;;
술먹으면 먼가 허전하다는 동생님....
여행때 항상 갖구 댕기는 트래블쿠커를 끄내서 혹시나 해서 챙겨온 너구리를 끓였네요..
세모녀가 새벽에.... 너구리 한마리 몰고 가는 중이랍니다....ㅋㅋㅋ
다음날 20일에는....
오전 내내 통부라에서 수영하며 놀다가 체캇을 해서
방콕 넘어가서... 뿌카오텅을 갔다가 엄니랑 동생님 뱅기 타기 전 마사지 한 번 더 받고....
저녁은 오이시 부페에서 먹고...
밤 비행기 타고 21일 오전에 한쿡에 도착을 했네요...
동수씨랑 헤어지는데 울먹울먹 거리던 동생님... 울뻔....
으.. 없어진 내 사진.. 흑흑흑.....
여행내내 웃음과 행복을 안겨준 엄니랑 동생님...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결혼식때 마니 우셔서 진짜 가슴이.. 가슴이.. ㅎㅎ
결혼 하고 젤 눈에 아른 거리는게.. 엄니 보다 동생님이 더 밟히더라능...
저 결혼하고 한동안 어찌나 우울해 하던지...
"이 집에 언니가 이제 없어... 언니방 문열면 이상해..." 하며 울먹이던...
가족이라서 항상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정말 사랑하고...
엄마 딸... 민경이 언니로 태어나서 넘 행복하답니다... ㅎㅎ
뜨끈뜨끈한 태국 여행을 너무 편하게 알아서 자알 챙겨주는 동수씨도 고맙고...
낫티님도 항상 여행객 입장에서 생각해주셔서 감사할따름...ㅋㅋ
지금까지 2009년 9월 유쾌한 세모녀의 태국 여행기였답니다... ㅎㅎㅎ
부족한 여행기 보시고.. 마니들 웃으셨기를 바라면서....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
모두들 항상웃으며.. 행복하세요~~~ ^0^
이젠..
신혼여행이.....남았넹.......^^;;;;
사진 : 5D Mark II & 50D + EF 15mm f2.8 & EF 16-35mm f2.8L II & EF-S 18-200mm & EF 70-200 f4L IS
/ 2009년 9월 19일 - 농눗빌리지, 왓카오치쨘, 실버레이크, 진리의성전, 룩돋샵, 미니시암, 헬쓰랜드, Hopf...
2010.03.28 17:22:50 (*.177.118.3)
낫티티여우에서 끄라비 에메랄드풀 검색하다가 너무 우연히 조아님의 여행기를 접하게 됐고 낫티에 있는 푸켓,끄라비,방콕여행기 쫙~읽고 유럽여행기보러 홈피까지 찾아왔네용.ㅋ여행기 읽다가 결혼하셨다고 듣고 허니문 기대했는데 아직 안올리신건가 게스트는 못보는건가요? 아..기대하고 왔는데.ㅋ그리고 쭉 둘러보다가 결혼사진도 보게됐는데요 정말 궁금한게 방콕에서 가이드 하셨던 동수씨 말에요 원래 친분이 있던분인가요? 아님 여행갔다가 친해져서 결혼식까지 초대하신건가요? 국경을 넘어서 초대에 응하기가 어려울것같은데...모르는사람이 이것저것 둘러봐서 기분나쁘신건아니져? ㅋㅋ저도 그냥 여행을 무진장 좋아하는사람입니당.
2010.03.28 18:56:10 (*.192.238.161)
안녕하세요 조아입니다.. ^^
에메랄드풀... 가지도 않았었는데 그걸 검색하다가 보셨다니... 혼자 막 웃었다죠.. ㅎㅎ
허니문은 아직 안올린거구요...
낫티님 홈에 올려진 여행기들도 거의 다 제 홈에 안올린 상태에서 올린... ㅎㅎ;;
(제가 원체 좀 게을러서... 결혼하니 시간이 막막 흘러가버리네요.. ㅎㅎㅎ;;;)
동수씨랑은 태국 여행하면서 친해진거랍니다... ㅎㅎ
3번의 태국여행으로 마니마니 친해져서요.. ㅎㅎ 지금 동수씨 한국 온 얘기 정리중이라져..
그거 어여 하고 신행 사진 같이 올리려구요....
신행을 2주 갔더니 사진이 넘 넘쳐나서 죽겠답니다.. ㅋㅋㅋ
에메랄드풀... 가지도 않았었는데 그걸 검색하다가 보셨다니... 혼자 막 웃었다죠.. ㅎㅎ
허니문은 아직 안올린거구요...
낫티님 홈에 올려진 여행기들도 거의 다 제 홈에 안올린 상태에서 올린... ㅎㅎ;;
(제가 원체 좀 게을러서... 결혼하니 시간이 막막 흘러가버리네요.. ㅎㅎㅎ;;;)
동수씨랑은 태국 여행하면서 친해진거랍니다... ㅎㅎ
3번의 태국여행으로 마니마니 친해져서요.. ㅎㅎ 지금 동수씨 한국 온 얘기 정리중이라져..
그거 어여 하고 신행 사진 같이 올리려구요....
신행을 2주 갔더니 사진이 넘 넘쳐나서 죽겠답니다.. ㅋㅋㅋ
2010.03.28 20:30:53 (*.14.12.46)
조아조아님 오랜만에 뵙네요~ *^^*
낫티님 싸이트 들어와서 간혹 조아님 신행후기가 올라왔나 하며 기다렸는데 이렇게 후기를 통해서 다시 봐서
반갑고 좋네요~~ ^^ 전에 쑤워이란 아뒤로 글을 올렸는데 같은 닉넴이 있더라고요 ㅎㅎ 글서 제가 좋아하는걸로 닉넴을 다시 바꿨어요~
어머님과 동생 조아님이 여행 가신사진이 꼭 자매여행기 같아 보기 좋아요~ *^^*
작년7월에 여행갔다오고 조아님 사진 보니까 또 가고 싶어요~ ㅎㅎ 머 태국은 언제봐도 또 가고 싶은 곳이예요~
조아님의 신행 후기도 많이 기다려지고 얼릉 보고 싶은 1인입니다~ ^^
낫티님 싸이트 들어와서 간혹 조아님 신행후기가 올라왔나 하며 기다렸는데 이렇게 후기를 통해서 다시 봐서
반갑고 좋네요~~ ^^ 전에 쑤워이란 아뒤로 글을 올렸는데 같은 닉넴이 있더라고요 ㅎㅎ 글서 제가 좋아하는걸로 닉넴을 다시 바꿨어요~
어머님과 동생 조아님이 여행 가신사진이 꼭 자매여행기 같아 보기 좋아요~ *^^*
작년7월에 여행갔다오고 조아님 사진 보니까 또 가고 싶어요~ ㅎㅎ 머 태국은 언제봐도 또 가고 싶은 곳이예요~
조아님의 신행 후기도 많이 기다려지고 얼릉 보고 싶은 1인입니다~ ^^
2010.03.29 10:35:40 (*.114.22.86)
조아조아님 쑤워이를 기억하다니 넘 감사~ ㅎㅎ
돼지토끼 닉넴이 웃음을 드렸다니 저도 기분 좋네요~ ㅋㅋ 사실 예전 닉넴까지 기억해주신게 기쁘네요~
이젠 돼지토끼로 기억해주세요~ ㅋㅋㅋ
낫티님 싸이트를 들어오면서 혹여 조아님 후기 안올라 오나 기다렸어요~
워낙 사진도 잘찍으시고 여행후기도 재미있고 요즘은 거의 매일 들어 옵니다~ 소심하게 눈팅만 하다 어제 글을 썻어요~ ㅋㅋ
답글쓰신거 보고 반가운 맘에 재빨리 글을 씁니다~
드뎌 기다리던 신행 후기가 올라 왔네요 ~ 어여 봐야겠습니다~ ^^
저도 좋은 사람 만나 결혼해서 태국으로 신행 가고 싶어요~ 완젼 부럽~ @.@
돼지토끼 닉넴이 웃음을 드렸다니 저도 기분 좋네요~ ㅋㅋ 사실 예전 닉넴까지 기억해주신게 기쁘네요~
이젠 돼지토끼로 기억해주세요~ ㅋㅋㅋ
낫티님 싸이트를 들어오면서 혹여 조아님 후기 안올라 오나 기다렸어요~
워낙 사진도 잘찍으시고 여행후기도 재미있고 요즘은 거의 매일 들어 옵니다~ 소심하게 눈팅만 하다 어제 글을 썻어요~ ㅋㅋ
답글쓰신거 보고 반가운 맘에 재빨리 글을 씁니다~
드뎌 기다리던 신행 후기가 올라 왔네요 ~ 어여 봐야겠습니다~ ^^
저도 좋은 사람 만나 결혼해서 태국으로 신행 가고 싶어요~ 완젼 부럽~ @.@
2010.04.05 17:27:53 (*.138.226.88)
앗! 조아님 후기 이제야 봤어용 ㅎㅎ 결혼하신것도 마니마니 추카드려용 ㅎㅎ 가족끼리의 여행사진~캬옷!! 완전 사진 넘 잘찍으셔서 님 후기 볼때마다 너무나 잼나고 즐겁고~또 낫티님 홈페이지 들어올때마나 꼭 님 후기 보고 나간다죠 ^^;; ㅎㅎ
너무나 즐겁고 행복한 후기 잘보고 갑니다용~~~행복하세요~!!!
PS.조아님 동생분과 맥주마신곳 넘 궁금합니당 ㅎㅎ 어딘지 알려주세요~~^^*
너무나 즐겁고 행복한 후기 잘보고 갑니다용~~~행복하세요~!!!
PS.조아님 동생분과 맥주마신곳 넘 궁금합니당 ㅎㅎ 어딘지 알려주세요~~^^*
2010.04.08 08:35:27 (*.192.238.161)
결혼 추카 감사합니다.. 꾸벅~ ^^^
동생이랑 맥주 한 잔 한곳은... 파타야 비치에 있는 Hopf구요....
주소는 219 Beach Road, South Pattaya, Cholburi 20260
이랍니다...(영수증 뒤졌더니.. ㅋㅋ) 정확한 위치는.. 흠...
파타야 비치 근처였거든요... 아아 이넘의 기억력.. ㅋㅋ
별다방에서 워킹 스트리트 쪽으로 가는 길에 있었던거 같기도 하고.. ㅎㅎㅎ;;;
간판이 잘 보여서 찾기는 쉬우실듯.. ㅎㅎ;;
가격은 한쿡이랑 거의 비슷했답니다.. ㅎㅎㅎ
(네이버에 '파타야hopf'로 검색하면 다녀오신 분들의 글들이 쭉~~ 뜨네요.. 링크 걸려다가.. ㅎㅎ)



![id: [Joa] 조아조아 id: [Joa] 조아조아](./files/member_extra_info/image_name/297/059/59297.gif)




엄니의 모습도 나무나 젊으시고 보기가 좋구요.....동생도 너무 구엽고 사랑스럽네요.....
그 어떤 성대하고 화려한 이벤트가 이런 알콩 달콩한 가족 여행보다 더 좋은 즐거움과 감동을 줄수 있을까요?
너무 잘 봤구요......
근데....신혼 여행이 또 남았네요.. 동수와 함께 한 까올리 스토리는 없나요?
ㅋㅋ 이거 원....
마구 마구 요구해도 되는거야 뭐야..? ㅎㅎ
다음달에 또 들어 오실껀데....
킄 !조아 조아님의 태국 여행스토리는 롯띳막막(트래픽이 심함) 이네요....
천천히 가디리다 보면 모든 스토리를 다 볼수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