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기간이 쏭크란 기간이었는데..
너무 탁월한 선택을 해서...
방콕과 파타야를 참 잘도 비껴서 갔더군요...

유일하게 쏭크란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답니다.
막무가내의 물벼락은.. 후덜덜 했어요...

어깨에 매달려 있던 장비들만 없었어도 어울려서 놀았을듯한.. ㅋㅋ


































사진 : 5D Mark II + EF 16-35mm f2,8L & EF 70-200mm f4L / 2009년 4월 14일 - 파타야.. 농눗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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